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잤습다.

가정육아 · #174795

← 가정육아

빨간딸기 · 2007-07-21 10:39:41 · 조회 357
내 이번주에 잠 제대로 못잔거 보충하느라 그런지 어제 5시부터 잔게 한번도 안꺠나고 오늘 오전9시반까지 잤습다.
이렇게 통잠자보기는 처음임다.ㅎㅎㅎ 근데 너무자고일어나서 온몸이 붓겨 뻣뻣한게 애남다.눈이 가뜩이나 작은게 줄이갔짐.ㅠㅠ
내 밉다고 그런지 붕어도 어쪠 그냥 꼬랑지만 내쪽향하고 나를 거들떠두 안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쟈스민 · 2007-07-21 10:53:11
16시간 잠은 그렇게 보충하는것아니란데.
너 지금 취직할라 논문쓸라 많이 힘들건데
신체조심하면 해.

금붕어 많이 이쁘네.근데 혼자서 넘 사비시이하다구 하는것 같더라
몇마리 더 사서 넣으렴
빨간딸기 · 2007-07-21 10:57:31
쟈스민아,어제 산디언니 떠나보내구 집거두고 컴 뚜지다 너무 눈내려와서 누운게 그대로 통잠잤다,아침까지.그랜게 싹 붓겨 죽겠다야.
내 먼저 야를 일주일간 키워보구 심심해하므 요뒤에 고기파는데있당 거기가서 같은 종류 사다넣어야겠다.ㅎㅎㅎ
au · 2007-07-21 11:03:05
어떤 의미에선 그래도 일본에서 편하게 잘수 있지요.
전 지금 수면부족에 과음과식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지않던 감기랑 속탈에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알바보다도 바쁜 지금 이 신세에서 빨리 해탈하고 싶네요.
하루빨리 일본에 돌아가고싶네요.
빨간딸기 · 2007-07-21 11:04:49
아,이말듣고보니 에유님 애기엄마인모양이네요.
이긍 근데 어찌 그어린 살쩜 떼고 돌아오겠습다.
쟈스민 · 2007-07-21 11:06:39
딸기야, 저에이유님 뱀띠 옥쌍잇단다.
그래 이번모임에 특별손님으로 오신단다 .

지금 쯤 아마 고향에 돌아가 술동무들한테 단단히 당한모양이다.
담에 만날때 건강하구 씩씩한 모습이엿으면합니다.ㅋㅋㅋㅋ
아지랑이 · 2007-07-21 11:08:01
뱀이 달려서 달아들어왔습다.
울집에두 뱀이 한마리 있음다 가와이이한 여자뱀임다.요거처럼 매일마다 머리 이쁘게 단장하구 다니는..ㅋㅋㅋ
근데 어제 보이까 소장이 한테서 금붕어 가져왔습데다예~
난 그늠들 보면 영 사기나는데...소자이는 왜 싫어하는지ㅠㅠ
au · 2007-07-21 11:12:54
ㅎㅎㅎ
빨간 딸기님 저는 애기아빠랍니다.
쟈스민님 호구과에 계세요.ㅋㅋㅋ
저 일본가면 팔팔해 지꾸마.
아가야 · 2007-07-21 11:51:36
잠 실컷 자서 좋겠음다...부러우면서두 한편으로는 좀웃겼음다 ㅋㅋ
미나리 · 2007-07-21 12:23:33
딸기뱀아~ㅎㅎ좋은 하루~~~~~

자기두 많이 잤구나,ㅋㅋ금붕어 아침일찍 먹이줄때만 다가올꺼다..
울집에 금붕어 20마리 있다..골이 아퍼서 쳐다 안본다...
사계절 · 2007-07-21 12:26:21
16시간이나....난 그렇게 자구나면 골이 뻥해서 온하루 맥사가리 못춤다....ㅎㅎㅎ.....
sandy · 2007-07-21 12:54:12
ㅎㅎ 딸기 다른 고기 넣으면 또 쌈질 한단데...
무슨 심심해 하기는 한나만 키우오....
여러개 키우믄 제나 힘들어지지..

