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요렇게..

가정육아 · #174004

← 가정육아

복미 · 2007-07-20 14:26:31 · 조회 387
돼지간.돼지심장.고추.닌지 볶음...
닭알 염지볶음...임다..ㅎㅎ

돼지간만 넣구하면 먹기 좀 힘들어서...
거기에 돼지심장까지 함께 볶다가...
료리술넣구 야끼니끄타레넣구 나중에 고추,닌지를
넣었음다...이렇게하면 먹기두 쉽구 맛두잇구요..ㅎㅎ
영양가두 있구요..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춘 춘 · 2007-07-20 14:27:50
알뜰하구나.
우리 동갭들이 이제 니네 집으 쳐들어가무 더 맛있는거 해달라오?ㅎㅎㅎ
금돼지 · 2007-07-20 14:29:41
ㅎㅎ 복미님 맛잇는거 해드시네요~ ㅎㅎ
나도 먹구 싶네요~
밥이 안당겨서 나는 사과하나 배하나 놀이 하나 ㅎㅎ그리고  풀 만 뜯엇어요~ ㅎㅎ
나도 좀 뭘 해 먹어야겟네요~~ 님 료리 보니까 좀생각이 날가 함다~ ㅎㅎ
Why? · 2007-07-20 14:32:00
진짜 잘하신다,,,정성이 많네요,,,
복미 · 2007-07-20 14:43:32
춘춘이..ㅎㅎ 무슨...ㅋㅋ 응 오나..맛잇는거 많이 해줄께..ㅎㅎ
복미 · 2007-07-20 14:45:46
금돼지님...저두 밥은 별로 안당기지만...그래두 배고프면 한사발은 억지로 재낌다...ㅎㅎ 그리구 될수록 국을 해서 먹으면 좀괜찮은거 같아요...이렇게 먹구 저두 간식으로 매일 사과랑..도마도랑 복숭아랑...과일을 먹어요...ㅎㅎ
복미 · 2007-07-20 14:47:22
Why?님...ㅎㅎ 고마워요...정성을 넣지않으면 남편이 여윌까바...ㅋㅋㅋ
금돼지 · 2007-07-20 14:49:34
전 지금 배가 커지니 안먹어도 배부른거 같은게 답답해 죽겟어요~ ㅎㅎ

