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똥대지 인사올립니다ㅎㅎ.

가정육아 · #17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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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 2007-07-22 22:59:52 · 조회 530
우리 집 똥대지 태여난지 84일 되는 날입니다. 백일 지나서 올릴려고 참고참다가 결국은 못참고 이렇게 올립니다. ㅎㅎ 서른 넘어서 낳은 첫아들이라 입에 물면 녹을가 싶습니다. 마니 이뻐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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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가을락엽 · 2007-07-22 23:03:13
멋진 도련님이 심더 ㅎㅎㅎ
비시깨 · 2007-07-22 23:16:19
입에는 왜 물어요?
잘난 여자(메~) · 2007-07-22 23:24:46
손을 오샤부리 하구 있길래 우리애기하구 비슷한가 했더니 아직 100날전이군요.ㅎㅎ
똥돼지긴요,금돼지지.ㅋㅋㅋ
애기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민들레 · 2007-07-22 23:28:00
우야~!  애기도  포동포동한게  크다야...ㅎㅎㅎ
늙으막에  낳은  자식  총명하다더만...넘  또리또리하고 귀엽씀...
꼬옥 잘살거야 · 2007-07-22 23:30:23
울 아들과  3일차네요  울아들 오늘까지 87일입니다 
우에사진은 딱 울아들과  똑같은동작이구  ㅎㅎㅎ
손을 그냥  입에넣자구해요 
너무  귀여워요 
아들키우면서 많은정보교류합시다 
봄의 향기 · 2007-07-22 23:41:31
가을락엽님 고맙심더 칭찬받으니 흐뭇해남더ㅎㅎ.

비시께님 애기들 입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느라 손을 빤대요. 근데 오샤브리는 물어주면 죽어도 안물거든요. 혀로 밀어내서 퐁퐁 튕겨나와요 ㅋㅋ.

잘난 여자님 님네 애는 얼마 됏어요? 잘 크고잇겠죠? 우리 금대지든 똥대지든 건강하게 잘 크길 이노리하면서.

민들레님 서른넘어 첫아들 늦은지 알지만 늘그막에 낳았다는 말 듣자니 아이구 섭섭 ㅋㅋ. 그치만 자식 총명하고 잘된다면 이런 말 열번 백번 들어도 섭섭치 않군요. 귀한 말씀고맙습니다.
민들레 · 2007-07-22 23:46:08
금데  이  봄의  향기님  옛날에  그  봄의  향기님  맞어요?
봄의 향기 · 2007-07-22 23:48:21
꼬옥 잘살거야님 예정일보다 마니 미루어 낳으셨죠?  눈팅 하면서 님이 나보다 예정일 꽤 앞선걸로 기억하구있었는데. ㅎㅎ 아기보기 힘들죠? 저두 출산하고는  힘들어서 눈팅할 시간도 없더군요. 사흘선배도 선배니까  ㅋㅋ잘 부탁드립니다.
봄의 향기 · 2007-07-22 23:52:14
민들레님 조용하게 여기 헤맨 절 다 기억해주시구 고맙다구 또한번 감사올려야겠습니다.
임신말기에 출산까지 합해서 몇달 잠수탔습니다ㅋㅋ. 오늘부터 재기선언하니 잘 부탁합니다.
민들레 · 2007-07-22 23:57:40
ㅎㅎㅎ
반갑습니다. 그새에  멋진  아들님  낳고...
이후에도  사진을 많이  올려주세요.
씨유 · 2007-07-23 00:05:56
멋지고 잘 생겼다야,크면 한 인물 하겠습다
봄의 향기 · 2007-07-23 00:15:52
민들레님 변함없는 성원 기대할게요 ㅎㅎ.

씨유님 이런 귀한 말씀 들으면 가슴뿌듯합니다. 쎄쎄!!!
다다 · 2007-07-23 07:57:28
아가야 이담 크면 연변축구팀의 대장이 되여라 응.
봄의 향기님 아드님 정말 귀엽습니다
싸나이답게 어머니 지켜드릴겁니다
건강한 애기 출산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수니 · 2007-07-23 08:15:21
에이그 귀여운 울 아들 ㅎㅎ
오늘에야 인사하러 왔구나 ㅋㅋ
네 엄마 어제 보신탕 많이 잡숫더니 힘이 솟았네 ㅋㅋㅋ
저녁늦게 울 아들 인사도 다 시키구ㅋㅋㅋ
난 널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ㅋㅋ
따랑한다^^^^

위님  일찍 출근했네^^
오늘도 좋은하루 ㅎㅎ
울 아들넘 참 잘 생겼지?
매일 욕심나 죽겠당 ㅎㅎ
내아들인가해서 이렇게 매일 착각하며 산다 ㅎㅎ


봄의향기 · 2007-07-23 09:12:10
헉~~~ 내하구  똑같은 아이디가 있어서 들어왔눈데~
아드님  귀엽게 생기셨네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봄의 향기 · 2007-07-23 10:28:28
다다님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꼭꼭 이렇게 고향후배라구  챙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싸나이답게 키울려니까 요즘 성질만 자라서 형편없습니다.
다연이 수연이 키우던 경험담이랑 마니 듣고 가르침도 받아야지
두달반 좀 넘은 넘한테 막 질가 합니다ㅋㅋ.
 
