---나의 임신일기(26)---

가정육아 · #17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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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 2007-07-24 09:23:22 · 조회 426
오랜만이예요.

오늘은 날씨가 바짝 개이고 어쩌다가 보는 태양인것 같네요.

날씨가 무더워져서 좀 싫기는 하지만 그래도 바짝 개이면 기분이 상큼해지네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제가 9개월째에 들어서게 되네요.

이제는 진짜 임신부티를 안내려고 해도 걸음걸이가 건방져지네요.ㅠㅠㅠ

이제 세주일만 견지하면 산전휴식에 들어가게 되네요.

근데 회사다니면서 습관되여서 그런지 오히려 이제 집에 있을때 머해야 할까 지금부터 고민이예요.

여러가지 계획을 잘 짜서 지내야 할텐데 할일없이 심심할까바 걱정이네요.ㅋㅋ

열분 좋은 하루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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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7월21일(토요일)31주2일


두주일이 참 빠르다...요즈음 쯔유때문에 내한테는 훨씬 좋은것같다.

회사다니는데 날씨가 더우면 더더욱 숨이 차고 힘이 없을건데

하두 날씨가 씨원하니 그래도 아직은 이끼이끼해서 출근하고 있다.

애가 커지면서 이번주부터 급격히 숨쉬기 힘들어지고 위가 아파난다.

특히 아침에 밥먹구 전차타면 진짜 고역이다...숨이 가슴까지 턱 막히고 바위돌이 가슴을 누르는 기분이다.

게다가 애가 몸무게가 늘면서 막 밑으로 잡아당기니 전차안에서 서있는것도 넘 힘들다.

그래서 여전에 메고 다니던 가방두 집에 팽겨치고 도시락만 딸랑 들고 회사다닌다.

몸에 달린 모든것이 거치장스러울 지경으로 몸이 무거워지고 힘들다.

그래도 회사에 가면 일에 집중하고 회사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나면 그럭저럭 하루를 넘기곤한다.

애가 커지면 더더욱 힘들다고들 한다...내가 키가 작아서 더더욱 페하고 심장이 압박을 받아서 힘든가보다.

월요일은 진짜 숨쉬기 힘들어서 막 울고싶은 심정이였다.

하두 똥돌이가 하루도 쉴새없이 손발을 내밀며 건강하게 놀아줘서 그 고통두 싹다 가셔진다.

오늘은 또 두주일만에 가는 검진이다...다들 병원가기 싫어하더니만 나는 마냥 부풀어있는다.

좋기는 매주마다 병원가서 똥돌이 보고싶은 심정이다.

오늘은 똥걸이가 또 일하러 나가서 내 혼자서 병원가게 되였따.

예약을 했는데두 엄청 기다린다...한시간반정도?.....ㅠㅠㅠㅠ무슨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

몸무게를 재여보니 2주일전보다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러다나니 임신해서 모두 합해서 체중이 5.3키로 무거워진셈이다.

이대로 계속 간바르 하면 이담에 애낳고 다이어트도 많이 쉬워질테지?아자~아자~

잡지를 보다가 겨우 내 차례가 와서 불리워들어갔다.

의사선생이 나온 내 배를 보면서 [おなかきれいに出てますね!]ㅋㅋㅋ

내 배가 수박처럼 완전 똥글똥글하니까 곱다고 하는가바...크하하..

이럴때면 의사선생이 머라고 말해도 좋지므...큭큭.

애기 머리길이를 재여보시더니 역시 머리가 좀 크다고 한다.

똥돌이가 뛸데없이 울 엄말 닮았나보다...그러면 멋지고 잘생긴 총각이 될텐데...크크크

몸무게도 1757그람이라고 한다...조금 크다고 한다...그러니까 내가 더 힘든가보다.

むくみ현상도 脱水현상도 없고 애기도 너무 건강하다고 한다.

매번 가면 의사선생이 똥돌이 고추를 찍어주는거 잊어먹지 않는다....흐하하

어떻게 저 고추는 없어안지는가고 하자...선생이 없어질리 없지 한다...

똥돌이놈이 너무 움직여서 의사선생이 막 머리가 어지럽다고 한다.

이번에도 애기 얼굴 사진을 가지려 했더니 장난이 심해서 잘 안보인다고 한다.

