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할러 가서 카메야마상 볼때마다 야릇한 충동을 느끼군 한단말임다.
그 충동이란게 머인가무.
카메야마상 코에 달려있는 커다란 젖꼭지 같은 사마귀를 뜯어놓기 싶구,
앞이 두대가 노랗구 길게 앞으로 뚝 삐져나왓는데
그걸 보면 망치로 뚜드려서 다시 넣구 싶단 말입니다..ㅎㅎ
카메야마상은 아주 우습게 생긴 얼굴을 하구 있는 잘 웃는 착한 할머니입니다.
눈이 째끔하구 누런 앞이 두대가 쥐 이발같이 앞으로 쭉 삐져나왓는데 어찌 긴지...ㅠㅠ
특히 사마귀는 코에 젖꼭지 만한게 하나 붙어있구
코밑에 또 좀 작은 사마귀 하나
글구 코 옆에 또 하나 사마귀가 붙어 있씁니다.
그 삼각형 사마귀를 보면 정말 뜯어 버리구 싶지무.
더구나 그 코에 달린 젖꼭지 만한 사마귀는 중간에 털구멍이 까맣게 있습데다..
털이 나잇는거 뽑아버렷는지.........ㅠㅠ
오늘 수다떠느라구 할머니 하구 마주 앉아 있는데 자꾸 그 사마귀에 눈이 가서리..ㅎㅎ
나처럼 사마귀랑 보면 막 뜯어놓구 싶은 충동 느끼시는 분들이 또 있습니까?
나는 내 얼굴에두 머가 나면 참지 못하구 막 뜯어버립니다.ㅎㅎ
그 충동이란게 머인가무.
카메야마상 코에 달려있는 커다란 젖꼭지 같은 사마귀를 뜯어놓기 싶구,
앞이 두대가 노랗구 길게 앞으로 뚝 삐져나왓는데
그걸 보면 망치로 뚜드려서 다시 넣구 싶단 말입니다..ㅎㅎ
카메야마상은 아주 우습게 생긴 얼굴을 하구 있는 잘 웃는 착한 할머니입니다.
눈이 째끔하구 누런 앞이 두대가 쥐 이발같이 앞으로 쭉 삐져나왓는데 어찌 긴지...ㅠㅠ
특히 사마귀는 코에 젖꼭지 만한게 하나 붙어있구
코밑에 또 좀 작은 사마귀 하나
글구 코 옆에 또 하나 사마귀가 붙어 있씁니다.
그 삼각형 사마귀를 보면 정말 뜯어 버리구 싶지무.
더구나 그 코에 달린 젖꼭지 만한 사마귀는 중간에 털구멍이 까맣게 있습데다..
털이 나잇는거 뽑아버렷는지.........ㅠㅠ
오늘 수다떠느라구 할머니 하구 마주 앉아 있는데 자꾸 그 사마귀에 눈이 가서리..ㅎㅎ
나처럼 사마귀랑 보면 막 뜯어놓구 싶은 충동 느끼시는 분들이 또 있습니까?
나는 내 얼굴에두 머가 나면 참지 못하구 막 뜯어버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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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산디언니 눈에 메밀 까풀 달고 다니쇼.
거 정마,, 젖꼭지,하멘설 몇번 말햇소.ㅋㅋㅋ 내 막 부끄러바나우.
복덩어리님........ㅎㅎㅎ 그렇쵸? 하하하 난 내만 그런가 햇느뎅..
이유님........메밀까풀이라니? 하하하 히들임다. 이유님...ㅎㅎ
메리젠.......정말이란데 얼매나 큰지...........하하하
이유님........메밀까풀이라니? 하하하 히들임다. 이유님...ㅎㅎ
메리젠.......정말이란데 얼매나 큰지...........하하하
위에 분들이 다 제 젖꼭지를 생각했눈메구나 ㅋㅋㅋㅋㅋ
ㅎㅎ 늦은 밤에 들려서 웃고 갑니다...
진짜 그 심정 이해될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인내성있게 잘 참으세요...
진짜 손이 올라가지 마시고 ~~
진짜 그 심정 이해될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인내성있게 잘 참으세요...