그놈이 혼자 살아 남아서 혼자 지금까지 꿋꿋이 살아왓는데머...
미인송 · 2007-07-21 12:54:38
나두 이전에 넘 피곤해서 한번 글케 잔적이 있단데 ㅎㅎ
저녁에 ㅇ시에 잔게 눈으 뜬게 시계바늘이 5시르 가리키니까 새벽인가
했지모 ㅎㅎ 근게 아래층이 그떄 레스토랑이였는데 막 노래라메 나오구 복잡하더란말이 ㅎㅎ
그래서 전화기시간으 본게 17시개꾸나 ㅎㅎㅎ
그래서 17시부터 알바 한시간으 지각했짐 ㅎㅎ
Azusa · 2007-07-21 13:34:27

 혼자 일떄가 좋짐.
미인 · 2007-07-21 13:55:22
ㅎㅎㅎㅎㅎ 오래간만에 푹 쉬였구나 ㅎㅎㅎ 알바하느라 고생이다 ㅎㅎㅎㅎ

밖에가서 바람도 쉬고 맛있는것도 먹으렴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1 14:57:26
와,내 깜장아저씨 따라할새로 이렇게 플이 따닥따닥 달렸습까.
쟈스민아 에이유님유부남이였니.난 그랜거 유부년가했지.ㅎㅎ
에이유님 엄마대신 애기 보시느라 수고많습다.
빨간딸기 · 2007-07-21 15:03:13
아지랑이님두 이쁜 뱀을 데리고삼다?예,어제 내 산디 소장한테서 금붕어를 물려받았습다.근데 이눔이 나를 치푸하자함다.어쨰 아침에 일어나 먹어리주는데두 엉뎅이를 쭉낸데 돌리고 보는샹도 안함다.그래서 왈 먹어리 안줄까하다가 내동미없어질까바 주었습다.
아가야님/웃겹습다?너무 게걸스레 자서 ㅎㅎㅎ
미나리 언니 ,내 행복하지 ㅎㅎㅎ  근데 저눔이 내 어찌 업신보이는지 먹어리줘도 엉뎅이만 낸데 향함닿ㅎㅎ
빨간딸기 · 2007-07-21 15:05:04
사계절님 말두마쇼.내 일어난게 행하지 온몸이 싹붓겨서 죽겠습다,손가락ㅇ 뻣뻣하지 눈이란게 쪼끔한게 더 형편없지므.
산디언니,글쎄말임다.그 많은 물고기 다 죽고 야 하나만 살아남았다는거보므 다른물고기 돈팔구 사넣어도 야 기세에 억눌려서 금방 죽을같습다.혼자 자유롭게 놀아라하지믛ㅎㅎ
빨간딸기 · 2007-07-21 15:06:05
산디 언니,글쎄말임다 그많은 물고기 다 죽고 야 한내만 살았다는거보느 기 영 쎼겠습다.
혼자 놀아라하지므 예.
시계절님 너무 자고나서 온몸이 붓겨 죽겠습다.
빨간딸기 · 2007-07-21 15:13:58
미인송님두 그렇게 잤습다?
이렇게 잘떄므 한번두 안일어나게되지에.ㅎㅎㅎㅎ
아즈사님./혼자 좋습다.근데 아플때는 싫습다.
당근 · 2007-07-21 15:22:39
ㅎㅎ 오래두 잤네..나두 그렇게 통잠 함 자봤으람 좋겠당..
수박을 먹으면 붓기가 사라진다는말을 어디서 들은 같은데.
시간나면 금붕어사진두 올려주라.
잘난 여자(메~) · 2007-07-21 15:23:00
나두 원래 잠이 많은데다가 요새들어서 맨날 자부럼이 몰려와서 죽을 지경임다.그렇다구 아침에 늦잠자문 엄마아무지가 어찌나 잔소리르 하는지 ...ㅠㅠ
이제 담달말에 우리애기하구 엄마아부지르 중국에 보내구나서 나두 한며칠 집에 들어누워서 빨간딸기님처럼 자봤으면 좋갯슴다.
빨간딸기님이랑 요기 뱀띠언니들이 이름뒤에 달구 다니는 "쏙쌔미" 영 이쁨다.ㅎㅎㅎ
맞기전에 빨리 튀자!!
당근 · 2007-07-21 15:34:04
잘난여자님..ㅎㅎ쏙쌔민데 물리우면 약이 없슴다..
잘난 여자(메~) · 2007-07-21 17:18:56
ㅋㅋㅋ쏙쌔미님...잘못햇슴다.ㅋㅋㅋ
빨간딸기 · 2007-07-21 19:45:21
당근아 부럽니?나도 이런생활 아마 래년 학교다닐때까지 있을것같다.ㅎㅎ
근데 금붕어사진은 어제 올렸다.너나의 동거인을 이재야 찾으므 어찌니 ㅎㅎㅎ
잘난여자님은 그 불법아드님 키우느라 잠못잠다?그럼 또 한번 으름장놓지.
