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 주위 애들이 요사이 거의 동생들이 생긴다.....
금돼지라구 해서 그러는지 임신하는 사람도 많고 이미 태여난 애기도 여러명이구.....
날마다 딸애의 성화에 못견디겠다......
한달전에 딸애친구엄마가 둘쨰딸을 해산했는데 고향갔다가 돌아왔다.
그외에도 지금 둘쨰를 임신중인 엄마도 몇명......
<엄마...나 동생 낳아줘....>
<싫어..엄만 이젠 나이 많아서 애기 못낳는다....>
<난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부러운데....>
<동생있음 엄마 아빠 널 고와할 사이가 없구 니가 커서 동새챙길라 힘들다.......>
<괜찮아....동생 낳아줘....>
<안된다니까.....>
<엄마 동생 안낳아주면 나 이제 커서 미국가서 애를 가득 낳을테야...... > 헉......
<엉...알았어....그럼 엄마가 이담에 니 애기 봐줄게.......>
<응...엄마 하나 키우고 내가 하나 키우자......>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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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사랑메일콤님////
ㅎㅎ 미운 7살이랍니다....ㅎㅎㅎ
휴ㅠㅠ 지금 이 한애를 키우는것두 이렇게 힘든데 둘은 못키움다.....ㅎ
교육비두 장난이 아니구...나자신의 먹구살아가는 것만두 힘에 부친데...
하나 더 키울 자신이 없어요...후ㅜㅜㅜ
고마와요...^^^매냥 들려주셔셔...^^
ㅎㅎ 미운 7살이랍니다....ㅎㅎㅎ
휴ㅠㅠ 지금 이 한애를 키우는것두 이렇게 힘든데 둘은 못키움다.....ㅎ
교육비두 장난이 아니구...나자신의 먹구살아가는 것만두 힘에 부친데...
하나 더 키울 자신이 없어요...후ㅜㅜㅜ
고마와요...^^^매냥 들려주셔셔...^^
ㅎㅎㅎ 한나만 키우쇼.
그랜데 딸 애를 봐준다구 벌써부터 약속하믄 어찜까?
나는 죽어두아이 봐주갰슴다..ㅎㅎ
울 아들하구두 말 함다.
내보구 자기 애 봐달란 말 절때 하지 말라구.........하하하
그랜데 딸 애를 봐준다구 벌써부터 약속하믄 어찜까?
나는 죽어두아이 봐주갰슴다..ㅎㅎ
울 아들하구두 말 함다.
내보구 자기 애 봐달란 말 절때 하지 말라구.........하하하
쬐끄만게 미국에선 애 맘대로 낳는건 알아가지구 ㅋㅋㅋ
귀여워요 ㅎㅎㅎ딸님한테 동생한나 낳아주세요 ~~
귀여워요 ㅎㅎㅎ딸님한테 동생한나 낳아주세요 ~~
싼디님///
ㅎㅎㅎ 나두 죽어두 못낳슴다..지금 한나 키우는것두 힘들어 죽을 지경인데...ㅎㅎㅎ
그랜데 나는 내가 요거 키우는게 힘드니까 이담에 딸애가 애를 낳으면은 봐줄려구 하는데 ....ㅋㅋㅋㅋ 님은 안봐주겠나욬ㅋㅋㅋㅋ 나는 봐주겠슴다...ㅎㅎㅎ
밥두 해줄 생각인데...ㅎㅎㅎ 빨래두 해주구 ㅋㅋㅋ
ㅎㅎㅎ 나두 죽어두 못낳슴다..지금 한나 키우는것두 힘들어 죽을 지경인데...ㅎㅎㅎ
그랜데 나는 내가 요거 키우는게 힘드니까 이담에 딸애가 애를 낳으면은 봐줄려구 하는데 ....ㅋㅋㅋㅋ 님은 안봐주겠나욬ㅋㅋㅋㅋ 나는 봐주겠슴다...ㅎㅎㅎ
밥두 해줄 생각인데...ㅎㅎㅎ 빨래두 해주구 ㅋㅋㅋ
빙설님//
ㅎㅎ 글쎄 뭐 딱 알아서 그러기보다는 아마 미국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나봐요.ㅎㅎ
못낳아요..ㅎㅎ지금두 얼마나 힘든데 ...나이두 많지....내 인생살아가기두 힘든데..ㅎㅎ
요 하나라도 제대로 교육시켜두 다행이라 여깁니다.ㅎㅎ
ㅎㅎ 글쎄 뭐 딱 알아서 그러기보다는 아마 미국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나봐요.ㅎㅎ
못낳아요..ㅎㅎ지금두 얼마나 힘든데 ...나이두 많지....내 인생살아가기두 힘든데..ㅎㅎ
요 하나라도 제대로 교육시켜두 다행이라 여깁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딸님의 말이 너무 우스워서 이렇게 플 남기고 갑니다.