뭐 먹자면 또 배부른거 같구~ 그래도 요즘은 빈혈이라하길래 좀 겁나서 먹느라 함다~ 휴~~
그래도 혼자서 맨날 집에 잇으니까 하기두 싫고~  근처에 조선족이라도 잇엇음 좋을련만~ ㅎㅎ
복미 · 2007-07-20 14:54:14
금돼지님은 어느모태서 있다구 하셧던가??
님두 이젠 집에 그냥 있어요??저랑 가까우면 좋을텐데요...
저두 맨날 집에서 빈들거림다...ㅎㅎㅎ
저의 아침이란게 11시아님 12시짐...
그때부터 깨여나서 식사준비하구 먹구 하면 벌써 막3시다되구..
저의 하루는 반날인거 같아요..
福星 · 2007-07-20 14:59:00
영양 만딴이네요.먹음직 스럽구.
그리구  신랑 오늘 휴식임다???
ㅋㅋ수저 두세트 있는걸 봐선.
복미 · 2007-07-20 15:09:23
복성님...ㅎㅎ 오셨네..ㅎㅎ
휴식은 아니구요...이러구 또 가게나감다...
요즘 바빠서 휴식두 제댈없어요...
님은 몸이 괜찮으세요??
사계절 · 2007-07-20 15:09:34
점심부터영양 만점이네요...^&^
금돼지 · 2007-07-20 15:16:08
전 나고야 라서 님하고는 멀죠~ㅋㅋ
아님 언녕 다녓죠~ㅎㅎ
저도 마찬가짐다~ 일어나며 11시 다 되구 ~~하지만 신랑 퇴근이 늦으니까 그많큼 시간이 오란느낌이네요~~ ㅎㅎ
님네는 님이 료리하나요?? 아님 신랑??
ㅎㅎ
다시 봐도 색상 이쁘고 맛잇어보이네요~
복미 · 2007-07-20 15:19:08
이쁜사계절님두 오셨구나...ㅎㅎ
네...요즘 부쩍 영양에 신경씌우네요..ㅎㅎ
복미 · 2007-07-20 15:26:49
금돼지님은 나고야세요??/
저의 젤친한친구가 나고야에서 살아서...
저두 나고야 몇번다녀왔댔는데...
요전번에두 놀라오라는걸 ...이래가지구 놀라두 못가구..ㅎㅎ
료리는 제가합니다..울신랑료리를 기달려먹자면...휴...
굶어죽어요..ㅋㅋ  생일날엔 겨우 얼려서 미역국을 얻어 먹었어요..ㅎㅎㅎ 님신랑은 료리 잘해주시나보네요..ㅎㅎ
금돼지 · 2007-07-20 15:31:51
친구가 나고야 계시나요??  그친구는 쉼터랑 안해요?ㅎㅎ
시간나면 나고야 또 놀러 오세요~
ㅎㅎ
네~ 우리 집은 신랑이 잘함다` 맛은 뭐라할가~ ㅋㅋ 맛잇다가도 맛이 없기두 하고~ ㅋㅋ
제가 좀 삐뚜렁이라 맛이 없다고 타발도 잘하지만 그래서 씩씩하면서 잘 해주느라고 함다~~ 요즘은 제가 방학이라 자기 절로 하기도 하고~ ㅎㅎ
사계절 · 2007-07-20 15:39:30
복미님인젠 몇달채던가?하기야 임신했을때 간이랑 많이 먹어야좋다던데...^&^.....건데 님신랑이 제 홀몸두 아닌데  좀 밥이랑  맛있는거 잘 해달라하쇼..이때야 서적쓰지 언제 쓸려구....ㅎㅎㅎㅎ
복미 · 2007-07-20 15:56:30
금돼지님...그친구 쉼터자주 놀라와요...ㅎㅎ
글쎄요...가고싶은데 남편이 안보내주네요..ㅠ.ㅠ..
금돼지님 신랑복이 있는거같아요..ㅎㅎ 그래두 그렇게 해주면 얼마나 헐씨보겟어요...ㅎㅎ 부럽네요...절로 그렇게 하면 몰라두 ...ㅎㅎ
시켜먹는게 내가 더 피곤해져서리..ㅋㅋ 아예 절로 하구말죠..ㅎㅎ
복미 · 2007-07-20 16:02:16
사계절님..제 이젠 6달좀 넘었어요..이제 한주일 좀 더 있으면 7달돼요...ㅋㅋ 점점 숨차요..ㅎㅎ
ㅋㅋ 울남편 젤첨 같이 살땐 잘했는데..ㅋㅋ 어느샌가 내가 하기시작했을때부터 안한게...이젠 해두 맛두 없구...ㅋㅋ 그럴 여유도 없어요...지금 가계를 하고있는게 넘 바삐돌아쳐서...그러는 남편한테 해달라구 많이 투정부리지만...그러고나면 불쌍해져서.. 또 절로 해요..
그게 더 피곤해져서..ㅋㅋ 서적쓰구싶어두 그럴 정황이 아니라서...
금돼지 · 2007-07-20 16:17:21
님 친구라면 저보다 두살 정도 크겟네요~ㅎㅎ
쉼터 모임에랑 놀러 다닌대요? 나고야는 모임 많이 하거든요~
저도 처음에 좀 다니다가 요즘은 전혀 안다니거든요~ ㅎㅎ
복미 · 2007-07-20 16:20:06
네..저랑 동갑이닌깐.. 글구 쉼터모임 다녓다는데요...ㅎㅎ
같은 나고야분이면 보면 면목있겟네요....ㅎㅎ
나고야분들은 자주 모여노는거 같으덴데..ㅎㅎ
금돼지 · 2007-07-20 16:25:20
아이디 뭐예여?? ㅎㅎ
제가 혹시 아는 언니가 해서 그래요~ ㅎㅎ
복미 · 2007-07-20 16:29:33
인형의 꿈..인데요...ㅎㅎ
그전에 아이디는 카마엘인가...
하여튼 여러번 바꿔서...ㅎㅎ
금돼지 · 2007-07-20 16:33:00
하하~~ 제가 만낫어요~~ 아~~ ㅎㅎ
그언니 반년후에 동경쪽으로 간다던데~~ 맞죠??
마음씨 되게 좋은 언니던데~ㅎㅎ
금돼지 · 2007-07-20 16:34:44
이번 이사 오면서 그언니한테서 텔레비도 하나 얻엇는데~ ㅋㅋㅋ
신랑하고 같이 그언니네 집까지 가서 가져 와서 지금 잘보고 잇어요`ㅋㅋ
복미님한테도 인젠 언니라 부를가??ㅋㅋ
