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남자

가정육아 · #174391

← 가정육아

겨울의 꽃 · 2007-07-20 18:40:36 · 조회 356
우리 집에 내 옆에서 매일자는 남자 코너무 골아서 내 밤에 자지 못한단말임다...

요즘에 와서 코고는 소리 더 높아지는 같슴다...

그러구 옆으로 누워 잘때는 않고는데 평하게 누우면 곰다

자기말루는 너무 너무 피곤해서 그렇다 함다  

피곤하기사 피곤하겟지 내 임신하구 입덪너무 해서 일하러 못다니지

혼자서 학교다니구 알바하구 집에와서 집일두 조금 해야지

근데 코 고는데는 뭐 코에 병이 있다거나 이런건 아닐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해ㅂrㄹrㄱi · 2007-07-20 18:44:41
습관되세요...
습관되면 즐거운 자장가로 들려올겁니다.

아이한테... 아빠의 코고는 소리를 들려주십시오.
좋은 태교가 될수 있습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
겨울의 꽃 · 2007-07-20 18:50:26
해바라기님 ,  감사함니다.지금은 습관이 않돼서요   
 
코고는 소리도 태교?  ㅎㅎ   알았슴다,

님의 멋진 왕자님은 잘 커가고 있는거죠

금돼지 · 2007-07-20 18:51:40
코고는것도 너무 심하든가 소리라든가에 따라 병일수 잇다던데요~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기는 하데 ~~
さくらんぼ · 2007-07-20 19:00:46
저 남편도 코고는것이 괭장해요,술 마신 날은 더 해서 난 자지도 못해요,그래서 술은 주말에 마시게해요.ㅎㅎㅎ
잘난 여자(메~) · 2007-07-20 19:11:58
우리집도 저녁마다 잘때문 내가 시끄러워서 자는 로우꿍 코를 꽉 줴났다가,발로 차났다가 꼬집어났다가 하여간에 별 방법은 다씀다.코고는게  어찌나 요란한지...ㅠㅠ코고는것두 병임다.코골때문 잠시 호흡이 중단되는것과 마찬가지길래 그저 간단히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라구 책에 썼슴다.저번날에 테레비에서 봤는데 일본에서 엄중하게 코고는 사람들한테는 수술을 한담다.목젓부위를 둥그렇게 한고패 때버린담다.
잘난 여자(메~) · 2007-07-20 19:13:53
코고는걸 의학적으로 명사가 따로 잇는데 까먹었슴다.呼吸暂停综合征이 비슷했던거 같은데... 
겨울의 꽃 · 2007-07-20 19:17:38
금돼지님,  글쎄 나두 울 집남자 병일가봐 걱정돼서 그럼다
겨울의 꽃 · 2007-07-20 19:20:29
사쿠란보님 , 우리집두 그렇슴다
그래서 술 마신날이무 같이 아니잠다
나는 침대에서 자구 남편은 작은 칸에라 ..............ㅎㅎㅎㅎ
겨울의 꽃 · 2007-07-20 19:22:38
잘난여자님   들려줘서 감사함다

다음주일에 애기비자 하러 감까?   잘되기를 빌게요
잘난 여자(메~) · 2007-07-20 19:24:13
겨울의 꽃님...기억하구 계셨슴까?ㅎㅎ감사함다.
사랑mail.com · 2007-07-20 19:26:36
내가 책에서 본건데 코고는것도 일종 병이라더군요, 심장이 좀 약하다고 했던가,
미국에서는 그래서 코고는 사람 자동차 면허를 않준다 하잖아요,
겨울의 꽃 · 2007-07-20 19:32:17
메일님  미국은 그렇슴까

