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하구 까마치?

가정육아 · #1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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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7-22 16:09:12 · 조회 347
제가 불세로 까마치 너무 먹고 싶어서요.

밥하구 까마치 말구 연변에서 파는 감자까마치랑 고구마까마치랑 좁쌀까마치랑 있잖아요.

근데 한국마당에 가서 찾아보니깐 누룽지라고 있던데 누룽지가 우리 말하는 까마치 맞죠?

근데 누룽지 드셔본 분들 계시세요?

맛이 있어요?

어째 까마치 이렇게 먹고 싶은지?휴--- 고수한 까마치 먹고 싶어서!

빨리 알려주세요.

누룽지라도 사먹게서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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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민들레 · 2007-07-22 16:16:55
그냥  밥을  후라이팬에  얇게 펴서  까마치 만들어  드세유...
행복 · 2007-07-22 16:22:56
민들레님, ㅎㅎㅎ 그래도 되나요? 다 태우지!ㅎㅎㅎ
너무 먹고 싶어 죽겠는데.
열씸히~ · 2007-07-22 16:28:23
   누룽지가 지금 말하는 까마치랑은 좀 다를겁니다.그러나 비슷한 맛은 잇죠.
가을비 · 2007-07-22 16:30:08
누룽지가 까마치 맞아요
저두 입덧할때 누룽지가 너무 먹구싶어서 한국식품에가서 몇번사먹었어요
좀 비싸두 맛이 있어여
그럼 맛있게 드세요 ㅎㅎ
무지개 · 2007-07-22 16:35:57
그거  사먹어 봤는데  이발이  안좋아서  넘  딴딴하다는  니낌있던데요  ㅎㅎ

집에서  후라이판에다  밥을로  해서  드세요 ..  밥을 얖게  펴서  작을  불로  오래  하면  까마치가 되요  ㅎㅎㅎ
미인송 · 2007-07-22 16:36:38
나는 전번에 사먹은게 넘 꽛꽛해서 게구 먹엇음다 ㅠ
행복 · 2007-07-22 16:39:18
열씸히님, ㅎㅎㅎ 그러세요! 그럼 잘 됐네요! 이제 금방 주문했어요!ㅎㅎㅎ
열씸히~ · 2007-07-22 16:40:11
   집에서 밥을 후라이팬으로 하는게 좋겟는데 ,나는 잘 할줄몰라서
행복 · 2007-07-22 16:40:40
가을비님, 정말 연변에것보다 훨씬 비싸네요! 일본돈으로 예산하면 그래도 괜찮지만 그래도 조금 비싸네요! 너무 먹고 싶어서 할수 없네요! 그렇다구 까마치 먹으러 집에 갈수는 없구!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행복 · 2007-07-22 16:41:53
무지개님, 딴딴하셨어요? 벌써 3봉지나 주문했는데!ㅠㅠㅠ
한번 먹어보고 맛없으면 집에서 역세질 해봐야겠어요.
그래도 정 안되면 우리 어머니보고 붙여달라든가!ㅎㅎㅎ
고마워요!
행복 · 2007-07-22 16:43:15
미인송님, 그랬어요? 나도 이발이 안좋은 편이라 딴딴하면 어쩔가? 세봉지나 샀는데!휴--- 연변에건 너무 맛있던데. 고수하고 너무 딴딴하지도 않구. 먹고 싶네!
행복 · 2007-07-22 16:44:05
열씸히님, 그럴가요? 그럼 주문한게 도착할때가지 한번 집에서 해서 먹어볼가?ㅎㅎㅎ
먼저 조금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맛있으면 다시 여기에 올릴게요!ㅎㅎㅎ
고마워요!ㅎㅎㅎ
자 연 · 2007-07-22 16:44:08
행복이~ 기름에 튀여  설탕살짝 쳐서 먹어보세요~~!
갑자기 왜서 먹고싶은게 생겨낫을가요 ㅎㅎ  살짝 궁금해질가하는데~~
무지개 · 2007-07-22 16:51:53
네  그래서  전  더운물에다가  포우해서  먹었어요  ㅋㅋㅋ
행복 · 2007-07-22 16:52:36
그냥 고수한 까마치 먹고 싶어서 그러죠!ㅎㅎㅎ 누룽지를 기름에 튀운다구요?
아니면 밥? 아니면?
궁금할게 없어서 어쩌지?ㅎㅎㅎ 아직인데!ㅎㅎㅎ
밭도 안갈구 씨도 안뿌려서!ㅎㅎㅎ 그냥 위카메라 검사했더니 썰썰이 나나 봐요!ㅎㅎㅎ
고맙긴 한데 좀 상세히 가르쳐줘요. 지금 밥을 후라이판에 굽자 하는데!ㅎㅎㅎ
행복 · 2007-07-22 16:53:26
무지개님, 그래셨어요? 이구 세봉지나 사서 어쩌지? 그냥 까닥까닥 씹어먹고 싶은데!ㅎㅎㅎ
자 연 · 2007-07-22 16:54:39
ㅎㅎ 무쟈게 먹고싶엇나봐요.. 저기 어디서 산 누룽지가 땅땅하다니, 기름에 튀여
드셔보라햇어요...!
행복 · 2007-07-22 17:02:33
자연님, 아! 근데 누룽이 아직 집에 안도착해서 지금은 후라이판에 밥을 굽고 있어요!ㅎㅎㅎ
고마워요! 제가 좀 말길을 알아 듣지 못해서!ㅎㅎㅎ
지금 밥을 굽고 있는게 어째 잘 아이 되네요!ㅎㅎㅎ
민들레 · 2007-07-22 17:14:48
밥을  꽁꽁  눌러서  쪽  펴놓고  천천한 불로  구우세요. 밥이  탈것이  념려되면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세요.
행복 · 2007-07-22 17:19:13
민들레님, 그렇지 않아도 지금 굽고 있어요!ㅎㅎㅎ
기름 넣고 밥넣었더니 잘 펴지지 않아서 물도 조금 넣고!ㅎㅎㅎ
소금도 조금 넣었으니깐 고수하겠죠!
다 되면 또 자랑하러 올게요!
고마워요!ㅎㅎㅎ
sandy · 2007-07-22 17:22:01
내 지금 전번부터 먹기 싶아서 지금 장터 가서 누룽지 먹고 있어.
그런데 너무 두껍구 맛이 별로네..