짜슥!비싸게 노네~~

그나저나 똥돌이가 너무 건강하고 나도 상태가 좋다고 한다.

가끔은 토하지만 애한테 전혀 영향이 없고 숨이 막히는것도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한다.

엄마가 되는 과정이 그렇게 쉬울리가 없지...아직도 앞길이 훤히 열렸는데.

애기를 키워보지 않고서는 또다른 辛さ、大変さ를 알수 없는것이다.

하루하루가 나로 하여금 엄마가 되는 大変さ를 배워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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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쇼콜. · 2007-07-24 09:36:13
ㅎㅎㅎ 오라지 않구나...
근데 막달 들어서메 하루다르게 배 팍팍 나오드라...ㅋㅋㅋ
순산 간밧떼...~~ 홧팅...
사랑mail.com · 2007-07-24 09:36:18
에구,벌써 임신 막달에 들어섰네요,애기가 건강하다고 하니 너무 좋아요,ㅎㅎㅎ
나두 키가 작어서인지 임신 7달 넘어서부터 숨쉬기 그렇게 곤난하더군요,진짜 무슨 큰병이 든것처럼, 초기에는 임신반응에 시달리고 임신막달에는 호흡곤난에 시달리고,후
진짜 엄마 되는일 쉽지 않나 봐요,ㅎㅎㅎ
출산까지 쭉 건강하시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행복 · 2007-07-24 09:39:50
언냐, 언니 똥돌이가 있어서 9달에 5.3키로 불었는데 난 아무것도 없으면서 한주일내로 6키로 불었었는데!ㅠㅠㅠ
내가 애를 가지면 이구 상상하기도 싫어요!
남자애라서 배가 동글동글하거든요. 뒤에서 보면 임신부인지 모를정도로!ㅎㅎㅎ
이제 조금만 있으면 똥돌이랑 만나게 돼서 너무 좋겠네요.
이제 산큐에 들어가면 마음대로 낮잠도 자고 쇼핑도하고 그러세요!ㅎㅎㅎ
홍홍 · 2007-07-24 09:45:43
쇼콜라야~존아침.
그렇지...ㅠㅠ.울언니두 막달에 발가락이 안보일정도로 불시로 배가 팍 커진다고 그러더라.막달에 특히 조심해야겠다야..어떡하나 순산해야지.캭캭

사랑메일님~그러게요.벌써 막달에 들어섰어요.진짜 초기에는 입덧에 지금은 호흡곤란에
진짜 하루하루가 가지가지로 힘드네요.그래도 똥돌이가 잘 놀아줘서 안위가 되죠.
진짜 엄마되기 쉽지 않다는걸 심심히 느끼게 되네요.감사해요.

행복아~한주일내로 6키로?ㅋㅋ너무 맛있게 잘먹어서 그런가보다...내사 입덧때문에 못먹고 하니까 당근 근이 붓지 않지...ㅋㅋ진짜 뒤로 보면 임신부인걸 모르지.
근데 옆으로 보면 가관이당~수박처럼 똥글똥글해서...ㅋㅋ
영환맘 · 2007-07-24 09:46:49
오라지 않아 애기 태여나겠네..

행복한 임신생활 보기 좋구나...ㅎㅎㅎ

애기와의 상봉.. 기대한다.
미샤 · 2007-07-24 10:11:33
ㅎㅎ 언니 지금 어떤아기가 태여날지 궁금해 죽겟지???ㅎㅎㅎ 근데 막달이면 진짜 그렇게 배가 많이 커진다고 합데다... 진짜 엄마 되는거 헐치 않숨다예.... ㅎㅎㅎ
힘을 아껴둿다가 애낳을때 악~~~ 하고 힘껏 소리쳐서 단방에 낳으쇼!!ㅋㅋㅋ 가능한지??!!ㅋㅋㅋㅋ
수연이 · 2007-07-24 10:16:48
언냐,오늘 날씨 진짜 좋죠?오랜만에 이렇게 해빛이 쨍쨍~~
언니,이제 유빈이 얼굴 볼날도 멀지 않았네요.
좀만 있으면 휴가니까 화이팅하세요.
휴가일때 혼자서 산책도 하고 얼마나 좋아요.
집에서 유유한 음악 틀어놓고.
유빈이 옷도 조금씩 장만하고...
아~아~내 마음도 설레네요.ㅋㅋㅋㅋ
당근 · 2007-07-24 10:21:47
저두 병원가서 기다리는 시간이 넘길어서 저번부턴 제일 빠른 9시로 예약하고 8시반쯤에 병원가니까 이십분정도밖에 기다리지 않슴다..

