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3살되는 아들이있어요. 전 아이를 낳고 한달도 안되여서 엄마한테 두고 왔어요. 엄마가 보고있는데,저녘이되면 자려고 하지않고 텔레비죤을 보려고 한대요,부보님들은 피곤해서 자고싶은데 자게 못하게한대요,불을 끄고 이불자리에 누우니 좀있더니{쉬-쉬-}하더래요,엄마가 얘가 소변을하려고하는것같아서 화장실에 데리고갔더니 머리를 저으면서 싫다고 하더래요. 다시 불을 끄고 누우니또 {쉬-쉬-}하더래요.다시 화장실에 데리고 갔더니 머리를 또저으면서 누려고 하지않더래요.ㅎㅎㅎㅎ.엄마가 성나서 난다신모른다하고 누으니 또{쉬-쉬-}하더래요,이번에는 엄마가 모르는것처럼 햇더니,바지를 막 벗더래요,그다음에 우리 아버지가 바빠났죠,{얘ㅡ진짜누려고하오}일어나서 다시 데리고 갓더니 또 잠잠해있더래요,ㅎㅎㅎ또얼리운거죠!!ㅎㅎㅎㅎ
아버지도 다시는 이놈한데 안 속아.야----/
두분 다 모르는것처럼 누어잇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얘가 {물-물}하더래요 엄마가 일어나서 물을주니 먹지는않고 달아다니면 놀더래요.얼마나 장난이심한지 맞차주기 힘들대요.나보고 일본에 데리고가서 좀 애를먹어봐라해요
아버지도 다시는 이놈한데 안 속아.야----/
두분 다 모르는것처럼 누어잇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얘가 {물-물}하더래요 엄마가 일어나서 물을주니 먹지는않고 달아다니면 놀더래요.얼마나 장난이심한지 맞차주기 힘들대요.나보고 일본에 데리고가서 좀 애를먹어봐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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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 귀여우네요.저도 지금 3살 금방 넘은 아들이잇는데 중국에 서 금방 데려왓어요.애가 그러는것은 아직 놀고싶은데 어른들이 놀아주지 않으니 주의력을 끌려고 그러는것 아닐가요.우리애도 보니 밖에 나가 놀고싶은데 못나가게 하고 하면 쉬 쉬 하던가 응 응 하면서 똥 누겟다고 하더라고요.조건이 되면 데려오세요.저도 우리 애 너무 귀여워요.
에구,부모들이 고생하겠수다,ㅎㅎㅎㅎ 울 아들도 성격이 점점 드러나서 울 엄마도 나보고 애먹이겠다 하더니,ㅎㅎ
남자애들 다 한가지인가봐요,
근데 님네 아들놈 참 귀엽긴 귀엽게 노네요,ㅎㅎㅎ
남자애들 다 한가지인가봐요,
근데 님네 아들놈 참 귀엽긴 귀엽게 노네요,ㅎㅎㅎ
ㅎㅎㅎㅎ 넘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