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이 돌게서리...ㅋㅋㅋㅋ

가정육아 · #16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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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2007-07-11 16:19:13 · 조회 638
아마 이시간이면 많은 회사다니는 님들이 한창 배고플땐거 알면서두 올렸슴다....배고파죽겠는데 요런걸 올렸다구 욕하지말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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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미인송 · 2007-07-11 16:20:39
군침이 소르르돔다 ㅎㅎ
복미 · 2007-07-11 16:21:07
와...군침도네요...요런거 보면 또 매운거 먹구싶어져서...
나 이젠 매운거 못먹는데...
Why? · 2007-07-11 16:23:26
징말,,,어찜 딱 이시간에 너는 요런거 딱 올리니,,,
휴~~속이탄다,,,배 촐촐해 나던게 완 어전 허리가 가 붙는다,,,
그랜데 되게 먹음직하다야,,,이런건 어케하니?
사계절 · 2007-07-11 16:23:40
미인송님\\\ㅎㅎ..그쵸!!!역시 군침이......내 목표 도달...ㅋㅋㅋㅋㅋ
복미님\\\님은 여기 출입금짐다.......ㅎㅎㅎㅎ.....아길 위해서라두....^^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7-11 16:23:45
아인게 아니라 군침이 제절로 도는구나..
넘 알뜰한 주부다야..이런걸 다 하다니..
난 생각도 못하지므 ^^...하는걸 알려달라
근데 까지는 데우는거니?
먹고시퍼...
수연이 · 2007-07-11 16:25:07
맛있겠어요.먹고싶어요.
전 니라 대신 피망하고 닌진을 잘게 썰어서 넣어요.
고추가루,다진 마늘,액젓 조금,간장 조금,소금,미원 이렇게 넣어요.
이거에다 감자국이나 호박국이나 계란 시금치국에
밥 말아서 먹으면 진짜 끝내줘요.
음~~요즘 시간이 없어서 안했는데 주말에 해야겠어요.
수연이 · 2007-07-11 16:28:04
하늘만큼 땅만큼님,저 가지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있는채로 랏프해서 렌지로
6분~7분정도 돌리면 되요.7분 지난후 인츰 꺼내지 말고
그대로 한 5분정도 두세요.
그럼 아주 잘 쪄져요.
전 양배추도 그렇게 렌지로 돌려서 초장이나 쌈장에다
쌈 해먹요.아 배고파~~~
랑정 · 2007-07-11 16:30:09
요거 본게 배안에서 막 꼬르륵하메 소리나는뎅 ....

너무 먹음직하네요~~~~

가지김치 못먹어본지 인젠 몇년만인고~~ 흑!흑!
사계절 · 2007-07-11 16:30:38
와이야.....ㅋㅋㅋ......배가 허리에 가붙으면 차라리 잘 됐네.....ㅎㅎㅎ..니 항상 다이어트요 ...뭐요  하더니만.....^&^.......요거  정작에 만드니까 어찌 간단한지....
레시피함 올릴께....
1..가지를 쪄서 꺼낸후  절반 갈라서 약간의 물기를 뺌(안그럼 넘 허지지해지니까)
2..양념장 만들기
    마늘.(난 쥬차이두 넣슴)..간장 .소금 약간.꿀 조금.아지나모도.고추가루많이.깨있으면은 깨두 조금 넣고 막 반죽해서 식은 가지에다가 바르면 끝....간단하지....ㅎㅎㅎ....너두 시간있으면 해먹어라....정 해먹기싫으면은 요걸루 하던가..ㅋㅋㅋㅋ
당근 · 2007-07-11 16:30:58
수연님 렌지에다 찔때 칼집을 넣습니까?

전 시어머님이 전에 가지김치를 맛있게 자주 해주셔서 그맛에 길들여졌는지 혼자서 감히 할 엄두를 못냄다..이사진을 보니까 시도해보고 싶네요..
사계절 · 2007-07-11 16:35:31
하늘아.....울남편은 요런걸 해주면 밥 어찌나 잘 먹는지....ㅎㅎㅎ...그래서 방법없이 할수밖에....니두 니신랑한테다가 해주렴...ㅎㅎㅎ....
수연이님\\\저두 고추넣을려하다가 울집의 고추가가 어찌매운지....ㅎㅎㅎ..그래서 그만두구  액젓두 넣을려구 하다가  액젓까지 넣으면 지금 울집의 김치맛하구 넘 비슷해서 안넣었어요....ㅎㅎㅎ...담엔 김치가 없어지면은 님의 방법댈루 해야겠어요..^&^....
랑정님\\\\ㅎㅎㅎ....역시 배고픔까^&^.....오늘 님이 저녁밥이 평시보다 아마 더 맛있게 드실수 있을껨다...ㅋㅋㅋ
랑정 · 2007-07-11 16:38:15
사계절님 ㅎㅎㅎ
벌써 몇번 여기 들락날락하메 군침 흘리는지 몰름다....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이번주말에 ㅋㅋㅋ
미인송 · 2007-07-11 16:38:42
가지김치는 넘익혀두 아이되지머 ㅎㅎ 김나서 딱 5분으 쩡하무 제일맞춤할검다 ㅎㅎㅎ
저가락으로 찍어보무 들어가게 ㅋㅋ
사계절 · 2007-07-11 16:39:35
렌지로 6.7분 찌기보단 차라리 그래도  찌는 가마에다가 찌는게 낳을까싶은데요....가지는 인차 물렁해지기에 .....글구 건강에두 좋으니까..^^^
수연이 · 2007-07-11 16:39:56
당근님,시어머님이 맛있게 해주신다면 제가 한건 맛이 어떨지?ㅎㅎ
사계절님이 레시피 올렸네요.맛있어보여요.
전 단거 좋아하지 않아 꿀은 안넣구요.
가지 찔때 칼집 안해요.
통가지 씻어서 랏프하면 되요.꼭 랏프를 든든하게 하세요.
렌지에다 5분정도 둔 후에 꺼내서 랏프를 벗겨서 식혀요.
그다음 젖가락으로 가지 1자모양으로 쭉 째요.
밑굽까지 째지 말고 2/3정도까지.