그언니랑 친한 친구라니까 더 반갑구 막 흥분되네요~ 캬캬~~ ㅎㅎㅎ
복미 · 2007-07-20 16:38:01
정말임까??/
글쎄...세상은 이렇게 졻군요...ㅋㅋ
반갑네요..울친구랑 많이 친햇다니...
그런데 우리두 여기서 이렇게 우연히 만나고..ㅋㅋ
너무 쵸우하네요..
언니?ㅋㅋ 내사 좋죠...어깨가 으쓱 으쓱..ㅋㅋㅋ
금돼지 · 2007-07-20 16:44:17
ㅎㅎ 그언니를 만나긴 딱 두번 만나봣어요~~
제가 처음에 모임 자주 나갓을때는 그언니가 많이 안다녓거든요~~ ㅎㅎ
후에 아는 오빠가 집들어간다고 할때 한번 모임 갓다가 내가 딱 그언니 옆에 앉앗엇댓는데~ ㅎㅎ 근데 그날 일잇어서 금방 술상 시작해서 일어나다보니 ㅎㅎ
후에 우연히 그언니가 랭장고필요하다하길래 집에 랭장고 줄려고 하면서 어떻게 연락이 됏는데 되려 제가 가서 텔레비를 얻어 오게 됏어요~ ㅎㅎ
하여튼 되게 마음씨 이쁜언니 같아 보여서요~ ㅎㅎ 
아까 복미 언니가 나고야라 하니까 그 인형언니 제일 먼저 피뜻 생각 나던데~~ 하하~~ 
참 뭔가 통하는가봐요~~ 
언니네 아들 하고 우리딸이???캬캬~~  
복미 · 2007-07-20 17:02:07
금돼지...ㅋㅋ 그램 내 울친구덕에 동생하나 친햇느가?/ㅎㅎ
그럼 말놔두 괜찮으지??
응..내친구 성격좋아서 사람두 잘친하구...제물건두 욕심난다무 척척 잘내주는애라서...ㅋㅋ 사람두 잘대해주구...ㅎㅎ
그나저나 난 딱 아들인지 몰라...이제 이번에 검진갈때 확인해봐야 알지..ㅎㅎ 첨엔 그래두 딸이면 좋을거 같은데...금돼지는 이쁜딸이 돼서 좋겟다..ㅎㅎㅎ
그렇다는 이미에서 앞으로두 우리 잘지내보쟈...ㅎㅎ
금돼지 · 2007-07-20 18:53:48
ㅋㅋ
오케이~~
ㅎㅎ 난 정말 집안에서 장녀라 오빠 하나밖에 없엇거든요~~ 친가편이고 외가편이고 제일 큰 딸이라서~ ㅎㅎ
언니소리는 정말 어쩌다 해보는거 같아요~ 캬캬~~ 잘됏네~~ ㅎㅎ
저녁에는 신랑이 쮸차이허즈 해준대서 지금 준비 해주고 잇어요~ ㅎㅎ
다시 봐요~ ㅎㅎ
카마엘 · 2007-07-21 08:16:03
세상이 졻긴 졻다... ㅎㅎ
금돼자랑.... 복미 욜케.. 만나??/ ㅋㅋ
너네는....실랑 자랑에... 임신 자랑에....... 행복하구나...ㅎㅎ
맨날맨날 글케...행복해라............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약속북 극 곰2007-07-20 18:483515
할 일이 없는데 잔교하라는데...행복찾기2007-07-20 18:473506
울 집 남자겨울의 꽃2007-07-20 18:4035618
바다로 가자!!!해ㅂrㄹrㄱi2007-07-20 18:1458417
저요, 제주도에 3박4일로 가거든요. 파룬2007-07-20 18:134642
말띠 아이콘발자국2007-07-20 17:5535410
말띠 아이콘 달기발자국2007-07-20 17:4535016
나는 어째......메리젠2007-07-20 17:113484
내 끝내느 ,,,장민진2007-07-20 17:1135814
김밥만드는 김이라는게Why?2007-07-20 17:0772611
일본어 수준~금돼지2007-07-20 16:3135317
여권과 비자문의아름다운 인생2007-07-20 16:253847
집에 아르 김으 많이 먹입소..치이타2007-07-20 16:0352416
거 있재쿠머임두미인송2007-07-20 16:0236530
나의 동거인빨간딸기2007-07-20 16:0053129
급합니다. 알려주세요코스모스2007-07-20 15:5435711
애기사진에 관하여봄꽃2007-07-20 15:533902
빙설....꼬옥잘살꺼야...랑정2007-07-20 15:4935317
이 오매도 그리던 주말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세요?새 희망2007-07-20 15:443524
핑크향...수정아~~랑정2007-07-20 15:373628
MIMAMI야~~미인아~~랑정2007-07-20 15:243586
안녕하세요....빨간 사과2007-07-20 15:163495
부장한테 상담한게 ㅠㅠㅠㅠ미인2007-07-20 15:1141612
에도가와 --하나비유나아2007-07-20 14:5736010
제주도에 가본 분들 파룬2007-07-20 14:523508
쟈스민....빨간딸기야~~랑정2007-07-20 14:3735828
수정사진을 해드립니다코코미맘2007-07-20 14:373560
님들은 어떻게??금돼지2007-07-20 14:3335511
조카백일사진임다~~기도2007-07-20 14:303519
▶ 오늘 점심은 요렇게..복미2007-07-20 14:2638729
← 이전191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