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리만딴!ㅎㅎㅎ

가정육아 · #176897

← 가정육아

행복 · 2007-07-23 22:08:33 · 조회 655
요즘 자랑하러 오지 못해서 이렇게 한세 많이 자랑합니다!ㅎㅎㅎ
전번에 사진을 주룩주룩 올리는걸 배우고 그것도 써먹을겸 제 자랑도 하느라구!ㅎㅎㅎ
주로는 우리 아침상하구 저녁상이거든요.
남편이랑 같이 먹은 밥상이라 저의 정성이 많이 들어가죠! 혼자면 그냥 대수대수할때 많지만.
집에서 놀부지만 료리할때만은 흥부거든요!ㅎㅎㅎ
모두 좋은 밤 되세요!ㅎㅎㅎ
자꾸 자랑한다고 욕하지 마세요!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1)

큰언니 · 2007-07-23 22:14:02
보면설 감탄햇음다...욕은무슨.누기욕을 하겟음다...

와늘 료리죽임다..일케 영양가 만점을루 잡숫게하는 님을 얻은 남편이 참 행복하겟음다..내 좀 따라배우지 않음 안되는구낭...
キリン쨩 · 2007-07-23 22:16:45
어메~ 놀래라..ㅎㅎ
갑짜기 화면이 울긋불긋해져서 ㅎㅎㅎ
정성이 들어갓슴다예...탄복!!
제비 · 2007-07-23 22:19:25
항상맛잇게 먹고 잘살아라.
행복 · 2007-07-23 22:23:09
큰언니님, ㅎㅎㅎ 고마워요!ㅎㅎㅎ
못하는 료리지만 료리책보면서 열심히 해봤어요!
매일매일 배우는중이거든요!ㅎㅎㅎ
행복 · 2007-07-23 22:24:20
기린쨩님,ㅎㅎㅎ 너무 고마워요!
집에서 혼자니깐 할일이 없어서 료리하는것만으로 시간을 보내거든요.
아무것도 할줄몰랐지만 료리책보면서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했죠.
고마워요!ㅎㅎㅎ
행복 · 2007-07-23 22:24:49
제비님, 고마워요! 잘 먹고 잘 살게요!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sandy · 2007-07-23 22:27:20
휴........대단하다.......

나는 행복이 한 료리보믄 부끄럽아 난당.....
행복 · 2007-07-23 22:29:35
산디언냐, 무슨. 내가 더 부끄럽게!
언니도 너무 잘하더구만, 난 아직 기름틔우기도 못하는데!
아직도 멀었지무. 그냥 하던거 하구 그래오.
다른것도 좀 배워야겠는데!ㅎㅎㅎ
진심 · 2007-07-23 22:39:11
저 위에 강냉이하구 기름떡이  먹구싶어지네,
당근 · 2007-07-23 22:41:20
영양바란스 죽이네요..ㅎㅎ 저두 많이 따라배워야할꺼 같슴다.ㅠㅠ
사랑mail · 2007-07-23 22:53:18
무슨 요리 이렇게 많나요?ㅎㅎㅎㅎ
너무 맛있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23 22:55:53
진심님,ㅎㅎㅎ 일본의 강냉이두 달구 맛있거든요.
찹쌀구인 처음 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요.
님도 한번 해서 드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7-23 22:56:53
당근님,ㅎㅎㅎ 고마워요! 한다는 료리 요 몇가지밖에 없어요!ㅎㅎㅎ
행복 · 2007-07-23 22:59:44
오아시스님도 뱀띠구나!ㅎㅎㅎ
한열흘날의 료리라 그렇죠!ㅎㅎㅎ
コシヒカリ · 2007-07-23 23:02:39
요리 솜씨 대단하시네요. 너무 부러워요.
행복 · 2007-07-23 23:12:49
고시히까리님,ㅎㅎㅎ 천만의 말씀이죠!ㅎㅎㅎ
너무 고마워요! 칭찬해주니깐 너무 좋아서 제 입이 당나발이 되네요!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23 23:43:43
언니,정말 부지런하시다.
어쩌면 다 맛있는것만 골라서 만드셔?
그것도 다 내가 좋아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지난번에 위궤양이라 하셨어요?
나 정말 몰랐어요.언니 위가 그정도로 나빳다는걸.
다행이도 이제는 거의 다 낫았다니, 정말로 좋네요.
이제는 이쁜 아기 맞이하기위해서 슬슬 준비도 하고.

