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말인지 그른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은요.....
고민이나 속탄 일들은 털어놓으면은 기분이 개운해진다고 하지만은 근래에 와서 나는 그점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오히려 번마다 그 누군가와 속심말을 한 다음에는 왜선지 기분이 더 착잡해납니다.
친구들과도 비싼 돈 팔면서 깃사뗸에랑 앉아서 이런저런 속탄 말들을 털어놓고 나느라면 마음이
개운해지는게 아니라 더구나 기분이 언짢아지고 엉망이 된답니다.자기속을 남한테 뒤집혀보인 느낌이랍니
다.그렇다고 나같은 스또레또의 성격에 말을 안한다는건 좀 므리이고......
그래서 요사이는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지 않고 날마다를 보냅니다.내 일을 하고 애를 돌보고 집일보고....
차라리 이렇게 조용한 날을 보내는게 더 마음이 편하네요.....
올해에는 더욱이 요 7월은 정말로 구설이 많은 한 달입니다...
정말로 중년이 무섭네요.전에는 이정도로 수다 떨지를 아니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수다쟁이로 되였으니
그만큼 한가하다고 할수 밖에..빨리 다망해져야지 안그럼 갱년기가 다그쳐질지도 모를 같네요...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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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벌써 중년임다 ??? 그램 사십대 ㅎㅎㅎㅎ
나하고 성격이 같아요...나도 그래요..
앗싸레 조용히 보내는게 영 편해요...친구들과만나두 친구들 고민은 들어주구
함께 해결하지만 내껀 말하기싫네요...이상하죠...
머..편한대로 살죠모...성격인거 같애요..
앗싸레 조용히 보내는게 영 편해요...친구들과만나두 친구들 고민은 들어주구
함께 해결하지만 내껀 말하기싫네요...이상하죠...
머..편한대로 살죠모...성격인거 같애요..
「人の不幸は蜜の味」「家丑不可外传」 ---------
들어보면 다 도리잇는 말입니다.속담이란건 정말 묘해요.
님과 같은 기분 저도 잇어요..
누군가가 그랫습니다.女友達は難しいと。
그렇게 말은 해도...그래도 딱 믿을만한 친구는 한명쯤은 필요하죠..
그냥 자기 고민을 말하기보다도 만나서 유쾌하게 웃고 떠들며 스트레스 해소하는것이
어떨가요?
들어보면 다 도리잇는 말입니다.속담이란건 정말 묘해요.
님과 같은 기분 저도 잇어요..
누군가가 그랫습니다.女友達は難しいと。
그렇게 말은 해도...그래도 딱 믿을만한 친구는 한명쯤은 필요하죠..
그냥 자기 고민을 말하기보다도 만나서 유쾌하게 웃고 떠들며 스트레스 해소하는것이
어떨가요?
근데 믿고 속심말털어놓은게 여기저기 소문이 쫙할때므 기분이 상당히 더럽습다.
그래서 나는 인젠 깊은 속심말은 어지간해서 는 누구하고도 안함다.한번은 믿는언니하고 속심말 했더니 와늘 이튿날로 쫙 내가 한번밖에 본적없는 얼굴들도 와늘 다 알잼다.그래서 한바탕 말해놓고는 두번다시 속털이를 안함다.
그래서 나는 인젠 깊은 속심말은 어지간해서 는 누구하고도 안함다.한번은 믿는언니하고 속심말 했더니 와늘 이튿날로 쫙 내가 한번밖에 본적없는 얼굴들도 와늘 다 알잼다.그래서 한바탕 말해놓고는 두번다시 속털이를 안함다.
목단님//
ㅎㅎㅎ 중년이지만 아직은 30대입니다.....ㅎㅎㅎㅎ
ㅎㅎㅎ 중년이지만 아직은 30대입니다.....ㅎㅎㅎㅎ
큰언니님//
요사이 나의 기분 홀로 조용히 있는게 더 편하네요.....ㅎㅎㅎ
이제는 어지간해서는 친구들의 오쨔놀이에도 안갈 생각입니다...ㅎㅎ
웬지 재미를 잃었네요....내가 늙어가는 표현인감?모르겠네요.ㅎㅎㅎ
고마와요^^
메리젠님//
그래요..그 말대로 인가봐요....님의 견해에 동감입니다....
말하기는 쉬워도 그대로 할수 있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은.......
