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똥대지 태여난지 84일 되는 날입니다. 백일 지나서 올릴려고 참고참다가 결국은 못참고 이렇게 올립니다. ㅎㅎ 서른 넘어서 낳은 첫아들이라 입에 물면 녹을가 싶습니다. 마니 이뻐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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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멋진 도련님이 심더 ㅎㅎㅎ
입에는 왜 물어요?
손을 오샤부리 하구 있길래 우리애기하구 비슷한가 했더니 아직 100날전이군요.ㅎㅎ
똥돼지긴요,금돼지지.ㅋㅋㅋ
애기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똥돼지긴요,금돼지지.ㅋㅋㅋ
애기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우야~! 애기도 포동포동한게 크다야...ㅎㅎㅎ
늙으막에 낳은 자식 총명하다더만...넘 또리또리하고 귀엽씀...
늙으막에 낳은 자식 총명하다더만...넘 또리또리하고 귀엽씀...
울 아들과 3일차네요 울아들 오늘까지 87일입니다
우에사진은 딱 울아들과 똑같은동작이구 ㅎㅎㅎ
손을 그냥 입에넣자구해요
너무 귀여워요
아들키우면서 많은정보교류합시다
우에사진은 딱 울아들과 똑같은동작이구 ㅎㅎㅎ
손을 그냥 입에넣자구해요
너무 귀여워요
아들키우면서 많은정보교류합시다
가을락엽님 고맙심더 칭찬받으니 흐뭇해남더ㅎㅎ.
비시께님 애기들 입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느라 손을 빤대요. 근데 오샤브리는 물어주면 죽어도 안물거든요. 혀로 밀어내서 퐁퐁 튕겨나와요 ㅋㅋ.
잘난 여자님 님네 애는 얼마 됏어요? 잘 크고잇겠죠? 우리 금대지든 똥대지든 건강하게 잘 크길 이노리하면서.
민들레님 서른넘어 첫아들 늦은지 알지만 늘그막에 낳았다는 말 듣자니 아이구 섭섭 ㅋㅋ. 그치만 자식 총명하고 잘된다면 이런 말 열번 백번 들어도 섭섭치 않군요. 귀한 말씀고맙습니다.
비시께님 애기들 입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느라 손을 빤대요. 근데 오샤브리는 물어주면 죽어도 안물거든요. 혀로 밀어내서 퐁퐁 튕겨나와요 ㅋㅋ.
잘난 여자님 님네 애는 얼마 됏어요? 잘 크고잇겠죠? 우리 금대지든 똥대지든 건강하게 잘 크길 이노리하면서.
민들레님 서른넘어 첫아들 늦은지 알지만 늘그막에 낳았다는 말 듣자니 아이구 섭섭 ㅋㅋ. 그치만 자식 총명하고 잘된다면 이런 말 열번 백번 들어도 섭섭치 않군요. 귀한 말씀고맙습니다.
금데 이 봄의 향기님 옛날에 그 봄의 향기님 맞어요?
꼬옥 잘살거야님 예정일보다 마니 미루어 낳으셨죠? 눈팅 하면서 님이 나보다 예정일 꽤 앞선걸로 기억하구있었는데. ㅎㅎ 아기보기 힘들죠? 저두 출산하고는 힘들어서 눈팅할 시간도 없더군요. 사흘선배도 선배니까 ㅋㅋ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님 조용하게 여기 헤맨 절 다 기억해주시구 고맙다구 또한번 감사올려야겠습니다.
임신말기에 출산까지 합해서 몇달 잠수탔습니다ㅋㅋ. 오늘부터 재기선언하니 잘 부탁합니다.
임신말기에 출산까지 합해서 몇달 잠수탔습니다ㅋㅋ. 오늘부터 재기선언하니 잘 부탁합니다.
ㅎㅎㅎ
반갑습니다. 그새에 멋진 아들님 낳고...
이후에도 사진을 많이 올려주세요.
반갑습니다. 그새에 멋진 아들님 낳고...
이후에도 사진을 많이 올려주세요.
멋지고 잘 생겼다야,크면 한 인물 하겠습다
민들레님 변함없는 성원 기대할게요 ㅎㅎ.
씨유님 이런 귀한 말씀 들으면 가슴뿌듯합니다. 쎄쎄!!!
씨유님 이런 귀한 말씀 들으면 가슴뿌듯합니다. 쎄쎄!!!
아가야 이담 크면 연변축구팀의 대장이 되여라 응.