아참,늦었지만,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선물도 이쁜걸로 아주 많이 받으셨더구만.
아잉,부러워.
다다 · 2007-07-24 00:36:08
욕은 누가 한다구... 행복이 요리보믄 항상 즐거운데..
정말 정성이 가득 보입니다...
메뉴두 가지가지많구.. 맨 아래 찹쌀 구이 먹기싶어...
그리구 고뿌에 음료는 뭘가? 검은색 나는거...
천사의유혹 · 2007-07-24 05:46:07
언니..와늘 화보에다 내두 되겠소...눈이 막 아찔해나오..넘 많구 넘 맛있어보여서...

요지간에 숱한 요리들을 만들었구만...나처럼 한두가지 안하구 정말 여러가지 영양가를

맞춰가면서 만들었네...신랑이   복터졌구나...ㅋㅋㅋ
빨간딸기 · 2007-07-24 06:16:31
행복님 알뜰함다.난 내혼자입 건사하는것도 시끄러워 면 한박스 사다놓고 세월보냄다.
나두 이제부터 요렇게 아침일찍일어나 밥이랑 해먹어야겠습다.
나두 많이 배우고갑다.
행복찾기 · 2007-07-24 06:56:34
부러부러...난 료리를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행복 · 2007-07-24 08:55:51
형통아, 오랜만이당! ㅎㅎㅎ 너 남편이랑 영화랑 잘 봤냐?ㅎㅎㅎ
너 좋은 소식 있어?ㅋㅋㅋ
나 다행이 위궤양이 다 나았어. 이젠 애 맞이해도 된다네!ㅎㅎㅎ
다음달부터 우리도 노력해야지!ㅎㅎㅎ
생일축하 고마워!ㅎㅎㅎ
니랑 나랑 입이 비슷한 모양이네. 니가 다 좋아한다니깐.ㅎㅎㅎ
다음에 우리집에 놀러와라. 내가 맛있는걸 많이 해줄게!ㅎㅎㅎ
행복 · 2007-07-24 08:57:22
다다언니, ㅎㅎㅎ 아래 온천에 관한 글 기다만하게 남겼는데 봤어요?ㅎㅎㅎ
언제나 고마워요!
집에서 할일이 이것뿐인데 이것도 잘 못하면 나그내한테 똘기우지요!ㅎㅎㅎ
찹쌀구이 가득해서 량동해놓아서 언제 잡수러 오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08:59:45
천사야, 넌 빨리 자지는 않구 여기와서 또 헤매는구나!ㅎㅎㅎ
내야 놀부니깐 흥부한테 료리래도 해줘야 사랑받지!ㅋㅋㅋ
하는일이 없어서 매일매일 료리하구 사진찍구 나그내랑 같이 먹구 이러면서 하루하루 보낸다야.ㅎㅎㅎ
오늘은 날이 정말 좋구나. 나 오늘부터 30분씩 산보하기로 했어.
다이에트에두 좋구 란포성장에도 좋다해서!ㅎㅎㅎ
이재 한 20분 산보하구 왔당!ㅎㅎㅎ
행복 · 2007-07-24 09:01:34
다다언니, 저 찐한 분홍색나는 음료수 시소쥬스거든요.
전번에 나나언니한테서 배워가지구 7월달엔 시소쥬스 만들어서 매일이다싶이 마시거든요. 빨간 시소를 사다가 만들면 돼요.
빨간시소 7월밖에 없다고 해서 부지런히 해먹구 있죠.
몸에도 좋구 시원하구 맛있어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09:02:42
빨간딸기님,ㅎㅎㅎ 면한박스 드시면 옆으로 한 몇센티는 늘어나거든요!ㅋㅋㅋ
몸 건강을 위해서 라면같은건 조금씩 드셔야죠!
이제부턴 하루 한끼라도 밥 잘 챙겨서 드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09:04:59
행복찾기님,ㅎㅎㅎ 저도 지금 료리책보면서 공부하고 있는중이거든요.
료리도 하면 참 재미있거든요.
만들때도 재미있구 만들어놓고 맛있게 먹을때도 기분좋고요.
한번 료리책보면서 해보세요. 그렇게 너무 바쁜건 아니거든요.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4 09:19:49
행복님/면 한박스 먹으므 옆으로 몇센치 늘어난담다?
옆으로 삐진거 없애버리려고 애쓰는 와주에 불어나므 안되지.
근데 밥먹자므 또 요렇게 행복님처럼 채를 맛있게해야는데 휴
내 이렇게 노랑져서 살이 나를 좋와하겠습다.ㅠㅠ
홍홍 · 2007-07-24 09:29:15
행복아~오래만에 들러보니 요렇게 날마다 풍성한 하루를 보냈구나.
하여튼 알뜰해서 좋다.신랑이 복덩이 만났구나.
언제 언니한테는 맛있는거 해다오~
행복 · 2007-07-24 09:31:29
빨간딸기님, 인스딴또면은 건강에 그리 안좋거든요. 헛살면 지거든요. 그러니깐 자주 드시면 안돼요!ㅎㅎㅎ
혼자면은 간단하게 한가지 료리해도 충분하잖아요. 야채에 고기 볶음 요렇게도 되고.
배추김치에 돼지고기 볶음도 데게 맛있는데. ㅎㅎㅎ
그래도 하루 세끼 밥을 잘 챙겨드셔야 몸에도 좋고 다이에트에도 좋대요.ㅎㅎㅎ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09:33:35
홍홍언냐, 우리 똥돌이 태여나면 내 맛있는걸 해줄게!ㅎㅎㅎ
언니 뭘 먹고 싶은데! 수박?ㅋㅋㅋ 나도 수박 데게 좋아하는데!ㅎㅎㅎ
언닌 아저씨가 너무 자상해서 내가 필요없겠네.ㅎㅎㅎ
며칠아니면 언니도 산큐겠네. 집에서 료리도 하고 낮잠도 자고 좋겠네요!ㅎㅎㅎ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귀여운 아든님 맞이하세요!ㅎㅎㅎ
수연이 · 2007-07-24 11:33:34
언냐,너무 정성이 듬뿍 깃들어있는거 아니야?
료리도 너무 이쁘게 만들었어요.
언니는  일식 만드는 프로가 되겠어요.ㅎㅎ
료리에선 게으르면 절대 안되죠.
조미료가 한가지 빠지면 빠진대로 만들면 프로가 될수 없겠죠?
언니는 절대 그렇지 않죠?ㅋ 딱 보면 알아요.
색상,향,맛,골고루 바란스 잘 조합해서 만들었어요.
남편분 복이 터졌어요.
행복 · 2007-07-24 11:46:52
수연아! 오랜만이당!ㅎㅎㅎ 잘 있었지?
료리책보면서 해서 자꾸 네사람치를 한다야!ㅋㅋㅋ
료리책에 보통 네사람치잖아. 내 고것대로 하니깐 량이 좀 많다야!ㅎㅎㅎ
형통이 좋은 소식 왔더라! 너무 불버죽겠어!
넌 아직 좋은 소식 없냐? 우리두 같이 노력해야지!ㅎㅎㅎ
너 여행간다고 했지? 어딜 가기로 했냐?
영 · 2007-07-24 12:22:27
와...
대단하시네. 영양 발랑스도 잘 생각해서 드시는거같네요.
음요는 무슨걸로 드시는지.
몸에 좋을꺼 같은 음요인거같네요.