진짜 손이 올라가지 마시고 ~~
도쯔기. 헉 뉘기요? 젖꼭지말 하니깐 좋아 하는구마.ㅎㅎ
아기태양님.........하하하. 이해함니까 고맙습니다. 참아야죠...ㅎㅎ
아기태양님.........하하하. 이해함니까 고맙습니다. 참아야죠...ㅎㅎ
사마귀하구 쥐젖이 다른감?
나눈 팔에 쥐젖이 하나 좀 눈에 거슬리게 크게 자란게 잇는데 내 쬬꼬말때부터 울언니하구 울엄마 내 자는 틈만 타서는 달려들어서 머리카락 감아갖구 뜯어낼려구 아득바득하는거 겨우 남겨둿슴다.내 원래 엄살이 많아갖구설.ㅋㅋㅋ
나눈 팔에 쥐젖이 하나 좀 눈에 거슬리게 크게 자란게 잇는데 내 쬬꼬말때부터 울언니하구 울엄마 내 자는 틈만 타서는 달려들어서 머리카락 감아갖구 뜯어낼려구 아득바득하는거 겨우 남겨둿슴다.내 원래 엄살이 많아갖구설.ㅋㅋㅋ
잘난 여자님........쥐젖으 머리 카락으로 꼭 매노면 떨어짐다.
아이아픔다. 사마귀 하구 주지젖은 틀리지무.ㅎㅎ
아이아픔다. 사마귀 하구 주지젖은 틀리지무.ㅎㅎ
아님다,싼디님.내 워낙에 엄살이 많아나서 머리카락이 근처와서 얼씬대두 막 아파납디다.ㅠㅠ그 쥐젖이 밉어서 여름에 팔이 짦은거 입으문 영 눈에 거슬리는데 결심을 내리지 못해서...
잘난 여자님........ㅎㅎㅎ그램 용기내서 뜯어 버리쇼.
머리카락으로 오리 맿쳐 놓는게 아이아픈데.......
결심내리구 해보쇼......하하하...내보믄 또 뜯어버리기 싶는 충동이 나서리.
머리카락으로 오리 맿쳐 놓는게 아이아픈데.......
결심내리구 해보쇼......하하하...내보믄 또 뜯어버리기 싶는 충동이 나서리.
ㅋㅋㅋ싼디 언니 제목을 이렇게 다니까 난또 우추부리한 말을 하는가 해서 부리나케 들어
와본게 동네집 할머니 얘김까?묘사를 영 상세하게 해서 내 지금 그 할머니 보는 같씀다..
이재두 혼자 보면서 막 웃었슴다...어찌나 재밋게 글 썼는지....나뚜 다른 사람의 얼굴에
뽀두라지랑 나무 막 짜주기 싶아서 헤맴다..ㅋㅋㅋ 내 제일 하기 좋아하는일은 남의 귀채
파주는겜다..ㅋㅋㅋㅋ 이상한 취미지예?아침부터 산디언니 글 읽으니까 기분이 영 좋씀다.
오늘두 즐거운 하루 보내쇼...
와본게 동네집 할머니 얘김까?묘사를 영 상세하게 해서 내 지금 그 할머니 보는 같씀다..
이재두 혼자 보면서 막 웃었슴다...어찌나 재밋게 글 썼는지....나뚜 다른 사람의 얼굴에
뽀두라지랑 나무 막 짜주기 싶아서 헤맴다..ㅋㅋㅋ 내 제일 하기 좋아하는일은 남의 귀채
파주는겜다..ㅋㅋㅋㅋ 이상한 취미지예?아침부터 산디언니 글 읽으니까 기분이 영 좋씀다.
오늘두 즐거운 하루 보내쇼...
싼디 님 '은 참 글 재주가 좋아요.항상 탄복하고 갑니다.ㅎㅎㅎ 난 내 얼굴에 나는 뽀뚜라지 생기면 인차 짜벼려서 지금 얼굴이 또 생기는 뽀뚜라지하고 흠터뿐입니다.참 속상해서 ㅋㅋㅋ
싼디님 ㅎㅎㅎ
내 이글읽으메 상상막해본게 ㅋㅋㅋㅋ
내라두 그사마귀 막 뜯어놓구 싶엇을꺼 같슴다~~
나두 얼굴에랑 뭐이나무 자꾸 뜯어놓는 습관이 있어서 ...