누룽지가 까마치란 말이지무.... 한국말루 누룽지라 하지무.
백조 · 2007-07-22 17:26:03
고향물산에서
좁살 누룽지 사먹어슴다
아주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
한번에 다 못먹으믄
렌지에 접시에 담아 랖프 없이 찡하믄
도 바삭바삭해짐다
추천임다
민들레 · 2007-07-22 17:31:12
다 펴놓고 불  달아얍지...ㅋㅋㅋ
진심 · 2007-07-22 17:32:23
나두 아까 가지밥 말이 나오니  까마치가 먹구싶어서 ...

전 가끔씩  솥에다  밥을해요,   전기밥가마보다  맛이훨씬 향기로워요,

밑에 까마치두 먹구 아님   물 부어서  마셔두 향기롭구 그래요,

암튼  드시구 싶으면  후라이판에라두  구워보세요,ㅎㅎ
백조 · 2007-07-22 17:33:56
이검다
한나 350엔에예요
www.guxiangwuchan.com입니다
행복 · 2007-07-22 17:34:37
산디언냐, 정말? 난 세봉지나 샀는데 어떻하지? 맛없으면!
한국 누룽지보다 연변까마치 더 먹고 싶어.
누룽지 까마치인것같지만 맛은 조금 다른것같네!
행복 · 2007-07-22 17:35:51
백조님, 아! 이것 맞아요!ㅎㅎㅎ 고맙네요! 또 가서 사먹어야죠!ㅎㅎㅎ
연변에선 4원50전씩 하던데 일본에 오니깐 데게 비싸네요!ㅋㅋㅋ
먹고 싶으니깐 할수 없죠.
고마워요!ㅎㅎㅎ
행복 · 2007-07-22 17:37:05
민들레님, 그러세요? 그런걸 전!ㅎㅎㅎ 밥이 국자에 자꾸 붙어서!ㅎㅎㅎ
하여간 지금 맛있게 먹고 있어요!ㅎㅎㅎ
고마웠어요!ㅎㅎㅎ
행복 · 2007-07-22 17:39:15
진심님, 정말 밥가마 있으니깐 까마치 먹기 힘드네요!ㅎㅎㅎ
옛날에 외할머니집에 가면 감자넣고 한 밥하면 까마치가 제일 먼저 달아나던데!ㅎㅎㅎ
감자가 가마에 딱 붙어서 까마치가 된게 어찌 그렇게 맛있던데!ㅎㅎㅎ
까마치 생각하니깐 또 우리 외할머니 생각이 나네요!ㅎㅎㅎ
까마치가 이렇게 먹고 싶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ㅎㅎㅎ
행복 · 2007-07-22 17:39:49
백조님, 사진까지 홈페지까지 너무 고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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