사진 이렇게 몇장을 한장으로 만드는거 어떻게 하는지요.
배워주세요.ㅋㅋ
바쌰 · 2007-07-24 12:50:00
誰の結婚ですか?
これぐらい豊かな料理は普通の家庭料理じゃないんでしょう。
행복 · 2007-07-24 13:05:47
영님,ㅎㅎㅎ 음료는 시소쥬스거든요. 빨간 시소로 만든 쥬스예요.
슈퍼에 가면 빨간 시소파는데 그걸 사다가 집에서 했어요. 저 아래 나나님한테서 배웠거든요. 빨간 시소는 7월에만 있다는가 해서 지금 바짝 해서 드셔야돼요.ㅎㅎㅎ

사진크기를 조절한다음에 편집에 들어가서 아래끝에 가면 화살표가 있는데 눌러서 아래로 쭉 당기면 흰판이 생기거든요. 거기에 사진을 복사해서 붙이면 돼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13:07:13
바쌰님,ㅎㅎㅎ 님 농담도!ㅎㅎㅎ 사진 많이 붙여놓아서 그렇게 보이죠.
하나하나면 그냥 평범한 집의 밥상이거든요.
둘만사는 평범한 부부의 밥상!ㅎㅎㅎ
자 연 · 2007-07-24 15:18:32
재간둥이 행복이~ 요렇게 알콩달콩 요리도맛나게하고, 수놓이도 예쁘게하고 ~
이담에 아기가짐 하나님한테서 여자아기 선물받으세요..~~ ㅎㅎ
내가 울아들 능력잇게 ..  돈도 많이벌고 그렇게 키워서 장가보내줄게요 ㅎㅎ
틀림없이 엄마닮아 넘 예쁘고 손재간이랑 좋은 여아기가 태여날텐데..