홍홍님 애기머리는 내려갔담까?
홍홍 · 2007-07-24 10:25:22
영환아~올만이당~아들은 잘 자라고 있냐?
행복절반 쯔라사 절반이다...그래도 행복이 더 많이 차지하지..ㅋㅋ
빨리 똥돌이 만나고 싶지만 낳아서도 고생이 이어질것 같다...ㅋㅋ

미샤야~진짜 어떤 애기일지 날마다 궁금하다...손발을 만져보아도 실지는 못보니...
그래도 바득바득 거리며 노는거 보면 이것도 생명이구나 하는 생각두 들구.
내 키는 작아도 깡끼하나는 있어서...꼭 순산해야지...너도 엄마될준비 슬슬 해야지...ㅋㅋ

수연아~진짜 날씨가 죽인다.그대신 더워서 걷기가 좀 힘들꺼다.
산책두 날씨가 선선해야 하지...너무 더우면 오히려 힘들꺼야..
글고 유빈이 옷이구 머구 다 장만해서 할것도 없다...ㅠㅠ다른 일거리 찾아야지...
전번날 양말 산게 어찌나 귀여운지....햐햐햐.울신랑하고 둘이서 한참은 배 끌어안고 웃었다.
아기 태양 · 2007-07-24 10:28:06
언니~ 언니는 애낳고 다이어트 된느거 아니야? 그게 애체중과 양수만해도 8키로 된다는데 애낳고 또 체중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겠소 ㅋㅋ 아~ 부러워라 ~~~
조금 질투나기도 하고.. 캭캭~
좀 팍팍 드시고 살도 팍팍 오르오 ㅋㅋㅋ 그래야 애엄마티도 조금 나지 푸하하하~
 
홍홍 · 2007-07-24 10:32:11
당근님~아기태양이하고 동갭이네요...ㅋㅋ
저두 빠른 시간에 예약하고 싶은데 다 꽉차서...ㅠㅠㅠ
애기머리는 아직 안내려갔다고 괜찮다고 그러데요.
이제 마지막달에 들어서면 운동을 좀 해서 내려가게 해야지요.지금은 아직 빠르고..

아기태양아~캭캭...글쎄 지금상태를 보존하면 다이어트 안해도 되는건감?
지금은 애기하고 양수만 는것같다....몰르지 이제 집에서 놀면 뚱뚱보될지...ㅠㅠ
팍팍 좀 먹고싶다야...근데 지금은 더 못먹겟다...두술먹으면 배불러서...캭캭.
福星 · 2007-07-24 10:44:38
언니도  이제 한달반남짓이 남았지~~~

산휴가 시작되면 애기옷 정리도 하고 입원물품 정리도 하고
両親学級에랑 다녀오느라면 깜박 할새로 지날꺼요.

나도 오늘 어쩌다 해볕이  쨍한 날이라 아기옷 빨아서 볓쪼임
시켰수다.ㅎㅎㅎ지금옷은 살균처리 다한거라  봉다리 뜯지 않으면
빨 필요가 없다는데 ㄷㅏ 뜯어나서--------

이제 8월에 들어서면 무지 더울텐데 간밧데네.
파란장미 · 2007-07-24 10:53:49
오라지 않구나 ... 더운날 몸 많이 조심하구 음식도 잘 해서 먹어야 돼 . ㅎㅎㅎ

아기 건강해서 좋구  엄마가 조금만 더 간밧데 
수니 · 2007-07-24 10:54:03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이쁜 애기랑 만날 그날이 ㅎㅎ
마지막달이라 많이 힘들거에요.
그래도 이쁜 아기랑 만날 생각만하면 힘이 절로 솟아요.
이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힘내세요 ^^
홍홍 · 2007-07-24 10:58:36
복싱아~너두 오라재쿠나~애기옷 볓쪼임 시켰냐?근데 나두 애기옷 다 뜯어놧다...캭캭
글쎄....산휴시작되면 머할까 날마다 고민이당~
글잖아도 료신각뀨랑 다녀야지...햐햐..

