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곁에 있을때는 아침에 밥준비해놓구 깨워서 먹이는게 그케 싫더구만~~
이젠 너무나 그립심다...
혼자라두 잘 챙게묵어야 되겠는데 잘 할줄 몰라서~`...
열분덜 마니 배워주셔~~>..
이젠 너무나 그립심다...
혼자라두 잘 챙게묵어야 되겠는데 잘 할줄 몰라서~`...
열분덜 마니 배워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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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어저느 자기절루 하는 연습으 하우 ㅎㅎ 엄마해주던 맛으 되새기메 ㅎㅎ
그럼,자기절로 해 버릇해야지무, 엄마 좋긴 좋지,
점수 벌라 왓재요? ㅎㅎ
나도 점수나 벌어볼가?그래두 그게 아닌데 . 나이들면서 엄마생각이 무지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