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머리 이렇게 빡빡 밀어나서 어디 창피해서 살겟어!!!
숨어야지....창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어야지....창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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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 내또꼼할때 울엄마두 내머리 숯이 넘 적구 노랑머리대서 저렇게 중으 맹글었담다 ㅎㅎ
전번에는 울집딸램이르 절케 밀겠다는거 내 반대해서 못했지모 ㅎㅎㅎ
전번에는 울집딸램이르 절케 밀겠다는거 내 반대해서 못했지모 ㅎㅎㅎ
할매꽃님 이거 2년전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전번날우리애 다니는보육원남자아이가 이런머리해서 제가 우리애보구너두해하니 절대안한대요 어린놈이이젠 멋부리려구 하지 아침에 보육원갈때는 자기가고른옷입으려하구 거울두보구 내원 휴...
추가 너무 귀여운데요
아이고 ,그렇게 고운 애를 싹 밀어버렸군,그래도 이뻐용,ㅎㅎㅎㅎㅎㅎㅎㅎ
울집에는 남자없어서 울아버지 나를 5섯살까지 뺀빼만들어주었고 내중학교다닐때 머리는 항상 귀우꺼지 와늘 남자머리 깍구다녔습다.울바저지항상 넌 그머리 제일잘어울린다 이래잼다.
울집도 둘째는 아들 낳으려구 간바루하다가 내가 벌렁 나와서 학교 들어가기전까지 남자머리만 전탕 깎아줬슴다.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다 내 남잔가 했담다.ㅋㅋ

지금은 창피해도 이담에 커서 이쁜머리 자랑하며 다닐때는 고마워하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