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끼 하나두 없이 누렇지무.
내 어릴때부터 계속 이랬는데 보무 딱 아픈 사람처럼.
입술두 그렇구.
요즘 좀 신경이 쓰임다.
이런건 머 먹으면 좋음가?
혹은 미용으로 얼굴색 이쁘게 할수 있음까?
내 어릴때부터 계속 이랬는데 보무 딱 아픈 사람처럼.
입술두 그렇구.
요즘 좀 신경이 쓰임다.
이런건 머 먹으면 좋음가?
혹은 미용으로 얼굴색 이쁘게 할수 있음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밖에 나가서 저레 까맣게 태우쇼 ㅎㅎㅎ
내 얼굴색도 말이 아닌데 ㅎㅎㅎ
생긴대로 살기쇼... 우리 할머니도 날 죽은 사람같다고 자꾸 뭐라 하던데...
엄마 노배밖에 못먹고 난게 피부색이라고 곱으면 얼매 곱겠음까...
편하게 맘먹으면 곱아질지도 ㅎㅎㅎ
생긴대로 살기쇼... 우리 할머니도 날 죽은 사람같다고 자꾸 뭐라 하던데...
엄마 노배밖에 못먹고 난게 피부색이라고 곱으면 얼매 곱겠음까...
편하게 맘먹으면 곱아질지도 ㅎㅎㅎ
빈혈임까?
아님 간공능이 나쁨까?
얼굴색은 잘맞는 분을 골라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되겠는데요.
입술에는 그찌베니 발르구요.
여자들은 화장으로 자신의 단점을 미봉할수 있잖아요?ㅎㅎㅎ
아님 간공능이 나쁨까?
얼굴색은 잘맞는 분을 골라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되겠는데요.
입술에는 그찌베니 발르구요.
여자들은 화장으로 자신의 단점을 미봉할수 있잖아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