고런거 가마이 놔두무 꽤씸해서리 ㅋㅋㅋ
내 이글읽으메 상상막해본게 ㅋㅋㅋㅋ
내라두 그사마귀 막 뜯어놓구 싶엇을꺼 같슴다~~
나두 얼굴에랑 뭐이나무 자꾸 뜯어놓는 습관이 있어서 ...
고런거 가마이 놔두무 꽤씸해서리 ㅋㅋㅋ
나는 그건 아직 모르겠구,,
요즘 아침에 쏘세지를 칼자리 내서 굽는데..
그게 칼자리가 갈라지면서. 구워지는게
어째 온몸이 오싹해나더라구..
요즘 아침에 쏘세지를 칼자리 내서 굽는데..
그게 칼자리가 갈라지면서. 구워지는게
어째 온몸이 오싹해나더라구..
ㅎㅎㅎㅎ 그럼 그 아매 사마귀를 한번 뜯어보쇼,ㅎㅎㅎㅎ 넘 웃긴다,ㅎㅎㅎㅎㅎ
나는 사마귀 옮을가봐 싫습데아,다쳐서 피묻으면 옮아다닌답데다,주의하쇼,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사마귀 옮을가봐 싫습데아,다쳐서 피묻으면 옮아다닌답데다,주의하쇼,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핳하하 집청소하다가 짜증나서 좀 들렸는데 ㅎㅎㅎㅎㅎㅎ
요걸 읽구 하하 잘 웃다 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걸 읽구 하하 잘 웃다 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목보구 막 들어왔걸랑요 ㅎㅎ
샌디님의 야릇한 충동이 뭔가 궁금해서요 ㅋㅋ
카메야마상의 모습이 눈앞에 선히 떠오르는거 같아요.
젖꼭지만큼한 사마귀에 그 ...이까지 ㅎㅎㅎ
참 생동하게도 묘사를 ㅎㅎㅎ
잘 보구 웃다 감다 ㅋㅋ
샌디님의 야릇한 충동이 뭔가 궁금해서요 ㅋㅋ
카메야마상의 모습이 눈앞에 선히 떠오르는거 같아요.
젖꼭지만큼한 사마귀에 그 ...이까지 ㅎㅎㅎ
참 생동하게도 묘사를 ㅎㅎㅎ
잘 보구 웃다 감다 ㅋㅋ
그 할미 상상만 해두 영 재밌게 생긴거같슴다....ㅋㅋㅋ.....근대 나뚜 낯에랑 뭐 난거 있으면 자꾸 뜯구싶어서 속이 근질근질해나서 못참는 성격임다.....ㅎㅎㅎ.....심지어 어떤땐 울나그네 낯에 수염이 나와서 꺼칠꺼칠해지면 그것까지 막 하나하나 빼구싶어진다니까요.....ㅋㅋㅋㅋ.....그러는 바람에 울집나그네는 절대 수염못길구짐....햐햐햐햐...
ㅎㅎㅎ.....난 내가 변태인줄 알았는데...이재 보니 아니네...ㅋㅋ..
난 남의 얼굴에 머이 나무 그거 방법으 대서 꼭 짜버림다. 있잼까...손톱으로 짜면 노란색, 까만색, 흰색갈 이런게 쏙 나오는거...까만점인데 그거 쏙 뽑아버리무 검은점이 없어짐다. 그게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ㅎㅎ....
싼디님 심정을 내가 충분히 이해할만함다.ㅋㅋㅋ.....재밋는 글 잘 봤슴다.
난 남의 얼굴에 머이 나무 그거 방법으 대서 꼭 짜버림다. 있잼까...손톱으로 짜면 노란색, 까만색, 흰색갈 이런게 쏙 나오는거...까만점인데 그거 쏙 뽑아버리무 검은점이 없어짐다. 그게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ㅎㅎ....
싼디님 심정을 내가 충분히 이해할만함다.ㅋㅋㅋ.....재밋는 글 잘 봤슴다.
소자이 내지금 자전거 잃어버리구 속이 싹 타하다가 이방에 들려서 좀 웃다 가꾸마.