봄의 향기님 아드님 정말 귀엽습니다
싸나이답게 어머니 지켜드릴겁니다
건강한 애기 출산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봄의 향기님 아드님 정말 귀엽습니다
싸나이답게 어머니 지켜드릴겁니다
건강한 애기 출산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에이그 귀여운 울 아들 ㅎㅎ
오늘에야 인사하러 왔구나 ㅋㅋ
네 엄마 어제 보신탕 많이 잡숫더니 힘이 솟았네 ㅋㅋㅋ
저녁늦게 울 아들 인사도 다 시키구ㅋㅋㅋ
난 널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ㅋㅋ
따랑한다^^^^
위님 일찍 출근했네^^
오늘도 좋은하루 ㅎㅎ
울 아들넘 참 잘 생겼지?
매일 욕심나 죽겠당 ㅎㅎ
내아들인가해서 이렇게 매일 착각하며 산다 ㅎㅎ
오늘에야 인사하러 왔구나 ㅋㅋ
네 엄마 어제 보신탕 많이 잡숫더니 힘이 솟았네 ㅋㅋㅋ
저녁늦게 울 아들 인사도 다 시키구ㅋㅋㅋ
난 널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ㅋㅋ
따랑한다^^^^
위님 일찍 출근했네^^
오늘도 좋은하루 ㅎㅎ
울 아들넘 참 잘 생겼지?
매일 욕심나 죽겠당 ㅎㅎ
내아들인가해서 이렇게 매일 착각하며 산다 ㅎㅎ
헉~~~ 내하구 똑같은 아이디가 있어서 들어왔눈데~
아드님 귀엽게 생기셨네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아드님 귀엽게 생기셨네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다다님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꼭꼭 이렇게 고향후배라구 챙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싸나이답게 키울려니까 요즘 성질만 자라서 형편없습니다.
다연이 수연이 키우던 경험담이랑 마니 듣고 가르침도 받아야지
두달반 좀 넘은 넘한테 막 질가 합니다ㅋㅋ.
언니 오하요우
내아들이자 언니 아들이지무
애기 보채기만 하면 울신랑 맨날 언니네 집에 가져다줘버리자는데 ㅋㅋ.
언니가 더 이뻐하고 더 잘 키울거라구 .
근데 어제 보신탕 넘 먹어서 속이 뿌딧하네.
언니 소화제나 좀 보내줄거지 캬캬!
ㅎㅎ 꼭꼭 이렇게 고향후배라구 챙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싸나이답게 키울려니까 요즘 성질만 자라서 형편없습니다.
다연이 수연이 키우던 경험담이랑 마니 듣고 가르침도 받아야지
두달반 좀 넘은 넘한테 막 질가 합니다ㅋㅋ.
언니 오하요우
내아들이자 언니 아들이지무
애기 보채기만 하면 울신랑 맨날 언니네 집에 가져다줘버리자는데 ㅋㅋ.
언니가 더 이뻐하고 더 잘 키울거라구 .
근데 어제 보신탕 넘 먹어서 속이 뿌딧하네.
언니 소화제나 좀 보내줄거지 캬캬!
ㅋㅋ 봄의 향기님 정말 아이디가 같네요. 방가방가.
제가 이 이름으로 바꿀 때는 사쿠라가 만발하던 4월초여서.
옷깃을 스쳐지나두 인연이라는데 우리두 인연인가보네요.
마니 성원해주세요.
제가 이 이름으로 바꿀 때는 사쿠라가 만발하던 4월초여서.
옷깃을 스쳐지나두 인연이라는데 우리두 인연인가보네요.
마니 성원해주세요.
아침에 수니가 자기 양아들 사진이 올랐다구 알려줘서 막 달아 왔슴다.ㅎㅎㅎ
아드님 영 잘생겼슴다예...멋진 티까지 받쳐입구 넘 매짭다...
아가야~~그 가까이에 사는 수니 마다매한테 애를 팍팍 멕이며 건강히 자라거라응?ㅋㅋ
아드님 영 잘생겼슴다예...멋진 티까지 받쳐입구 넘 매짭다...
아가야~~그 가까이에 사는 수니 마다매한테 애를 팍팍 멕이며 건강히 자라거라응?ㅋㅋ
불씨야 ㅎㅎ
왜 나한테 애먹이라니?미워죽겠네 ㅋㅋ
울 아들 얼마나 착하다구.
엄마아빠 닮아 착해서 애 먹일줄 모르걸랑 ㅎㅎ
왜 나한테 애먹이라니?미워죽겠네 ㅋㅋ
울 아들 얼마나 착하다구.
엄마아빠 닮아 착해서 애 먹일줄 모르걸랑 ㅎㅎ
백일안됐는데 애가 건실하구 크네요
너무 부럽다
난 아직두 한달넘어야 우리애기 만나는데
부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너무 부럽다
난 아직두 한달넘어야 우리애기 만나는데
부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불씨님까지 이렇게 달려와주시고. ㅎㅎ 너무 행복하네요.
안그래도 울아기 수니엄마한테 맨날 매달려삽니다. 기대어긋나잖게 애 적잖게 먹일겁니다.
