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턴 나도 삼십대

가정육아 · #174690

← 가정육아

화 · 2007-07-20 23:54:48 · 조회 349

  스무살때는      멀고도    멀어보이던      삼십대가   이렇게     빨리올줄이야............

  어제까진      아직두    이십대라구    빡빡우기구다녓는데, ,,    오늘     서른번째생일    쇠였으니      영낙없이    삼십대에      들어섰네요.    아직은     삼십대란소리에      적응도  잘않되고      나절로도     느끼지도못하겠네요.     일본에와서     6년동안    만들어놓은     재물은  비록    별루없어도      처음마냥     날   사랑해주는    남편,   이쁜    두  딸애가있어서      내나름대로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마다     나보다    뒤늦게깨여난 남편     아침준비하는     나를    뒤에서안아주며      잘잤니하고     말해줄때,   우리큰딸     지용이     아침에깨여나선    마마  오하요하고    말해줄때.  우리  둘째딸   지아   우유먹이러    가보면    꽃처럼    이쁘게   웃어줄때 ,     지금 살고있는     이순간순간이   행복합니다.    남하구비하면    여러모로      딸릴것도   있겠지만   인젠     누구하고도  비하지  않으며       주어진삶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오늘   남편한테서    이쁜  잠옷하고     속벌   선물받았어요..    속벌이라     사진내놓구    자랑하기엔  그렇구해서     말로만   자랑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피아노※ · 2007-07-20 23:58:18
삼십대 추카함니다..ㅎㅎㅎ
여자는 나이먹어도 행복하기만 하면 이쁜거랍니다...쭉~행복하세요..
메리젠 · 2007-07-21 00:00:49
30대 된걸 축하합니다..여자는 30대가 되여야 맛이 나고 매력이 나옵니다.
다노신데네..ㅎㅎㅎ   30대여자 얼마나 매력이 잇는데..
도쯔기 · 2007-07-21 00:08:17
다 삼십대인메구나 ㅋㅋㅋ
아기 태양 · 2007-07-21 00:15:38
우선 생일 축하하고요~
삼십대에 들어선걸 환영합니다~ㅋㅋㅋ

※피아노※ · 2007-07-21 00:20:50
나는 2년더잇으믄 ..
근데 삼십대에대한 불안이나 싫은 그런감정은 없음다...
그때그때 여자는 다 매력이 잇으니깐요..ㅎㅎ사십대두 오십대두...
은잎 · 2007-07-21 00:21:38
ㅎㅎ 축하합니다.
님 말대로 하루가 지나니 30대가 되는군요. ㅎㅎ
이제부턴 40이 멀구나 하며  살아야겠네요. ㅎㅎ

아기 태양아 아직도 있니 ㅎㅎ
화 · 2007-07-21 00:28:01
피아노님    아직    이심대네요,    님도  행복하세요.
화 · 2007-07-21 00:30:41
도쯔기님은    젊었다구       삼십대    치프합니까   ㅎㅎ
화 · 2007-07-21 00:32:10
아기태양님     나보다   생일   빠른모양이네요,      나두   77뱀인데
화 · 2007-07-21 00:33:56
은잎님     그렇치않아도     하루하루가      어째서    이리두     빨리지나는지.,     우리엄마가     삼십에서     사십까진    달아서     간다던데       하나도   안틀려요.
화 · 2007-07-21 00:36:04
메리젠님은    삼십줄에     들어섰습니까      나는     매력까진아니구     그냥  수수함다
아기 태양 · 2007-07-21 01:00:07
화님~ 뱀띠군요 ㅋㅋㅋ
난또 혹시나 하면서도 조선족나이로 30대를 말하는가 했죠?
그럼 우리 말 편안하게 하자~~
넌 벌써 애 둘이구나... 자매 너무 부럽당~
딸 낳는 비법 좀 가만히 전수해달라 ㅋㅋㅋ

은잎아~ 오늘 주말이라 좀 늦게까지 혁명중이다...
쪽지 잘 받고 회답넣었다 ㅋㅋㅋ
잘난 여자(메~) · 2007-07-21 01:09:08
오늘은 뱀띠날이구낭ㅎㅎㅎ
생일추카함다.지금은 30대에 들어서두 다들 젊어갖구 하나두 티안나든데머.까딱 메이썰ㅎㅎ
화 · 2007-07-21 01:14:48
아기태양아       그래  동갑인데    편하게   말놓자

니네    동경쪽에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이런저런모임    많아서,       나두  뱀띠모임에    가보고싶지만      먼데   살아서    안된다      

