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레시피 감사. 그리고 어제글의 답플도 함께

가정육아 · #17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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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잎 · 2007-07-20 08:43:04 · 조회 395
어제 여러분들 덕분에 재밌게 놀고
맛있는 감자료리도 해먹었습니다. ㅎㅎ
좀 지나 병원 가야기에 시간 날때 한분 한분 인사 드리겠습다.

미안하지만 어제 답플 여기다 올립니다. 모처럼 들려주신분들 노여움 살가봐 무서바서 ㅋㅋ

우선 오누이마미야 고마다. 동갑아. 일빠로 들려주어서 . 니 기분 좋았다니 나도 영 좋다. ㅎㅎ

백조님 추류투떠우스는 정말 처음입다. 요거 내 한번 챠렌지 해보겟습다. 감사합다.

화목아 감사감사 . 내 바다구이하고 감자초채 오늘 할가 하고 ㅎㅎ 감자 영 많이 파 왔다. ㅎㅎ

닭다리빠하고 와가마마 마녀님 흑흑  메뉴를 쫙 렬거해놓고 갔습다. 고맙습다. 내 모를거는 또 물어보겠습다. ㅋㅋ

미인아 고맙다. 내 어제 가레에다 가지를 넣었다 ㅋㅋ 다음번에 니 말대로 해먹겠다. 감자 아직도 가득하다 ㅋㅋ  그리고 병원은 찾았니 ?

와이님 요거두 내 처음 듣는겝다. 꼭 한번 해보겟습다. 감사합다.

아지랑이언니 ㅎㅎ 감사하오 들려줘서 . 어제 우리 승규 감자지짐이를 피자 피자 하멘서 영 잘 먹습데
모양 하고 색상 보니 피자 같던지 ㅋㅋ 오늘은 머하오 . 오늘도 여기 올거지 ㅎㅎ

당근아 나도 그거 영 좋아한다. 내 오늘 파이구 사러 가야겟는데 울 아들 감기 걸려서 열이 내리므 가자고 .....  팍 끓여서 울 아들 먹여야지 병이 제꺽 낫게 ㅎㅎ

불씨 언니 무슨 인사까지 하고 가메 그러오 . 감사하오. 언니 찾아 자주 놀아야겟는데. 시간 없어서 .요새는 모두 오사카 간다니 흥분되여서 잠이나 재대로 자오. ㅋㅋㅋ

쟈스민아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주어서 감사하다 내 오늘 닭날개 사다가 해먹겠다. 생각만 해도 맛있을거 같다. 이러다가 나도 팡즈 되지 않게 ㅋㅋㅋ
사크르는 우리 아들 때문에 참가한게다. 2.3살 되는 애들하고 애엄마가 목요일마다 모여서 활동한다.
감자를 4.5키로 캤다. 두고 두고 먹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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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미나리 · 2007-07-20 08:51:27
은잎야, 오하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여...

지짐도 카레도 맛있어 보인다..병원 조심해서 다녀오나...
MUN MINA · 2007-07-20 09:11:09
나는..아침에..얼굴만..살짝..ㅎㅎ

오늘두..좋은하루되랑..ㅎㅎ
다다 · 2007-07-20 09:11:58
..
빨간딸기(뱀) · 2007-07-20 09:17:34
은잎아 감자지짐 맛잇게 구었다야 언제한번 만들어주라.
수연이 · 2007-07-20 09:18:31
은잎님,감자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저 카레도요.
어제 우리도 카레라이스를 먹었는데...ㅋㅋ
어제 평시보다 좀 게 퇴근하여 집에 가니 울 신랑
카레를 만들어놓았더라요.
저거랑 비슷한 색상에 야채.근데 인겐은 안넣구요.
내가 한 량채 맛있다고 배추,오이,닌진 썰어놓고 나보고 묻쳐라 해서
난 그것만 했어요.둘이서 냠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담에는 저 감자전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은잎 · 2007-07-20 10:42:50
미나리 언니 오하요. ㅎㅎ 좀 늦었지만 감사하오.사진에 별로 맛있게 나와 그렇지 그닥잖았소 ㅠㅠ . 울 아드님 감기걸린거 같아서 병원 가서 약이랑 받아와서 지금 재웠소. 그사이에 답글이래도 달자고 ......

