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싶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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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꽃도 이쁘구 풍경도 멋지다~~저 산위에 올라가서 야호~하고
소리쳐 보기싶다야~ㅎㅎㅎ
소리쳐 보기싶다야~ㅎㅎㅎ
이걸 보니 가슴이 별래나네요 ㅠ막 고향에 가구시포
진짜 진한 진달래꽃들이 너무 이쁨다,내 어렸을적에 진달래 꺾으러 글쎄 먼데두 다닌적 있는데,
참 여쁨다. 어릴적엔 이걸 딸려구 산에랑 막 갔는데. ㅎㅎㅎ
소학교때 운동대회랑 할때 천지꽃으 색종이로 막 오려내서 만들어 가지군 나무가지에다가 척척 붙여가지구 손에 들거나,,혹은 헤루까통으 모재처럼 하구 거기다가
천지꽃이 붙은 나무가지르 대구 붙이던 생각이 남다... 세월이 정말 빠르지..
천지꽃이 붙은 나무가지르 대구 붙이던 생각이 남다... 세월이 정말 빠르지..
너무 이쁘네요...
저두 한번 고향땅에 이쁜진달래들..한눈에 보구싶어요..
저두 한번 고향땅에 이쁜진달래들..한눈에 보구싶어요..
눈물이 날가 하게 하는 한장의 사진이네요 ~ 저장해 두겟습니다.
휴 난 연변에서 산다는게 장백산 한번도 못갓다는겜다.
이제가므 장백산 제일먼저 들려야지
이제가므 장백산 제일먼저 들려야지
겨울에 아직 파란 싹도 안난 진달래(우리는 천지꽃이라구 불렀슴다.)를 끊어다 꽃병에 꽂구 물주면서 자래왔댔는데....나쯔까시이나........
새 희망님 좀 실망하실지 모르겟지만 이거 백두산 아이고 한국 영취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진달래로 유명한것 같던데요. 중국 가게 되면 백두산 한번 꼭 가고싶은데 . 그때 멋있는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저도 진달래가 보고싶어 인터넷어서 뒤적거리다 열분 생각나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미나리언니 멋있지 . 나도 소리치고 싶소 ㅋㅋㅋ.
한국 가게되므 계절 맞으면 한번 가보오ㅎㅎㅎ .
한국 가게되므 계절 맞으면 한번 가보오ㅎㅎㅎ .
미인송님 저도요. 진달래 보며는 고향산천이 떠올라서 ....... 가고싶습다. 
사랑메일아 내다. 벌써 잊어먹었니 . 그래도 어릴적 일은 잘 기억하면서리 . 잉
나도 천지꽃 꺽으로 산에 달 댕겼다. ㅎㅎ 봉우리가 알릴가 말가 할때부터 다 없어질때까지 ㅋㅋㅋ . 이제 봄에 고향에 가게 되므 또 꺽으러 가자 ㅎㅎㅎ
向左向右님 저도요. 천지꽃 피는 계절이므 산에 잘 가지 못해서 헤맸습다. ㅎㅎ
내 꽃을 영 좋아해서 ......
나도 천지꽃 꺽으로 산에 달 댕겼다. ㅎㅎ 봉우리가 알릴가 말가 할때부터 다 없어질때까지 ㅋㅋㅋ . 이제 봄에 고향에 가게 되므 또 꺽으러 가자 ㅎㅎㅎ
向左向右님 저도요. 천지꽃 피는 계절이므 산에 잘 가지 못해서 헤맸습다. ㅎㅎ
내 꽃을 영 좋아해서 ......
메리젠님 ㅎㅎ 님이 말을 들으니 나도 그 시절이 눈앞에 생생합니다. <6.1경축>하면서 구호 부르면서 손에는 색종이와 쇠줄로 만든 천지꽃 들고 행진하던 그 시절 . 이젠 추억속에서밖에 찾아볼수 없군요. 그땐 정말 천진란만한 얼굴들이였죠. 정말 세월이 류수입니다.
복미님 저두요.보고싶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뚜져왔습다. ㅎㅎㅎ 인젠 못본지 몇년 됩니다. 일본에 봄마다 사쿠라가 만발하지만 어쩐지 그래도 내 고향 진달래가 더욱 진하고 이쁘고 보고싶습다.
