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대의 독신으로 사는 일본여사장을 보고....

가정육아 · #17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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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7-21 12:20:10 · 조회 1057


일관계로 알고지내는 한 50대의 여사장님이 계십니다.나이는 50이 넘었지만 보기에는 40대로 아주

젊어보이는 여사장입니다.애도 낳지 않아서 몸매는 처녀애들을 찜져먹고......

젖가슴도 풍만한게 영 섹시한 몸매의 여사장입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이혼을 했답니다......

일에만 전념하고 휴식일에는 아주 유유히 보내는 조금은 고독할때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지만은

일할라 집일할라 애키울라.애공부 가르칠라 맨날 탈망살이에 빠져있는 나 때로는 그분이 부러워납니다......

왜서 결혼을 해야 하고 애를 낳아서 길러야 하고? 비록  결혼을 했지만 내 인생은 결국에는 내가 노력해서 살

아가는 것입니다...둘이서 함께 가는 길이 쉬울지도 모르지만은 그만큼 가정에 시간을 뺴앗기고나면은 일할

시간은  적고 애키우기에 많은 정력과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동창애가 남편을 잃고 지금 남자애를 키우면서  홀로 살고 있습니다..애떄문에 재가할 생각도 안합니

다....나를 영 부러워합니다....수입도 괜찮지만 혼자 벌어서 사는 만큼 나머지가 적다고 합니다.,사람이란

참으로 이상한거죠..서로서로 부러워하니.....ㅎㅎ

이래서 살면서  만족을 모른다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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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계절 · 2007-07-21 12:23:20
그래서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다잼까.....ㅎㅎㅎㅎ......글구 원래부터 그림속의 떡이 더 맛있어보이는겜다....^&^...
CAT · 2007-07-21 12:31:19
나는 20대에 회사 다니는 독신여자들이 부러울때가 많아요. ㅎㅎ
결혼한걸 후회하는게 아니고 결혼하기 전에 경제적으로 독립한 독신생활을 해보지 못한것이 조금 후회되는거예요. ㅎㅎ
☞역시만티♬ · 2007-07-21 12:43:01
돈이 있으면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ㅋㅋㅋ....

그래도 아플때랑 엄살을 받아줄 남자 한명을 필요하다구 생각되는데...ㅋㅋㅋ....
sandy · 2007-07-21 12:55:43
정말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함다..
나뚜 독신 여자들이 멋쟁이여서 영 부럽슴다...
나는 맨날 탈망살이 빠져서리..물론 자기가 게을러서 그렇치만.........ㅠㅠ
미인 · 2007-07-21 13:51:41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 사람은 만족할때가 없는가봐요 ㅎㅎㅎ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사랑하는 애기와 남편이 있는것이 여성으로서 풍만한 인생이라 생각해요 ㅎㅎㅎ

독신여성들은 멎쟁이처럼 보이지만 ,아플때는 정말 외로울거에요 ㅠㅠㅠ

제가 담당하는 대리점의 50대여성이 계셨는데,이쁘고 ,처녀와 같이 호리호리하고 머리도 좋아요 .

건데,암으로 갑자기 이 세상을 떠났는데,장례식에는 조카 가 해줬더라 하더라구요 ㅠㅠㅠ

정말 고독해보여요.많은 재산이 있으면 머 합니까? 물려받을 자식도 없이 ㅠㅠㅠ

연분이 있으면 그래도 결혼하고 ,애기낳고 ,그다음 여유가 있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는것도 평범하면서도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쓰다보니 ,넘 길어졋어요 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ㅎㅎㅎ
못난이 · 2007-07-21 14:08:27
이런걸  ないもの強請り 라 하던데요.ㅎㅎㅎㅎ
미래에 · 2007-07-22 18:23:59
사계절님//
ㅎㅎ 정말루 ....ㅎㅎㅎ 그림의 떡인가보는데.ㅎㅎㅎㅎ

캬트님//
ㅎㅎ 누구나 다가 그 누구를 부러워 하나봐요.ㅎㅎㅎ

역시만티님//
ㅎㅎ 나는 돈도 못벌면서 맨날 이렇게 허튼 꿈만 꾸고 있나봐욯.ㅎㅎㅎ
내 성질이 좀 이상해서 남편에게랑 그렇게 응석부리고 아프다면 아프다고 엄살부릴줄 모르는 성격이라..휴ㅠㅠㅠ


싼디님//
ㅎㅎ 나도 마찬가지입니다.맨날 탈망살이에 빠져서 지금은 애도 유치원 안가지 더 다망해납니다.ㅎㅎㅎ

미인님//
네..저두 주위사람들한테서 그런 말을 들었어요..휴ㅠㅠ
내가 원래 헛생각,부질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서 ㅎㅎㅎㅎ
ㅎㅎ
못난이님/
ㅎㅎ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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