제가 2년전까지만 해두 자식 4명을 낳겠다해서 우리엄마 정말 혼쭐이 났거든요 ㅎㅎ 아직도 결혼하지않은 상태지만 ~ 우리 음식점의 점장이 자식 4명을 둔것이 어찌두 부러운지 ㅎㅎ 울엄마 그래두 손자손녀 안봐주겠단말은 없구 , 그냥 <좀 적게 낳으면 안되냐 ? > 하고 상의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도 순진하지 ~
제가 2년전까지만 해두 자식 4명을 낳겠다해서 우리엄마 정말 혼쭐이 났거든요 ㅎㅎ 아직도 결혼하지않은 상태지만 ~ 우리 음식점의 점장이 자식 4명을 둔것이 어찌두 부러운지 ㅎㅎ 울엄마 그래두 손자손녀 안봐주겠단말은 없구 , 그냥 <좀 적게 낳으면 안되냐 ? > 하고 상의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도 순진하지 ~
연님///
ㅎㅎㅎ 담두 큽니다..새기면서리....ㅎㅎㅎㅎㅎ
하지만 두명은 낳으면 정말루 좋답니다.ㅋㅋㅋ
결혼하구서리 큰애 둘쨰애 나차이 두지말구 퍼뜩 낳으면 좋다고 봅니다.
우리 애는 이제는 7살이랍니다.어저는 애를 키운 그 과정이 넘 힘들어서
낳을 엄두를 못내겠는데.....ㅎㅎㅎ
오늘 저녁자기전까지두 하는 말.....
<엄마 내 남동생을 안 낳아주면은 이담에 나의 애가 외삼촌이 없잖아...>하는데....원....
울애 외삼촌이 있거든요.ㅎㅎㅎㅎ
후ㅜㅜㅜㅜ 미운 7살이래서 그런지.....후ㅜㅜㅜㅜㅜㅜ
ㅎㅎㅎ 담두 큽니다..새기면서리....ㅎㅎㅎㅎㅎ
하지만 두명은 낳으면 정말루 좋답니다.ㅋㅋㅋ
결혼하구서리 큰애 둘쨰애 나차이 두지말구 퍼뜩 낳으면 좋다고 봅니다.
우리 애는 이제는 7살이랍니다.어저는 애를 키운 그 과정이 넘 힘들어서
낳을 엄두를 못내겠는데.....ㅎㅎㅎ
오늘 저녁자기전까지두 하는 말.....
<엄마 내 남동생을 안 낳아주면은 이담에 나의 애가 외삼촌이 없잖아...>하는데....원....
울애 외삼촌이 있거든요.ㅎㅎㅎㅎ
후ㅜㅜㅜㅜ 미운 7살이래서 그런지.....후ㅜㅜㅜㅜㅜㅜ
ㅎㅎㅎ 한내무 되지모 ㅎㅎㅎ 애들두 다 고시기가 지나무 그런말으 아이함다 ㅎㅎ
나두 우리딸한나 곱게곱게 기르구 나두 좀 여유르 가지구 내하구싶은 일으 하겠음다 ㅎ
인생이 얼매라구 ㅎㅎ 글구 지금 내애르 못봐주는 대신 이담 울손녀르 키우지모 ㅎㅎㅎ
혹시 한나나서 제절루 자래우겠다무 한나 더낳게해서 뺏아오구 ㅎㅎㅎ 내 쯔쓰하지 ?/ㅋㅋ
나두 우리딸한나 곱게곱게 기르구 나두 좀 여유르 가지구 내하구싶은 일으 하겠음다 ㅎ
인생이 얼매라구 ㅎㅎ 글구 지금 내애르 못봐주는 대신 이담 울손녀르 키우지모 ㅎㅎㅎ
혹시 한나나서 제절루 자래우겠다무 한나 더낳게해서 뺏아오구 ㅎㅎㅎ 내 쯔쓰하지 ?/ㅋㅋ
미인송님//
ㅎㅎㅎ 나두 님과 같은 생각임다...지금 한나 재래우는것두 힘들어죽겠는데..ㅎㅎ
나두 이담에 딸아이를 키와주자고...ㅎㅎㅎ
나뚜 쯔쓰한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잘못 기억했나봅니다...미인송님은 딸이였던가요?아들이라구 기억했었는데.ㅎㅎ딸이였네용....^^^
ㅎㅎㅎ 나두 님과 같은 생각임다...지금 한나 재래우는것두 힘들어죽겠는데..ㅎㅎ
나두 이담에 딸아이를 키와주자고...ㅎㅎㅎ
나뚜 쯔쓰한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잘못 기억했나봅니다...미인송님은 딸이였던가요?아들이라구 기억했었는데.ㅎㅎ딸이였네용....^^^

어지간하면 딸의 소원을 풀어주시지 그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