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정육아 · #17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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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진 · 2007-07-19 11:11:02 · 조회 359
내 요새 감기걸려서 ,,,좀 힘들짐 ,,

근게 오늘아침에 외국전화 들어와서 딱 받은게

우리 엄마 엿음다 ㅡㅡ

아침 일찍부터  웬 일인가 싶엇더니ㅏ

울엄마가 어제 저녁에 꿈꾼게 ㅏ,,

내 소학교 1학년인게 막 울면서 학교 아이 가겟다구

떼질쓰더람다 ㅎㅎㅎ

그래서 무슨 일이잇는가 해서 꿈에 내보여서 ㅎㅎ

사실 내 아파서 오늘 회사 못가겟다구 ㅡ,전화 햇단말임다

쬬곰 뭐이 통햇나 싶은게 ㅡㅡ그래두 또 아프다무

울엄마 또 걱정할까봐 ㅡㅡㅡ아무일두 없음다 ㅎㅎㅎ하하하 하구

웃엇짐 ,,

전화 논게 ㅡㅡ아프지 ,,엄마 보기 싶지 ,,눈물이 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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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사랑mail.com · 2007-07-19 11:13:08
그럼 엄마  엄마 하고 우쇼,이제 시집 가면 못울겠는데,바빠서 울 새 없어서,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19 11:16:41
장민진님, 정말로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왜 않오셧어요?
아픈 몸, 빨리 낫기 바랄게요.
인어 · 2007-07-19 11:20:02
기쁘셧겟네요,엄마전화와서 감기절반은 낫앗겟어요  자기몸 자기절로 잘 챙기세요 외국땅에서 아프면 젤 고독하니간  빨리 완쾌되길...
*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7-19 11:21:28
민지야 괜찮니??
여름감기는 *두 아이걸린다는데.어쩌다가.ㅉㅉ

약은 묵었니??
빨리 나아야 우리 월욜보지~~~~~~
빨리 이불디집쓰구 자라.여기서 쌀개지말그.
랑정 · 2007-07-19 11:22:10
진짜 외지에서 혼자 아플때 제일 섧은같네요ㅠㅠ

나는 그래두 아프면 아프다구 울엄마하구 막말하는데 ㅎㅎㅎ

그러면 울엄마 싹 낫은담에두 자꾸 아픈게 어떤가 물어봄다 ...

부모들이야 걱정이 되겠죠~~

난 그래두 울엄마하구 뭐나 다말하는성격이라서 ㅋㅋㅋ

말하지않으면 참지 못하네요...
장민진 · 2007-07-19 11:23:38
사랑멜콤 ,,,,,,ㅎㅎㅎ 갑자기 울자니 눈물이 아이 나오네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오랜만임다 ㅎㅎ내 요새 좀 눈팅만 많이 해서 ㅎㅎ헤헤

인어 ,,,,,,,,,,,,,,,,,,,,그채두 내 밥맛이 없는거 먹구 약두 꿍꿍 먹엇음다 ㅎㅎ

마녀 ㅡ,ㅡㅜㅡㅡㅡㅡ내 지금두 이불속에 잇짐 ㅎㅎ월요일꺄ㅏ지 꼭 낫는당께 ㅎㅎ
장민진 · 2007-07-19 11:24:39
랑정 ㅎㅎㅎ,,,,,,,,,,나두 이제 다 낫은담에 울엄마하구 말해야지 ㅋㅋㅋ 
                          그램 또 꿈이 완 신기하다구 ㅎㅎ둘이 직구박구 ㅎㅎㅎ
빨간딸기(뱀) · 2007-07-19 11:26:38
울엄마는 내 워낙 중국에있을때울집식구들가운데서 제일 뚱뚱해 가지고 일년사계절 오구가는 감기다하고 어릴때 살구먹다 언지운담부터 맨날 위약먹구하니깐 전화만하므 무슨약부쳐달래 이램다.근데 이상하게 일본온후부터 어째 어무살쓸 시간없이 헤매고 바라다녀 그런지 하나도 안아픔다.근데 중국만가면 3일안넘기고 병원에 돈줄러감다.중국이 내하고 안맞는맴다.ㅎㅎㅎ
춘 춘 · 2007-07-19 11:28:28
민진아;; 우리 동갑이라니 말 놓는다.ㅋㅋㅋ
저 마녀가 동갑이 찾아 온다면서 니를 찾았더라 ㅎㅎㅎ
반가. 반가.
우리 동갑끼리 사이좋게 지내자.ㅎㅎ
춘 춘 · 2007-07-19 11:29:31
월요일까지 감기 다 낳았으면 좋겠다...............
새 희망 · 2007-07-19 11:30:44
텔레파시통했네요.ㅎㅎ
저도 여러번 그런있어요.
특히 몸이 아프다거나 속을 태우고 있다거나 할때면 꼭꼭 꿈을 꾸죠....
이 여름에 감기걸려 많이 힘드실텐데 
어머니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빨리 완쾌하길 바래요.
장민진 · 2007-07-19 11:31:05
딸기 .......................일본와서 아이 앓는다니 좋은일이구만 ㅎㅎㅎ

춘춘 ,,,,,,,,,,,,,,,,,,,,,,,,,,,,하하하하 반가반가 ,,,응 우리 좋게 지내자 ,,
                                   와 ㅡ기분이 완좋다 ㅡ,,동갑이 또 만나서
justin · 2007-07-19 11:31:56
그래서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은거잖아요...감기 빨리 나으세요
장민진 · 2007-07-19 11:32:53
춘춘 ,,,,,,,,,,,,,,월요일까지 ,ㅡㅡ무조건 낫는다 ㅎㅎㅎㅎㅎ

희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고마워요 ㅡㅡㅡㅡ 감기 절반 다 낫은것 같네요 ㅎ
장민진 · 2007-07-19 11:33:36
justin,,,,,,,,,,,,,,,,,땡큐ㅡㅡㅎㅎㅎㅎ
다다 · 2007-07-19 12:54:02
에구... 아프면 정말 섭지요?
곁에 누구 없어요?
엄마랑 텔레파시 통했군요..
이런거 정말 무시못하게 맞을때 많더라구요
이러나저러나 빨리 아픈거 낳았으면 좋겠어요
장민진 · 2007-07-19 13:12:44
다다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서 감기 절반 나은것 같애요 ㅎㅎ
꿈나무 · 2007-07-19 14:50:22
아르 어째서

이리온나 ~

맛있는 삼겹살 사주마 
장민진 · 2007-07-19 15:51:32
낭기 내 아프단데 니자꾸 삼겹살 삼겹살 하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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