언니 오하요우
내아들이자 언니 아들이지무
애기  보채기만 하면 울신랑 맨날 언니네 집에 가져다줘버리자는데 ㅋㅋ.
언니가 더 이뻐하고 더 잘 키울거라구 .
근데 어제 보신탕 넘 먹어서 속이 뿌딧하네.
언니 소화제나 좀 보내줄거지 캬캬!
봄의 향기 · 2007-07-23 10:35:57
ㅋㅋ 봄의 향기님 정말 아이디가 같네요. 방가방가.
제가 이 이름으로 바꿀 때는 사쿠라가 만발하던 4월초여서.
옷깃을 스쳐지나두 인연이라는데 우리두 인연인가보네요.
마니 성원해주세요.

불씨 · 2007-07-23 10:41:10
아침에 수니가 자기 양아들 사진이 올랐다구 알려줘서 막 달아 왔슴다.ㅎㅎㅎ

아드님 영 잘생겼슴다예...멋진 티까지 받쳐입구 넘 매짭다...

아가야~~그 가까이에 사는 수니 마다매한테 애를 팍팍 멕이며 건강히 자라거라응?ㅋㅋ
수니 · 2007-07-23 10:51:39
불씨야 ㅎㅎ
왜 나한테 애먹이라니?미워죽겠네 ㅋㅋ
울 아들 얼마나 착하다구.
엄마아빠 닮아 착해서 애 먹일줄 모르걸랑 ㅎㅎ
가을비 · 2007-07-23 10:53:35
백일안됐는데 애가 건실하구 크네요
너무 부럽다
난 아직두 한달넘어야 우리애기 만나는데
부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봄의 향기 · 2007-07-23 11:52:00
불씨님까지 이렇게 달려와주시고.  ㅎㅎ 너무 행복하네요.
안그래도 울아기 수니엄마한테 맨날 매달려삽니다. 기대어긋나잖게 애 적잖게 먹일겁니다.

 언니 울아기 엄마아빠 닮았으면 착할건데.
수니엄마 닮아서 저렇게 못뗐는감? 캬캬캬캬
봄의 향기 · 2007-07-23 11:57:58
가을비님 세월 흘러가는것처럼 무서운게 없어요. 퍼뜩이니 임신열달 지나가고 잠간이니 애가 백일 쇨려구 하네요. 순산하시구 사진 마니 올려주세요.
행복 · 2007-07-23 12:07:01
멋진 장군이네요!ㅎㅎㅎ
한살된 애기 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너무 부러워서 군침이 뚝뚝!ㅎㅎㅎ
노랑매롱 · 2007-07-23 12:41:47
야,귀엽다,딱 내아들 같다.
오누이마미 · 2007-07-23 16:14:47
대 장군이 등장했구만요.나는 이제야 봣네요.ㅋㅋ

오래동안 아드님사진 기다렸는데요.ㅋㅋㅋ.귀엽습니다.빠르기도하네요.벌써 백일이

되가네요.먼저 축하드릴게요.
하얀 눈 · 2007-07-23 16:58:35
멋진 아드님이세요.
저의 아들보다 3일 빠르네요. 동작두 같두요 ㅎㅎㅎ 저의 아들두 손을 막 입안에 넣어요 ㅎㅎㅎ
많은 정보 교류해요.
봄의 향기 · 2007-07-23 17:15:29
행복님 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뚝딱 하나 낳으세요.ㅎㅎㅎㅎ.

노랑매롱님 참 아들비위하시고는 크하하하! 당신아들 맞습꾸마.

오누이마미님 참 오래간만입니당. 님처럼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순산도 하고 이렇게 사진두 척 올립니다. 너무 고마왔습니다.

하얀눈님 그럼 우리 아들이 사흘 선배인가요? 종종 엉덩이 하늘높이 쳐들고 발이 공중에 동동 뜨고 그러기도 하죠? 하하하 님네 아드님 사진두 기대할게요.
카와구찌 · 2007-07-23 20:58:20
큰 아버지허가두없이,함부로......어험!
잘 지켜야겠네...욕심내는 사람들이 그렇잖아도 많은데
근데 노랑매롱이는 제아들두 분간못하구 참
눈물없는*이별 · 2007-07-23 21:40:43
어우~~~~~~~~~~~~~~귀여버라~~~~~~~~~~~
봄의 향기 · 2007-07-23 22:04:58
ㅋㅋ이런 실수를 !
큰아버지 이쁘게 봐주세용.
큰아버지에 수니엄마까지 따랑해주면 그만이죠. 다른 사람들은 욕심내도 안줘요 햐햐햐!

눈물없는 이별님 그 복숭아눈도 디따 귀여버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수니 · 2007-07-23 22:21:41
에이그....ㅎㅎ
내 아침일찍부터 이렇게 저녁늦께까지 쭈우욱 이방 지켜봤지롱 ㅎㅎ
큰아버지도 동원되시구 울아들 정마 쎄긴 쎄다야 ㅋㅋ
누가 뭐라구해도 넌 따랑하는 내 아들이지뭐 ㅋㅋ
다시한번 따랑한다 코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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