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으루 갔다가 비자가 끊긴대루 일본에 5년있다가 자수해서 왔어요. 돌아올때 일본남자친구두 있구했지만 그때는 결혼까지 생각안했구 해서 그냥 돌아왔는데요. 지금 남자친구두 결혼하려구 생각하구 저두 그생각인데요. 이제 몇달만 있으면 돌아온지 일년이 되는데 ... 어떤 절차부터 결혼수속 밟아야하구 저 같은 경우에는 수속시작하면 행정사에 맏겨야 하는지 아니면 혼자 수속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결혼방면에 대해 잘 알구 있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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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수해서 갔으면 일본에 다시 오는거는 문제 안 된다고 봅니다.
결혼은 중국에서 먼저 등기하는데 장춘에 가야 할겁니다.
남자친구랑 결혼사진 찍고 가족사진이랑 친척들 사진 찍어둬야 합니다. 나중에 다 쓸모가 있습니다.
다음에 후회씨의 서류를 남자친구가 일본에 갖구와서 사는 구, 시약쇼에 가서 호적등기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남자친구가 서류를 작성해서 중국에 보내면 후회씨가 심양에 가서 비자신청을 합니다.
결혼은 중국에서 먼저 등기하는데 장춘에 가야 할겁니다.
남자친구랑 결혼사진 찍고 가족사진이랑 친척들 사진 찍어둬야 합니다. 나중에 다 쓸모가 있습니다.
다음에 후회씨의 서류를 남자친구가 일본에 갖구와서 사는 구, 시약쇼에 가서 호적등기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남자친구가 서류를 작성해서 중국에 보내면 후회씨가 심양에 가서 비자신청을 합니다.
두분 회답 너무 고맙습니다....
가을비님! 아는 사람 혹시 이름고쳐 갔어요?

수속은 자기절로 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