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되는 애기를 데리고 연길에서 일본가는데
어떤 물건들을 준비하면 될까요?
한국에서 3시간 정도 기다려야하거든요.
본래 우유를 먹고 자란 애라 우유가루는 가져가는거구,
뜨거운 물은 안 가져가 될까요?
종이기저귀는 7기정도,
애기 바꿔입을옷 한벌,
샐래하나,
또 딴거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그리구 3시간 기다리는 동안 잠깐 공항밖으로 나갈수 있을가요?
경험잇는 분들 알려주세요.
어떤 물건들을 준비하면 될까요?
한국에서 3시간 정도 기다려야하거든요.
본래 우유를 먹고 자란 애라 우유가루는 가져가는거구,
뜨거운 물은 안 가져가 될까요?
종이기저귀는 7기정도,
애기 바꿔입을옷 한벌,
샐래하나,
또 딴거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그리구 3시간 기다리는 동안 잠깐 공항밖으로 나갈수 있을가요?
경험잇는 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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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래두 공항안에서 애기 우유 먹여야 한다면 물 갖구 가는게 좋지 않슴까? 나는 갈떄 물 끓여서 식힌거 하구 뜨거운물 보온병에 넣어서 갖구 갔음다... 보온병두 큰거 말구 요토바시랑 가니깐 자그만한거 팝데다.... 그래서 애기 배고프다구 할때 제꺽 뜨거운거 하구 찬거 합쳐서 먹였음다... 나두 처음에 필요없다 생각했는데 우리 신랑이 보온병까지 사주며 가져가라 해 가져갔더니 정말루 편했음다... 꼭 갖구 가쇼;....
복동이엄마님, 아가야님 고마워요. 좀 무거워도 보온병을 그냥 가져가야겠어요.

비행기안에서 달라고하면 되요. 근데 아주 뜨거운 물이니까 비행기안에 올라가서
인차 달라고 하세요...인천공항에도 물이 잇어요....
그리구 공항에서는 밖으로 못나가는데요....
인천공항에 가면 애기 노리터가 잇어요...거기 애기 침대도 잇고 화장실도 잇고,,
공항안에서 돌아다닐려면 애기 베비카를 빌리면 되요..서비스 카운타에 잇어요.
파스포트를 가져가야해요....
그럼 잘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