망칠루 두드려 여타가 데비 싹 부서지겟습다.ㅋㅋㅋㅋㅋㅋ
망칠루 두드려 여타가 데비 싹 부서지겟습다.ㅋㅋㅋㅋㅋㅋ
천사의 유혹님..ㅎㅎ 님두 그렇슴까? 하하하
사꾸란보님.....ㅎㅎㅎ 나뚜 얼굴에 머이 나믄 막 뜨어버림다..피막 흘러두..하하하
미래에님...ㅎㅎㅎ 많이 웃으쇼. 건강에 좋담다.
수니님......우야 . 오랜만임다. 자주자주 여기 오세요..
사계절님... 나두 나그네 수염이 자라면 막 난리함다.깨끗이 깍아라구..ㅎㅎ
역시만티님...ㅎㅎ 나는 막 어떤때 짜서 나오지 않으면 바늘루 터지와놓구 짬다.ㅎㅎㅎ
아지랑이님....우야.. 쟁고 잊어뿌렷음까? 어찜까? 내 전번에 철거 당해서 얼매나 고생했따구 ....올림픽크 가믄 싸구려 잇씀다. 한나 데까닥 사쇼...ㅎㅎ
사꾸란보님.....ㅎㅎㅎ 나뚜 얼굴에 머이 나믄 막 뜨어버림다..피막 흘러두..하하하
미래에님...ㅎㅎㅎ 많이 웃으쇼. 건강에 좋담다.
수니님......우야 . 오랜만임다. 자주자주 여기 오세요..
사계절님... 나두 나그네 수염이 자라면 막 난리함다.깨끗이 깍아라구..ㅎㅎ
역시만티님...ㅎㅎ 나는 막 어떤때 짜서 나오지 않으면 바늘루 터지와놓구 짬다.ㅎㅎㅎ
아지랑이님....우야.. 쟁고 잊어뿌렷음까? 어찜까? 내 전번에 철거 당해서 얼매나 고생했따구 ....올림픽크 가믄 싸구려 잇씀다. 한나 데까닥 사쇼...ㅎㅎ
랑정님.......정말임다. 보면 막 신경질이 남다. 막 뜯어놓기 싶지무..하하하
영환맘......나뚜 그 쏘세지 칼자국너믄 굽을때 이상해서리 칼자국 아니 내구 그대루 굽니다.하하하
사랑메일님...내 그 아매 사마귀 뜯었따가 아매하구 원쑤지간이 되갰음다. 참아야지..ㅎㅎ
영환맘......나뚜 그 쏘세지 칼자국너믄 굽을때 이상해서리 칼자국 아니 내구 그대루 굽니다.하하하
사랑메일님...내 그 아매 사마귀 뜯었따가 아매하구 원쑤지간이 되갰음다. 참아야지..ㅎㅎ
언니 .. ㅋㅋㅋㅋ 웃다가 감다 그 심정 이해할만함다 ㅎㅎㅎㅎ
파랑이.......ㅎㅎㅎ 리해 하지? 하하하
언뉘 내 그마음 충분히 알만함다
나두 그렇슴다 나느 내 얼굴에 머이나기마하므 밥두 아이먹구 다뜯어버려야 시름놓는 성격임다
남의 얼굴에 난것 부믄 속이 근질근질하지무 내 요즘 여름이래 그런지 여드름에 입가에 물퉁기같은게 쳐서 뜯구 따대 앉으므 또 뜯구 그래서 짐 내 얼굴이 연길서시장이 됏지무 하하하
나두 그렇슴다 나느 내 얼굴에 머이나기마하므 밥두 아이먹구 다뜯어버려야 시름놓는 성격임다
남의 얼굴에 난것 부믄 속이 근질근질하지무 내 요즘 여름이래 그런지 여드름에 입가에 물퉁기같은게 쳐서 뜯구 따대 앉으므 또 뜯구 그래서 짐 내 얼굴이 연길서시장이 됏지무 하하하
다람이.....하하하.......얼굴이 서시장이 됏는가? 
나두 충동이라기에 달려왓더니 ㅎㅎㅎ
동감이네요 ㅋㅋㅋ
동감이네요 ㅋㅋㅋ

우리 학교 교수님중에 한분이...코에 그런게 달렷거든요.;;
그래서 나도 자꾸 손이 근질근질하는거...억찌로 참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