딸낳는  비결은     무슨 ㅎㅎ      만들다보니      다  딸인걸.. 
화 · 2007-07-21 01:21:46
잘난여자님       감사함다,     더   젊어질려구   애를     바득바득쓰고있답니다.
아가야 · 2007-07-21 11:54:08
추카,,,추카....
☞역시만티♬ · 2007-07-21 12:13:30
추카드립니다....오늘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칼질이나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화 · 2007-07-21 13:39:06
아가야님    감사함다
화 · 2007-07-21 13:42:18
역시만티님      생일이   오늘이아니라     어제였습니다,    물론     네가족   레스토랑가서   칼질하구   왔지요,    밥먹구 집에와서     글  올린겁니다
행복 · 2007-07-21 15:35:26
생일 축하한당!ㅎㅎㅎ 네가 너무 행복해보이는구나! 한번 너네 집에 놀러가고 싶다야!ㅎㅎㅎ 너네 이쁜 딸들도 안아보고 싶구!
너 요즘 바빴니? 너무 오랜만인것같다야! 잘 있었지?
나도 일주일전에 생일 쇴는데!ㅎㅎㅎ 우리 생일이 비슷했구나!ㅎㅎ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너네 가족 사진이나 올려주렴!ㅎㅎㅎ
야, 잠옷하고 속벌 너무 좋은 선물이다야!ㅎㅎㅎ 부러워!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1 19:29:41
화야 동갑이니깐 말놓는다
우선 생일축하한다.7월뱀이많네.
남편사랑 자식사랑 받으면서 더욱 예뻐지기바란당.
화 · 2007-07-22 10:48:24
행복이두    생일쇠였네     신랑한테서랑     시부모님한테서랑    선물받아서   좋겠네
지금     어디살구있어?   가까우면     만나구싶은데...요새는    뭐가  이리 바쁜지    눈코뜰새가없어.    둘만살구있는기간에     놀러가구싶은데두   많이  갔다오구    하구싶은거다해라    애들  딸리면    아무것도    할수가없어.
화 · 2007-07-22 10:49:18
빨간딸기야      알게되여서     반갑다       축하해줘서    고맙당.
꼬부니 · 2007-07-22 20:04:37
오매,인제야봤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너네 남편은 센스있구나.
잠옷에 속벌 선물하구.......
나두 남편한테서 그런 선물 한번 받아왔으람....(ㅋㅋ 주책.....)

꽃같은 두딸에 한결같이 신혼때처럼 이뻐해주는 남편이 있는데
세상에 부러울께 있냐...
지용이 재잘재잘 말두 제법 잘하더라.
니 글 보니 정말 꽃처럼 이쁘게 웃는 지아얼굴 보는듯하다.
어쩜 애기가 울지도 않구 방실방실 웃기만하지......?
넘 신기하더라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점심에 머해 먹는가??맴버-투2007-07-21 09:453991
사람적은 주말에나 아들 사진 올리짐..치이타2007-07-21 09:3254017
오아시스...사랑mail.com에게랑정2007-07-21 09:1935111
화목아~~현이엄마야~~랑정2007-07-21 09:123785
아기태양아~~은잎아~~랑정2007-07-21 09:123491
천 개의 거울...펌글행복찾기2007-07-21 08:553563
요리잘하는고수님들 부탁드림니다東京2007-07-21 08:543493
파스포트 갱신에 관하여 알려주세요깜장곰2007-07-21 07:483470
컴때문에 열받구 잇어요눈물없는*이별2007-07-21 07:193533
말못하는 우리아기가 거짓말해요!ㅎㅎㅎ해피&#502007-07-21 02:443723
▶ 오늘부턴 나도 삼십대화2007-07-20 23:5434924
바스(地瓜挂酱)를 어떻게千の葉2007-07-20 23:373504
컴때문에 머리아파요.福덩어리^^2007-07-20 23:023573
야릇한 충동sandy2007-07-20 23:0144028
양디 아이콘귀부인2007-07-20 22:223485
병원에서 증명서를 ㅎㅎㅎ미인2007-07-20 22:1734710
뭐하나 물어봅시다낙씨꾼2007-07-20 22:033491
하니오늘부터2살 이에요ㅎㅎㅎ하니맘2007-07-20 21:5652628
겨우 기다렸어요!행복2007-07-20 21:4640422
좋은일sandy2007-07-20 21:2637432
중국에서 출산한 애기맘들순용2007-07-20 21:203677
사랑하는 여자푸른 파도2007-07-20 21:0956813
애기 엄마들 부탁드립니다...믿음2007-07-20 20:263612
울아들 사진 ( 85일 )꼬옥 잘살거야2007-07-20 20:2552921
잘아시는분계시면..부탁좀합니다두만강2007-07-20 20:133503
또 자랑하구 싶어서요!ㅎㅎㅎ행복2007-07-20 19:4650232
선물받았어요!ㅎㅎㅎ행복2007-07-20 19:2942726
물어보교..도깨비2007-07-20 19:145362
쌰발하자...도깨비2007-07-20 19:133490
연길에서 어디서 국내선 비행기표를 싸게...행복찾기2007-07-20 18:564149
← 이전191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