문미나언니 ㅎㅎ 감사하오. 들려주셔서
언니도 좋은하루 ㅎㅎㅎ
은잎 · 2007-07-20 10:43:40
다다언니 ㅋㅋ
..
..
.....
불씨 · 2007-07-20 10:46:51
은잎아~안녕?니네 아드님 어째 또 아프야?에그,이더운 여름에 고생이다 ㅉㅉ.

감자전 넘 맛있게 구웠구나.ㅎㅎ요건 기름이 막 안튀데?ㅋㅋ
은잎 · 2007-07-20 10:46:54
딸기야 너는  나보다 더 맛있게 하면설 . 내 지금 널 찾아 얻어먹자 했는데 ㅎㅎ

수연이님 ㅎㅎ그게 내 맛있게 한게라 사진 찍는 재간 있어서 그렇습다. ㅎㅎ
감자전 어제 감분 실수해서 좀 많이 들어가서 질기게 되여버렸습다.
오늘은 좀 적게 넣구 해야지 . 울 아들 모양하고 색갈만 보고 피자 피자 하면서 잘 먹어주어서 기뻣습다. ㅎㅎ
신랑 야사시이합다. ㅎㅎ 색시 오기전에 반찬 다 준비해두고 . 부럽다야 ㅎㅎ
둘이서 맛있게 먹었다니 나도 기쁨다. ㅎㅎ 오늘도 맛잇는거 많이 해 잡수세요.
은잎 · 2007-07-20 11:08:45
불씨언니 ㅎㅎ 안녕 . 울 발개돌이 코물에다 열에다 입안이 좀 헤져서 . 병원가서 약 받아왔소 . 근심해줘서 감사하오. 지금 자고 있소. 피곤한지 . 일어나므 또 내보고 그냥 안아달라 업어달라 할거야 . 그래서 지금 제꺽 답플도 올리고 햇소. 여기 쉼터에서 훈하자해도 헗지 않소 ㅎㅎ
언니는 요새 흥분되지 . 다 오사카 간다고 난리더구나 . 언니 아줌마들 영접할 준비 단단히 해야되겠더구마 . 맨 요기 인기인물들이 가더구나 . 부러바 죽겟다.
당근 · 2007-07-20 11:59:43
아들은 지금 괜찮니?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즘감기는 시간이 꽤 오래걸린다더라..ㅠㅠ
감자는 많이두 캤네..지지미 넘 맛있을꺼 같다..
사계절 · 2007-07-20 13:12:17
사진두 영 예술적을루 올리셨네요...^^^^
진희엄마 · 2007-07-20 13:41:46
은잎아~ 재간이 좋네.
방가워서 들렸다.
다다 · 2007-07-20 16:19:47
은잎아.. 우째 내 고로께하구 닭도리탕은 새파랋게 무시하구..
그래두 내 마음너르게 아침에 바빠죽겠는데두 윙크 줄줄 날리구 갔는데
너  혼나야겠다... 이리 온나..
은잎 · 2007-07-20 16:40:06
아 무서바라 .
언니 알려준거 누가 감히 무시하오 ㅋㅋ

언냐 레시피 레시피를 알려주오.
그 두개 다 형편없이 좋아하는데 내 맹글줄 알아야 어쩌지

언니 제발 상세하게 알려주오. 양 ㅋㅋ

그리고 언니 마음 바다보다 더 너른거 내 누구보다도 잘 알지 ㅎㅎ
윙크 감사하오. 인생에서 처음이요. ㅋㅋ

은잎 · 2007-07-21 01:58:51
당근아  감사하다 근심해줘서 . 이제 열이 내린 것 같다. 온하루 애가 불덩지 같은게. 그래두 넘 바빠는 하지 않더라 . 평시처럼 겐끼는 없었지만 . 오늘 봐서는 지내 심할것 같지 않은데 . 래일 봐야 알지 ㅠㅠ . 애가 코 막혀서 킁킁 거리메 자는거 보므 ......
감자는 울 남편 좋아해서 많이 캐왔다. ㅎㅎ 근게 내 감자채 잘 못해서 ㅠㅠ

사계절님  감사합다. 좀 꾸며봣습다. 재간 없어서 ㅎㅎ

은잎 · 2007-07-21 02:00:09
진희엄마님  언니 그저 왔다 훌 가므 어찌오.
감자채 레시피래도 하나 냉기고 가는게 아이라 .

그래도 들려줘서 고맙소. ㅎㅎ
나도 언니 그 빙빙 돌아가는 아이디 보므 영 반갑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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