행복 · 2007-07-24 16:17:01
자연님,ㅎㅎㅎ 고마워요! 부끄럽긴 한게 칭찬받으니깐 너무 좋아서 입다물지 못하겠네요!ㅋㅋㅋ
애가 오기전부터 사위까지 다 생겨서 너무 기쁘구!ㅎㅎㅎ
사돈말이 나오면 꼭 딸을 낳아야겠는데!ㅎㅎㅎ 아들 멋있게 잘 키우쇼. 혹시 이제 우리 사위되겠는지!ㅋㅋㅋ 날씨도 좋은데 요런말까지 들으니깐 기분이 짱이네요!ㅎㅎㅎ
언제나 고마워요!ㅎㅎㅎ
수연이 · 2007-07-24 16:50:01
언냐,형통이 좋은 소식은 부럽지만
난 좋은소식 안만들기에 노력중이거든요.이렇게 말하면
알아듣죠?ㅋㅋㅋㅋㅋ당분간은 좋은 소식이 없을듯.ㅎ
우린 래년 2월달에 결혼식도 남아있고 해서 아직...
그리고 난 아직 엄마 될 준비가 안됬어요.
아직도 울 딸랑재랑 둘이서만의 세계를 더 마련하려구요.ㅎㅎ
아직 젊었다고 생각해서인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인지
서두르고싶은 맘이 조금도 없네요.
솔직히 애낳는거 생각만 해도 무섭거든요.워낙 겁쟁이라서.ㅋㅋ
애기는 귀여운데 아직은 아닌것 같아서...
언니는 이제 슬금슬금 간바루해야죠.
곧 좋은 소식이 오겠죠.화이팅.
행복 · 2007-07-24 17:23:40
수연아!ㅎㅎㅎ 너도 2월에 결혼식 올리는구나! 일찍하지만 축하!ㅎㅎㅎ
지금 엄마가 될 준비가 안됐으면 지금부터 천천히 해라. 남편이랑 둘의 세계 즐기면서.
나도 기실 애 낳는게 좀 무서워! 애 낳으면 똥검질 어떻게 하겠는가 걱정도 되고!
나두 웃기지? 쓸데없는 걱정하구 있다야!ㅎㅎㅎ 이러다가 우리 애기 내 엄마 재격 없다고 달아나면 어쩔가?ㅎㅎㅎ
지금은 신혼 즐기고 결혼식 준비도 잘해라. 이쁜 색시 사진 많이 보여줘야지!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부부사이 비밀지구별2007-07-24 13:3966237
오봉에미인송2007-07-24 13:2935319
나이 몇살부터 중년임니까?행복찾기2007-07-24 13:1665126
나이를 공개합니다.........미래에2007-07-24 12:5673131
가끔씩 ~유나아2007-07-24 12:5135318
요 누룽지 너무 딴딴하네요.행복2007-07-24 11:3835635
8월말 혹은 9월초 상해까지 싼 비행기표 연락주시면..かも2007-07-24 11:293520
익모초 어느정도 먹으면 좋은지요맑은 아침2007-07-24 11:043645
님들사는구역은미인송2007-07-24 10:5636723
임신했어요.만사형통하리라2007-07-24 10:53109761
수박을 울 아들한테먹이구 싶은데 ㅋㅋㅋ꼬옥 잘살거야2007-07-24 10:4835013
살면서 보니깐.sandy2007-07-24 10:4835918
오사까에 사시는 맘들은 비행기표를 어데서?사랑mail.com2007-07-24 09:413547
중국에 송금하려고 하는데요. 우전국과 은행 어느쪽이 쌀가요春ちゃん2007-07-24 09:333477
---나의 임신일기(26)---홍홍2007-07-24 09:2342636
연길에서 비행기표를 눅게살수있는곳이 어딘가요?안개속을 헤매다2007-07-24 09:063472
일본어 학교를 알아보고싶은데요쏜銶읊2007-07-24 08:143480
애기 목걸이꼬옥 잘살거야2007-07-24 07:583599
전번주일 쇼핑...행복찾기2007-07-24 07:2134815
쉼터를 안 계기...행복찾기2007-07-24 07:163488
내 동거인이빨간딸기2007-07-24 06:5434918
石原慎太郎またもこんな発言\o^o/고백2007-07-24 02:543485
이런 사람이 좋다(2)제비2007-07-24 01:523471
이런 사람이 좋다(1) 삶의향기에서제비2007-07-24 01:493522
님들 남편두 이럽니까?sandy2007-07-24 01:3164039
出産費用の請求について나의 천사2007-07-24 01:083481
오사까에서 한국 악세사리 파는곳작은 사랑2007-07-23 22:343574
▶ 료리만딴!ㅎㅎㅎ행복2007-07-23 22:0865541
아침상하고 저녁상!행복2007-07-23 21:4347814
묵으 먹기싶은데...찡이2007-07-23 20:333595
← 이전190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