울집남자는 미국에 있으무 면허 못타는 신세엿구나

일본에 있었길 다행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한번 병원은 갔다 와야겟슴다

들려줘서 감사 함다
금돼지 · 2007-07-20 19:37:12
약국가면 코 안굴게 하는 약이 잇다던데~~
너무심하지 않다면 괜찬겟지만 정말로 한심하게 구는 사람들 잇거든요~~
아마 기관이든가 어딘가 꼭 문제가 잇을지 모르니 편할때 한번 가보세요~ ㅎㅎ
전 한번 사우나 갓다가 정말 희구하게 코구는 사람 봣어요~~ 듣기 나쁘게 돼지보다 더 코끼리 만하다할가?? 그렇게 큰방에 사람이 백명 넘어 들어 누울수잇는데 어디서 그렇게 큰 코소리가 나왓는지 ㅎㅎ
하여튼 너무 걱정은 없겟지만 걱정된다면 약방가보시든가 하세요~ 그럼 속 시원하잖아요`
코스모스 · 2007-07-20 19:39:39
울 실랑도 저녘에 코를 정신없이 골아요 . 특히 술 마시면 더하지뭐 ㅠㅠㅠ
그래서 내가 전번에 밸나서 핸드폰으로 록음해놓고 . 아침에 들려주지 . 자기절로도 기차서 그런지 . 약을 쓰겠다고 난립니다.ㅎㅎㅎ
그후 부터  자기절로도 조심하는지  코를 옛날보다 많이 않고는것 같아요 .  
겨울의 꽃 · 2007-07-20 19:46:16
코스모스님 록음까지 했댔슴까?    코 고는것두 자기절루 조절됨까? 

조절됐으면 좋을련만...........................
코스모스 · 2007-07-20 20:23:24
글쎄 그건 잘모르겠지만요. 그냥 옆에 자는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런지 좀 알아라고 록음했지요 ㅎㅎㅎ
요즘은 정말로 잘 안골아요. 한번 해보세요 . ㅎㅎㅎ
아가야 · 2007-07-21 12:02:27
코골떄 욕해노면 코고는거 끊습데다.... 이튿날에 꺠나서는 욕한것두 모르구...
기 쁨 · 2007-07-23 11:25:43
아~ 코 고는 남자두 업는 내 신세.. ㅠㅠ

얌전한 남자 바라지도 않습네다~ 남자만 잇엇스면.. 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약속북 극 곰2007-07-20 18:483515
할 일이 없는데 잔교하라는데...행복찾기2007-07-20 18:473506
▶ 울 집 남자겨울의 꽃2007-07-20 18:4035618
바다로 가자!!!해ㅂrㄹrㄱi2007-07-20 18:1458417
저요, 제주도에 3박4일로 가거든요. 파룬2007-07-20 18:134642
말띠 아이콘발자국2007-07-20 17:5535410
말띠 아이콘 달기발자국2007-07-20 17:4535016
나는 어째......메리젠2007-07-20 17:113484
내 끝내느 ,,,장민진2007-07-20 17:1135814
김밥만드는 김이라는게Why?2007-07-20 17:0772611
일본어 수준~금돼지2007-07-20 16:3135317
여권과 비자문의아름다운 인생2007-07-20 16:253847
집에 아르 김으 많이 먹입소..치이타2007-07-20 16:0352416
거 있재쿠머임두미인송2007-07-20 16:0236530
나의 동거인빨간딸기2007-07-20 16:0053129
급합니다. 알려주세요코스모스2007-07-20 15:5435711
애기사진에 관하여봄꽃2007-07-20 15:533902
빙설....꼬옥잘살꺼야...랑정2007-07-20 15:4935317
이 오매도 그리던 주말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세요?새 희망2007-07-20 15:443524
핑크향...수정아~~랑정2007-07-20 15:373628
MIMAMI야~~미인아~~랑정2007-07-20 15:243586
안녕하세요....빨간 사과2007-07-20 15:163495
부장한테 상담한게 ㅠㅠㅠㅠ미인2007-07-20 15:1141612
에도가와 --하나비유나아2007-07-20 14:5736010
제주도에 가본 분들 파룬2007-07-20 14:523508
쟈스민....빨간딸기야~~랑정2007-07-20 14:3735828
수정사진을 해드립니다코코미맘2007-07-20 14:373560
님들은 어떻게??금돼지2007-07-20 14:3335511
조카백일사진임다~~기도2007-07-20 14:303519
오늘 점심은 요렇게..복미2007-07-20 14:2638729
← 이전191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