장미야~더우니까 진짜 맥이 안나고 몸이 무거워진다.
음식두 영양가따지면서 먹어야하는데 지금은 먹는것만 있어두 만족이다.
그대신 애기가 건강해서 넘 좋다.

수니님~임신한게 엊그저께같은데 벌써 막달에 들어서다니...참 빠르네요.
막달이오니 점점 힘들어지네요...엄마는 참 위대한것 같애요.
똥돌이위해서 힘내야죠...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경 · 2007-07-24 11:17:49
벌써 9달들어서우 빠르다야
산휴들어가면 할일없다해두 애기물건 정리하구 다 씻어놓구
두루두루하구나면 인차 지나우
그런데 도시락은 자기절루 챙기우?
언니는 정말 대단하구나
나는 집에서 노는것두 남편아침한번 챙겨못줘봤는데 ㅠㅠ
그나저나 몸무게가 하나두 안뿔어서 정말 붑소
선녀 · 2007-07-24 11:25:38
ㅎㅎ 빠르다얌...홍홍이 임신일기두 벌써 26이구나.
오늘은 아침부터 진짜 덥다,
산휴받을때까지 몸조심하구...회사다닐때랑두 꼭 주의해라.

홍홍 · 2007-07-24 11:50:53
경아~오래간만이당...진짜 빠르지?
ㅋㅋ도시락은 날마다 쯔메르하짐...캭캭.요즈음 남편이 고브네해서 채를 잘 만들어줘서.
글고 수박은 날마다 싸들고 다닌다...다른건 못먹어두 수박만은 죽인다.

선녀언냐~글게말이오...8개월동안 꾸준히 써온 일기가 26이오.
오늘은 진짜 더울거오.내 지금 회사에 앉아있으니 씨원하지...밖은 휴~
산휴 받을때까지 진짜 조심또 조심하구...유빈이 나올때까지 간바르해야지.
나나 · 2007-07-24 11:53:24
조금만 더 견지하면 똥돌이랑 만날수 있겠구나 ㅎㅎㅎ
어떻게 생겼을까? 고넘이 자꾸 얼굴 안보여줘서 니두 궁금하지?? 나두 궁금해죽겠는데 ㅎㅎㅎ

힘들어두 지금이 제일 행복한 때라는거 잊지말고 만나는 날까지 간밧데 ㅋㅋㅋ
홍홍 · 2007-07-24 12:05:25
나나야~글게 힘들지만 똥돌이 보구싶어서 간바르하게 된다야.
진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쓰라...근데 울엄마 닮았으면 하는 바램이다..미남 되게스리.
진짜 나오면 도로 넣고싶어진다고들 하던데 그래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당~
불씨 · 2007-07-24 12:22:52
홍홍~오랜만이당.곰방 임신했다구 글 올린거 같든게 벌써 9달이 되여 오는구나.

유빈이 응아~하구 나올때까지 몸 조심하면서 간밧데네...
넷째야옹이 · 2007-07-24 12:26:53
임신일기 재밋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벌써 9달에 들어서는데 체중이 5.3키로밖에 안불엇다니 정말 부럽네요,쉽게 순산하실거같네요 ,!남은 임신생활 즐겁게 지내세요 ^^
아지랑이 · 2007-07-24 12:31:41
진짜 남의 일이니까 그렇지 니가 임신한지 어제같은게 벌써 해산이 다가오냐?

우~빠르다야.넌 체중두 안불구 너무 잘하는거 같다 . 나느 낳을때까지 한 10키로는 불엇

는데..유빈이 만나는 날까지 간밧데네~~
MUN MINA · 2007-07-24 12:32:44
홍이야..소로소로..엄마되는..그순간이..다가오는구나.ㅎㅎ
정말빠르구나.
애기출산용품이랑..입원할때..산모용품이랑..다..갖추었냐??

이제..요..며칠만.참아내랑.
화이팅!!
홍홍 · 2007-07-24 12:35:46
언냐~언니네는 오오사까 모임조직해서 좋겟땅~~
시간이 참 빠르지?새해에 접어든것 같던데 벌써 오라재무 8월에 들어서니.
진짜 유빈이 응아~하고 나올때까지 간바르해야겟쏘.