빨간 딸기님///
ㅎㅎ 그런 사람은 일찍이 그사람 본질을 알아서 끝내는게 플라스랍니다....
잘했어요....어지간해서는 자기절로 쌔기는게 제일 좋아요.....
친구들과 말해봤자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구 오히려 기분이 꽝이 되니까........
요사이 나의 기분 홀로 조용히 있는게 더 편하네요.....ㅎㅎㅎ
이제는 어지간해서는 친구들의 오쨔놀이에도 안갈 생각입니다...ㅎㅎ
웬지 재미를 잃었네요....내가 늙어가는 표현인감?모르겠네요.ㅎㅎㅎ
고마와요^^
메리젠님//
그래요..그 말대로 인가봐요....님의 견해에 동감입니다....
말하기는 쉬워도 그대로 할수 있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은.......
빨간 딸기님///
ㅎㅎ 그런 사람은 일찍이 그사람 본질을 알아서 끝내는게 플라스랍니다....
잘했어요....어지간해서는 자기절로 쌔기는게 제일 좋아요.....
친구들과 말해봤자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구 오히려 기분이 꽝이 되니까........
남들과 자신의 고민을 말하면, 그쪽에서 음, 니 잘못했구나..는 심리가 생기고 자신은 어찌어찌 했으니 니도 그렇게 따라해라, 는 어투로 말을 듣게될껌니다. 그래서 난 내 고민을 내 언니하고도 말하지않씀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면 나 자신이 둘러보아도 나처럼 생각하시오... 는 뜻으로 보이는거처럼 느껴짐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면 나 자신이 둘러보아도 나처럼 생각하시오... 는 뜻으로 보이는거처럼 느껴짐니다
미소님//
음....일리있네요...그러기에 뭐뭐해도 자기절로 쌔기는게 제일 좋아요......
혼자서 사람없는데 가서 소리지르던지 숨켜서 실컷 울던지......무엇이든 자기절루....
음....일리있네요...그러기에 뭐뭐해도 자기절로 쌔기는게 제일 좋아요......
혼자서 사람없는데 가서 소리지르던지 숨켜서 실컷 울던지......무엇이든 자기절루....
大事化小 小事化没 ...
ㅎㅎ미소님///
요렇게 뭔일이나 할수 있게끔 나 늙으막까지 노력하면서 살아야짐......ㅎㅎㅎ
고마와요.....^^^
요렇게 뭔일이나 할수 있게끔 나 늙으막까지 노력하면서 살아야짐......ㅎㅎㅎ
고마와요.....^^^
난 그래도 어떤땐 친구 하고 고민을 툭 털어놓으면 개운해지전데요, 난 님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봐요,ㅎㅎㅎㅎㅎㅎ
사랑메일콤님//
글쎄요..나이 하나하나 먹어가면서 생각도 달라지구 자꾸만 반성이 들어가네요...ㅎㅎ
갱년긴감?ㅎㅎㅎ 나두 전에는 님과 같은 느낌이였는데......ㅎㅎ
글쎄요..나이 하나하나 먹어가면서 생각도 달라지구 자꾸만 반성이 들어가네요...ㅎㅎ
갱년긴감?ㅎㅎㅎ 나두 전에는 님과 같은 느낌이였는데......ㅎㅎ
벌써부터 그럼 안되죠...ㅎㅎㅎ
생각해봣는데요..님이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앗는데도 기분이 개운하지 못하고
뭔가 허무한것은 꼭 님 친구가 님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리해할수 잇는 상대가
아니였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상대의 분위기와 느낌이 님한테 전달되여서 님은 허무한 느낌이 든거예요.
전 누군가가 자기 고민을 진지하게 나한테 털어놓을때에는 자기도 모르게 진심으로
상대를 걱정하게 되여요..
고민도 상대를 봐가면서 털어놓는게 좋다고 봅니다..같이 아파해줄수 잇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꼭 잇을꺼예요..주위에...
뭔가 허무한것은 꼭 님 친구가 님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리해할수 잇는 상대가
아니였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상대의 분위기와 느낌이 님한테 전달되여서 님은 허무한 느낌이 든거예요.
전 누군가가 자기 고민을 진지하게 나한테 털어놓을때에는 자기도 모르게 진심으로
상대를 걱정하게 되여요..
고민도 상대를 봐가면서 털어놓는게 좋다고 봅니다..같이 아파해줄수 잇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꼭 잇을꺼예요..주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