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올해에는 영 운이 안좋구 날마다 생각지도 않는 일들이 자꾸만 생겨서
요사이는 꿀쥐처럼 어디에 나가지도 않고 그 누구와 연계도 하지 않고 조용히
사는데 오늘 또 내 동생이 요런 묘한 일이 생겼단 말임다....
귀신이 곡할 노릇인지...올해 7월은 날마다 ... 정말루 나자신두 신기함다..
날마담다..전번주일에두 날마다..생각지두 않던 사람들한테서 연락이랑 와서
도와달라 하구..그래서 도와 주고 ......
오늘 월요일에 요런 묘한 일이 생겼네..휴ㅠ저 동생이 일잘해서 절대루 나의 인맥에 영향
가는 일은 하지 말아야할텐데...ㅉㅉ 내가 얼마나 인맥과 신용을 얼마나 중히 여기는 사람인데.....
요사이에 생기는 일들은 다가 나의 인맥에 관계되는 일들을 만든단 말입니다
이상하다..정말루....내가 올해에 무슨 운인지....정말루 점쟁이한테라두 갔다올가?
생기는 일들을 상세히는 쓰지 않겠슴다..어찌하든 영 드문 한해임다..........
내 러지썽베이라는 말을 하냥 명기하구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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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미인님/
네...하도나 올해에는 귀신이 곡할 일들이 넘 많이 생겨셔 내가 어리뻥뻥해납니다.
특히 올 7월....나는 또 가정에서도 크게 내 고민을 터놓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래서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하지 않고 그저 내 일만 해나가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봐야겠어요...ㅎㅎ
고마와요..^^^
네...하도나 올해에는 귀신이 곡할 일들이 넘 많이 생겨셔 내가 어리뻥뻥해납니다.
특히 올 7월....나는 또 가정에서도 크게 내 고민을 터놓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래서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하지 않고 그저 내 일만 해나가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봐야겠어요...ㅎㅎ
고마와요..^^^
머 이미 그 상사하구 제대로 말 했으니 동생이 잘하던 못하던 삐치지 않는게 좋다구 봅니다.동생하구 상사하구 사이하구 님하구 상사하구의 사이는 다른 문제 이니깐요.
글쎄 님 말씀대로 되면은 좋겠는데...이자두 동생하구 다짐따구 또 땄슴다...휴
요사이는 이상하게 이렇게 내 인맥들과의 관계를 어찌보면은 테스트한다구 할가..
전에는 정말루 딱 용건이 있어야만 연락하고 곤난이 있으면 도움을 청하고 하던 관계여서
영 편한한 사이였는데 문득 동생이 그 회사직원으로 들어간다니 또 사이가 버성길가봐
두렵슴다......세상이 좁기도 좁지요..
요사이는 이상하게 이렇게 내 인맥들과의 관계를 어찌보면은 테스트한다구 할가..
전에는 정말루 딱 용건이 있어야만 연락하고 곤난이 있으면 도움을 청하고 하던 관계여서
영 편한한 사이였는데 문득 동생이 그 회사직원으로 들어간다니 또 사이가 버성길가봐
두렵슴다......세상이 좁기도 좁지요..

어떤 깨우침이나 힌트를 받을수도 있잖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