다람이님 님이 그러시니 저도 같이 뭉클해납니다. 고맙습니다.
딸기야 들려줘서 고맙다. 다음번에 중국 가게 되므 꼭 가보아라 . 천지의 조화를 만끽해봐라 .
밤향기님 나도 천지꽃이라 했습다. 저도 천지꽃이 봉오리 질 무렵이므 산에 가서 꺽어다가 집에다 꽂아놓고 물주면서 자래우고 했습다. 그때는 학교 교실에도 누군가 꺽어다가 꽂아놓군 했는데 ...... . 만발하는 때가 되면 산에 가서 그걸 꺽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고 .
그 시절이 그립습다.
그 시절이 그립습다.
은잎아~니오늘 또 언니 고향생각에 눈시울을 적시게 만드는구나.
언니 흑흑 미안
언니 울므 나두 울고 싶어
언니 내 이전에 아지랑이란 단어를 영 좋아했댔소 .
근데 한동안은 아지랑이란 단어를 잊고 살았는데
언니 아이디 보는 날부터 신비하게 여기고 있는
아지랑이라는 단어를 기억하고 살게 되였소 ㅎㅎ
근데 한번도 확실하게 본적 없소 . 언니는 본적 있소?
꼭 봄이라는 말이 나오므 아지랑이 하고 버들개지 하고 진달래가 따라나오기에 .......
나는 천지만물이 소생하는 봄 다이스끼
언니 울므 나두 울고 싶어
언니 내 이전에 아지랑이란 단어를 영 좋아했댔소 .
근데 한동안은 아지랑이란 단어를 잊고 살았는데
언니 아이디 보는 날부터 신비하게 여기고 있는
아지랑이라는 단어를 기억하고 살게 되였소 ㅎㅎ
근데 한번도 확실하게 본적 없소 . 언니는 본적 있소?
꼭 봄이라는 말이 나오므 아지랑이 하고 버들개지 하고 진달래가 따라나오기에 .......
나는 천지만물이 소생하는 봄 다이스끼
은잎아~오늘은 어디두 안나갔다오니?
언니는 금방 밖에서 돌아왔다.
근데 언니하구 같네~~아지랑이 좋아하구..그래 니말이 맞다 진짜 봄이오면 버들개지
많이 열렷지..그리구 진달래..천지꽃^^그치?
언니 아지랑이 본적이 많다야~~눈이 아물아물해나지만 너무나 신기하구..그랫다.
아지랑이 좋아한다니까 기분이 좋네~~
언니는 금방 밖에서 돌아왔다.
근데 언니하구 같네~~아지랑이 좋아하구..그래 니말이 맞다 진짜 봄이오면 버들개지
많이 열렷지..그리구 진달래..천지꽃^^그치?
언니 아지랑이 본적이 많다야~~눈이 아물아물해나지만 너무나 신기하구..그랫다.
아지랑이 좋아한다니까 기분이 좋네~~
어제 스이밍그 체험하러 가서 똥도리 어찌나 힘이 좋은지 내 휘둘기우기 왔소.
나온게 막 몸이 무겁고 아래로 끌리워가는거 같아서 막 일어나서 걷기도 바쁩데
오늘도 팔이 나른한게 무겁소. 그래서 오늘은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서 똥도리하고 쌈할 맥두 없어서 그냥 ㅎㅎ 하메 놀아줬소.
나도 어째 산에랑 쎄기 놀라 댕겼는데두 아지랑이는 못봤소. 그찮으므 보고도 몰랐는지
보싶은데. ㅎㅎ 언니 좋으므 나도 좋소
나온게 막 몸이 무겁고 아래로 끌리워가는거 같아서 막 일어나서 걷기도 바쁩데
오늘도 팔이 나른한게 무겁소. 그래서 오늘은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서 똥도리하고 쌈할 맥두 없어서 그냥 ㅎㅎ 하메 놀아줬소.
나도 어째 산에랑 쎄기 놀라 댕겼는데두 아지랑이는 못봤소. 그찮으므 보고도 몰랐는지
보싶은데. ㅎㅎ 언니 좋으므 나도 좋소

가고프다.....
진달래야...진달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