넷째야옹이님~들려주셔서 감하새요.
체중은 안불었는데 애기는 크다고 하네요...어떡하나 순산해야죠.
이제 두달이 중요하니 어떡하나 체중을 보존해서 쉽게 낳아야겟는데..
남은 임신생활 만끼해야겟네욤^^
홍홍 · 2007-07-24 12:39:32
아지랑아~올만이다.너두 오오사까가지?아긍~부럽다야.
체중관리를 잘하는것두 아니구 나는 못먹어서 체중이 늘지 못하는것 같다야.
이제 한달좀더 간바르하면 똥돌이 얼굴도 볼수 잇고...캭캭.

언냐~언니두 오오사까 가지?다들 넘 부럽소.
언니처럼 이쁜미화같은 애기 낳아야징~출산용품하고 애기용품은 거지반 다 갖춰놨다.
이제 한두세주일 간바르하면 좀 덜 힘들어질것 같소.
춤추는 노루 · 2007-07-24 12:50:34
오래간만이네요.벌써 아홉달이예요?다노시미데스네.애가 큰쪽이 금방 낳고 나도 보기좋더라구요.우리 애도 3800이였었는데.마지막 한달 아드님하고의 상봉을 위해 힘내세요.전 임신했을떄가 제일 행복한것같아요.ㅎㅎ지금도 행복하지만.좋은 소식 많이 기대할게요.
빙설 · 2007-07-24 13:23:42
번마다 홍홍님의 임신일기 잘 읽고간답니다 ~~~

읽으면서 엄마가 되는  기쁨과 행복, 고생과 힘겨움을 함께 실감하는 감각 ㅎㅎ

자신이 결혼해서 애낳게되면 어떠할까 하는 동경을 품고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홍홍님도 몸 조심하고 예쁘고 건강한 똥돌이를 낳으세용~~
자 연 · 2007-07-24 13:39:16
오래만이야~ 임신일기보니, 정말 생생하게 느낌이 오는구나~
유빈이 만날 날자 정말 얼마 남자 않앗네 흥분되고 하냥 즐겁지?
첫애때는 모든게 신기하고 ~ 재밋고~
근데 체중이 정말 안불어낫구나~ 다이어트따윈전혀 필요없을거야..
애기낳고 나면 임신전체중 그대루일꺼같아~~
남은 8주더  힘내~~
チュ-リップ · 2007-07-24 13:43:44
홍홍님.
유빈이 건강하게 잘 크네요.
홍홍님 체중 아직  5.3키로 밖에 무거워지지 않았구나.
이런 쬬시로 유빈이 출생하는 날 까지 힘내세요.ㅎㅎ

그리고 오라지 않아 산휴도 들어가시죠?
유빈이도 커감에 많이 힘들테지만
회사 생활 조금만 견지하면서 힘내세요.ㅋㅋ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홍홍 · 2007-07-24 13:50:03
춤추는 노루님~번마다 들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쎄 애기는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고도 하고 크게 낳으면 키우기 쉽다고들 하네요.
노루님은 큰 애기 낳으셨네요.근데 제키에 그렇게 큰 애기순산할만할까요?ㅋㅋ

빙설님~임신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했을때보다 애 임신해서 엄마가 되는 과정이 더 행복하네요.
고생은 물론 하지만 그래도 제 자식을 배안에서 10달 키운다는 자체로 넘 뿌듯합니다.
님도 빨리 결혼하시고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자연아~아이디 옛날꺼루 돌아왔네.너는 입덧 괜찮냐?
첫애기라서 진짜 머나 다 신기하기만 하다.손발을 내밀때면 진짜 귀엽다...ㅋㅋ
남은 8주 간바르해서 이 체중을 보존해야겠다...그래야 이후에 쉽지..ㅋㅋ
너두 입덧 힘들겟는데 간바르하고 화이팅!
snowflower · 2007-07-24 14:13:26
참 씩씩해 보이십니다.. 엄마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까지 건강하시고 귀여운 아들과 대면하시기를 바랍니다 .
홍홍 · 2007-07-24 14:18:59
쥬리프님~올만이네요.체중이 전혀 불지 않았죠?
진짜 이 쪼시로 꼭 유빈이 태여나는 날까지 간바르해야겠네요.
유빈짜슥이 커지면서 진짜 다른 고통이 오지만 그래도 잘 자라줘서 넘 행복해요.
쥬리프 보기싶으니까 또 사진 올려줍소.