너 자꾸 울므 불법이라사 잡아간다하구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1 19:48:02
잘난여자님 쏙쌔민가 뱀이지 징말 ㅎㅎㅎㅎㅎ
튀여두 우리 뱀이 빨라서잘난여자님을 꽉물어놓습다.
아기 태양 · 2007-07-21 20:01:52
딸기야 오늘도 완, 투, 쓰리 잊지 말고 견지하고 ~~
빨간딸기 · 2007-07-21 21:18:06
아기태양아,내 니기압에 오늘두 따라했다,캠켜놓고한게 와늘 울언니네아 죽겠다고 웃는다.곰같은아재 몸잘움직임다예 하면서 ㅎㅎㅎㅎ
언우 · 2007-07-21 21:39:05
빨간딸기님 처럼 나두 함 자봣으면 ㅎㅎㅎㅎ
 인기가 넘 많으시네요ㅎㅎ 부럽다
이제보니 뱀이구나 그럼 나보다 조금 어리구나 ㅋㅋㅋ
좋은 주말 되기 바랍니다
빨간딸기 · 2007-07-22 04:21:30
언우님 한번 이렇게자는 게 소원이므 딱 한번만 해보고 두번다시 하지마쇼.머리 뻥한게 바보됨다.언우님 이상임다?그럼 또 새언니 생겼꾸나 .ㅎ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종자에 관한 지식이 있는분 부탁드립니다.잘난 여자(메~)2007-07-21 21:2534711
저를 기억하는사람 잇을까요언우2007-07-21 21:1538620
아바타 옷 어떻게..? 미나리2007-07-21 20:4535018
오늘저녘 피쥬안주.ㅎㅎ金永 梅2007-07-21 18:0275832
무우로 할수잇는요리 알려주쇼꼬옥 잘살거야2007-07-21 17:495108
한가지 더 물어봅시다여름향기2007-07-21 17:4735510
임신반응여름향기2007-07-21 17:1435211
불임검사 5보배양2007-07-21 16:5453616
사투리 有奖竞猜ㅎㅎ잘난 여자(메~)2007-07-21 16:5235821
아버지의 생각...행복찾기2007-07-21 16:073666
주말에도...Gut2007-07-21 15:593632
얼굴색 말임다.stylish2007-07-21 15:444303
좋은 결과였어요!ㅎㅎㅎ행복2007-07-21 15:4148737
한가지 물어봅시다오동나무2007-07-21 15:1235510
말띠들도배아사랑2007-07-21 14:553492
그냥 심심해서 ㅎㅎ유나아2007-07-21 14:413598
퇴직일떔에 정말 머리 아파요빈하2007-07-21 14:0754618
스피드식탁 ~ㅋㅋ유나아2007-07-21 13:5538414
일본말루하무배움길2007-07-21 13:253501
시누이잔치에~~~사계절2007-07-21 12:5444927
올해 상해 피아노급시험생 인원수..미래에2007-07-21 12:363914
あなたは子供にどんなお水を飲ませますか?水道水?深海水?純水?coway2007-07-21 12:233559
한 50대의 독신으로 사는 일본여사장을 보고....미래에2007-07-21 12:2010577
이룬!백주에 남의 코베먹을 세상이라구야.......아지랑이2007-07-21 11:5535628
오늘 신랑 출근한분들이...사계절2007-07-21 11:3435021
나두 시간 좀 납니다..ㅎㅎㅎ 미나리2007-07-21 11:2340426
렁맨 ...꼬도깨지2007-07-21 11:103602
중국에서의 임신검진가을비2007-07-21 10:4434810
▶ 16시간 잤습다.빨간딸기2007-07-21 10:3935729
오오사카가는사람들~좀 토론하깁소아지랑이2007-07-21 10:2237222
← 이전191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