언니 울아기 엄마아빠 닮았으면 착할건데.
수니엄마 닮아서 저렇게 못뗐는감? 캬캬캬캬
안그래도 울아기 수니엄마한테 맨날 매달려삽니다. 기대어긋나잖게 애 적잖게 먹일겁니다.
언니 울아기 엄마아빠 닮았으면 착할건데.
수니엄마 닮아서 저렇게 못뗐는감? 캬캬캬캬
가을비님 세월 흘러가는것처럼 무서운게 없어요. 퍼뜩이니 임신열달 지나가고 잠간이니 애가 백일 쇨려구 하네요. 순산하시구 사진 마니 올려주세요.
멋진 장군이네요!ㅎㅎㅎ
한살된 애기 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너무 부러워서 군침이 뚝뚝!ㅎㅎㅎ
한살된 애기 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너무 부러워서 군침이 뚝뚝!ㅎㅎㅎ
야,귀엽다,딱 내아들 같다.
대 장군이 등장했구만요.나는 이제야 봣네요.ㅋㅋ
오래동안 아드님사진 기다렸는데요.ㅋㅋㅋ.귀엽습니다.빠르기도하네요.벌써 백일이
되가네요.먼저 축하드릴게요.
오래동안 아드님사진 기다렸는데요.ㅋㅋㅋ.귀엽습니다.빠르기도하네요.벌써 백일이
되가네요.먼저 축하드릴게요.
멋진 아드님이세요.
저의 아들보다 3일 빠르네요. 동작두 같두요 ㅎㅎㅎ 저의 아들두 손을 막 입안에 넣어요 ㅎㅎㅎ
많은 정보 교류해요.
저의 아들보다 3일 빠르네요. 동작두 같두요 ㅎㅎㅎ 저의 아들두 손을 막 입안에 넣어요 ㅎㅎㅎ
많은 정보 교류해요.
행복님 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뚝딱 하나 낳으세요.ㅎㅎㅎㅎ.
노랑매롱님 참 아들비위하시고는 크하하하! 당신아들 맞습꾸마.
오누이마미님 참 오래간만입니당. 님처럼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순산도 하고 이렇게 사진두 척 올립니다. 너무 고마왔습니다.
하얀눈님 그럼 우리 아들이 사흘 선배인가요? 종종 엉덩이 하늘높이 쳐들고 발이 공중에 동동 뜨고 그러기도 하죠? 하하하 님네 아드님 사진두 기대할게요.
노랑매롱님 참 아들비위하시고는 크하하하! 당신아들 맞습꾸마.
오누이마미님 참 오래간만입니당. 님처럼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순산도 하고 이렇게 사진두 척 올립니다. 너무 고마왔습니다.
하얀눈님 그럼 우리 아들이 사흘 선배인가요? 종종 엉덩이 하늘높이 쳐들고 발이 공중에 동동 뜨고 그러기도 하죠? 하하하 님네 아드님 사진두 기대할게요.
큰 아버지허가두없이,함부로......어험!
잘 지켜야겠네...욕심내는 사람들이 그렇잖아도 많은데
근데 노랑매롱이는 제아들두 분간못하구 참

잘 지켜야겠네...욕심내는 사람들이 그렇잖아도 많은데
근데 노랑매롱이는 제아들두 분간못하구 참
어우~~~~~~~~~~~~~~귀여버라~~~~~~~~~~~
ㅋㅋ이런 실수를 !
큰아버지 이쁘게 봐주세용.
큰아버지에 수니엄마까지 따랑해주면 그만이죠. 다른 사람들은 욕심내도 안줘요 햐햐햐!
눈물없는 이별님 그 복숭아눈도 디따 귀여버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큰아버지 이쁘게 봐주세용.
큰아버지에 수니엄마까지 따랑해주면 그만이죠. 다른 사람들은 욕심내도 안줘요 햐햐햐!
눈물없는 이별님 그 복숭아눈도 디따 귀여버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에이그....ㅎㅎ
내 아침일찍부터 이렇게 저녁늦께까지 쭈우욱 이방 지켜봤지롱 ㅎㅎ
큰아버지도 동원되시구 울아들 정마 쎄긴 쎄다야 ㅋㅋ
누가 뭐라구해도 넌 따랑하는 내 아들이지뭐 ㅋㅋ
다시한번 따랑한다 코코야..........................................
내 아침일찍부터 이렇게 저녁늦께까지 쭈우욱 이방 지켜봤지롱 ㅎㅎ
큰아버지도 동원되시구 울아들 정마 쎄긴 쎄다야 ㅋㅋ
누가 뭐라구해도 넌 따랑하는 내 아들이지뭐 ㅋㅋ
다시한번 따랑한다 코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