snowflower님~ㅋㅋ제가 키도 작고 힘도 없어보이지만 씩씩하긴 함다..ㅋㅋ
제일 힘겨웠던 입덧시기도 걸치고 지금도 가끔은 토하지만 그래도 8개월을
눈깜짝할사이에 넘겨왔네요.진짜 임신하면서 엄마가 되는 위대함을 심심히 느낍니다.
은아 · 2007-07-24 15:48:29
아까 점심에 절반 읽고 거래처에 갔다와서 지금 다 읽었소 .
요새는 무슨게 그리 바쁜지 여기 올시간두 별로 없는거 같소 ㅠㅠ

똥돌이가 건강하고 언니가 건강하다니 나두 행복하오^^
멋진 똥돌이 총각을 빨리 만나봤음 좋겠소 ㅁㅎㅎ
매우가 지나갔으니 날씨가 더울거요.
더위에 조심하고 길 다닐때 조심해서 다니오 양 ~~

글구 아까 일 정말로 고맙소,
엄마한테 얘길했더니 그래두 되냐면서
말만 들어두 고맙다구 그럽데.

그럼 또 메신저에서 얘기하기오^^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24 16:39:07
언니, 전철안에서 언니한테 자리 양보해주는 사람 한사람도 없어?
임신부인데, 자리 없어서 서서 전철 타는데,
자리 비워주는 사람,없데???

아윽, 내가 막 울고싶어.
언니 얼마나 힘들까....

이제 3주, 쫌만 견지하셔.
그래도 똥돌이가 너무 잘 커줘서 고맙기만 하네.

언니, 출근할때 힘들면 회사에 전화해서, 쪼금 늦게 간다고 꼭 얘기하셔.
절대로 무리하지마시고.
홍홍 · 2007-07-24 16:53:07
은아야~요즈음 쉼터에서 진짜 니 얼굴 보기 힘드구나...캭.
그러나 우리는 날마다 메신저에서 만나는게므...
멋진 똥돌이 총각 기대해라~
어머니일은 내 미처 생각못해서 그렇지...언녕 그랫던거 그랫다야.

형통아~이제부터 너두 엄마가 되는 기분 알게될꺼야.
너는 입덧이 없어야겠는데...언니가 빌어줄게.
전철안에서 자리 양도안해준다...내 친구도 양도받은적 없대...ㅠㅠㅠ
글고 회사는 여태 늦게 간적 한번도 없어서 그 기록을 깨고싶지 않다...끝까지 견강한모습 보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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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모초 어느정도 먹으면 좋은지요맑은 아침2007-07-24 11:043645
님들사는구역은미인송2007-07-24 10:5636723
임신했어요.만사형통하리라2007-07-24 10:53109761
수박을 울 아들한테먹이구 싶은데 ㅋㅋㅋ꼬옥 잘살거야2007-07-24 10:4835013
살면서 보니깐.sandy2007-07-24 10:4835918
오사까에 사시는 맘들은 비행기표를 어데서?사랑mail.com2007-07-24 09:413547
중국에 송금하려고 하는데요. 우전국과 은행 어느쪽이 쌀가요春ちゃん2007-07-24 09:333477
▶ ---나의 임신일기(26)---홍홍2007-07-24 09:2342636
연길에서 비행기표를 눅게살수있는곳이 어딘가요?안개속을 헤매다2007-07-24 09:063472
일본어 학교를 알아보고싶은데요쏜銶읊2007-07-24 08:143480
애기 목걸이꼬옥 잘살거야2007-07-24 07:583599
전번주일 쇼핑...행복찾기2007-07-24 07:2134815
쉼터를 안 계기...행복찾기2007-07-24 07:163488
내 동거인이빨간딸기2007-07-24 06:5434918
石原慎太郎またもこんな発言\o^o/고백2007-07-24 02:543485
이런 사람이 좋다(2)제비2007-07-24 01:523471
이런 사람이 좋다(1) 삶의향기에서제비2007-07-24 01:493522
님들 남편두 이럽니까?sandy2007-07-24 01:3164039
出産費用の請求について나의 천사2007-07-24 01:083481
오사까에서 한국 악세사리 파는곳작은 사랑2007-07-23 22:343574
료리만딴!ㅎㅎㅎ행복2007-07-23 22:0865541
아침상하고 저녁상!행복2007-07-23 21:4347814
묵으 먹기싶은데...찡이2007-07-23 20:33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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