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고향가서 찍은 딸의 사진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어즈는 막달아 댕기는구마..
딸이 너무 귀엽슴다,ㅎㅎㅎㅎㅎ 행복하겠슴다,
와~ 이저느 마이 컷넹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저건 연길공원?
저건 연길공원?
사위감은 점찍어놓은게있습까.ㅎㅎ
따님 많이 컸네요.
쉼터 가입하기전에 사진 한번 봤었어요...
금방나서 타타미우에 눕혀놓는 쪼그마한 갓난애기였었는데.ㅎㅎ
쉼터 가입하기전에 사진 한번 봤었어요...
금방나서 타타미우에 눕혀놓는 쪼그마한 갓난애기였었는데.ㅎㅎ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
귀엽당~~!
저도 할미꽃님 말처럼 애기때 사진 금방 본것 같은데 많이 컷네요.
귀엽슴다.많이 보고싶겠슴다.
귀엽슴다.많이 보고싶겠슴다.

벌써 이렇게 컸네요.
저번에 볼적에는 아직 갓난애기였던것같은데..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