양념은,마른 고추가루,다진 마늘(많이 넣어요),멸치액젓 조금,간장 조금,소금(粗盐),
피망 잘게 썬거,닌진 센기리한거.이렇게 해서 버무려요.
그담은 가지에다 숟가락으로 양념을 넣어요.
다 넣은 담은 가지 원 상태로 회복시켜요.통가지모양으로.
하루나 이틀 랭장고에 두면 맛좋은 가지김치로 되요.
지구별 · 2007-07-11 16:41:43
오~ 가지김치를 이렇게 하는구나...
나는 막 가지를 소금쳐서 절이는가 했다...ㅋㅋㅋ
생각보다 간단하네...ㅎㅎ

이재보이 니 와늘 료리꼬써우구나...
저번에 밴새두 영 이쁘게 만들었더만...

신랑 행복하겠다야~
사계절 · 2007-07-11 16:42:24
랑정님\\\\요번주엔 꼭  많이 해놓구 랭장고에다가 넣어두쇼...맨날 이렇게 군침만 흘리면 안되니까....ㅎㅎㅎ.....
미인송님\\\\맞슴다.....맞아.....글구 인차 가마에서 꺼내야짐...안그럼 뜬김에  물렁물렁해지니까...ㅎㅎㅎ....맞죠!!!!!!!^&^
수연이 · 2007-07-11 16:43:42
사계절님,당연히 가마에다 찌면 건강에도 좋고 다 좋죠.
근데 전 편리를 위해서 렌지에다 돌린거 뿐이예요.ㅎㅎ
사계절님의 방법대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김치도 혼자서 담그세요?
깍두기는 가끔 해도 배추김치는 엄두가 안나요.ㅎㅎ
맛있게 드세요.

지구별은 웃겼다.ㅋㅋㅋ
소금쳐서 절여도 되겠다.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11 16:43:46
수연아, 언제 저기 가지김치 해다오.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부탁한다야.

사계절님, 가지김치 일품요리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지구별 · 2007-07-11 16:43:54
엥? 가마에다 어트게 찌는데?
Why? · 2007-07-11 16:46:13
지구별아,,,휴~~~소금체서 먹어라,,,ㅎㅎㅎ
찌는게 파는게 있다,,,니 한번 그 킨친도구 파는데 하루 박혀 있어라,,,
그램 알게 된다,,,
사계절 · 2007-07-11 16:46:44
수연님\\\\그러세요....ㅎㅎ...저두 꿀을 넣는건 그냥 빛갈이 고우라구 조금 넣는거예요....^&^....님두 한번 꿀을 쪼~~~금만 넣구 해보세요...그럼 아마 빛갈이 이쁠검다...ㅎㅎㅎ....
지구별아\\\행바이없는게...가지 소금쳐서 절구면 짜가와서 먹니....ㅋㅋㅋㅋ......
                료리꼬우써우는 뭐....그냥  신랑이랑 있으니까 방법없이 하는것뿐인데....ㅎㅎ...니두 후에 결혼해봐라...그렇게 된다....건데 너 독신 맞지?ㅋㅋㅋ...괜한 실수 할까봐...
기러기 · 2007-07-11 16:47:14
맛잇겟네요
물배라두 채우구 집에 가야지-----ㅋㅋㅋ
만남 · 2007-07-11 16:48:19
와....사계절님의 가지보니 더 배고파지네요.
요 레시피대로 나도 해보아야겠어요.
가지는 ㅎㅎ.수연님의 말대로 렌지로 찐해야징...ㅎㅎㅎ
음식솜씨 대단하네요...ㅎ
사계절 · 2007-07-11 16:50:23
만사형통님\\\\일품요리라하는거 봐서는 님두 영 좋아하는가 보네요...ㅎㅎㅎ....함 해잡숫죠....^^
지구별\\\\아~~~이 답답한 인간....ㅎㅎㅎ...거 있재구머야....두층으로 된거.....윗층은 아미형식으로....넌 내 가마라니까  밥하는 가만가했냐.....ㅋㅋㅋㅋ.....
와이\\\그치...저 지구별 넘  감감무재기라니까...ㅋㅋㅋ
지구별 · 2007-07-11 16:50:42
와이,
헐~ 남이 허심하게 배우자구 그래는데...찬물 치개? ㅠㅠ 나는 어째 한번두 못봤다 그런거....ㅎㅎㅎ 내 이제 한번 찾아보지무...

사계절,
ㅋㅋ 나는 김치무 다 소금쳐서 절구는가 한다...ㅋㅋㅋ
내 독신 아이다...ㅠㅠㅠㅠ 우리 나그네 불쌍하지무...
Why? · 2007-07-11 16:51:04
가계절,,지구별이 시집간 유부녀다,,,무슨소리 하니?
그래서 내 자 답답해서 킷친 도구 파는데 박혀 있으란다,,
자 김치 아이구 짠지르 그래는매다 ㅎㅎㅎ
지구별아 날 욕하지 말라,,,
수연이 · 2007-07-11 16:51:09
형통이도 왔네.
알았어.담에 하면 꼭 그렇게 할게.
사계절 · 2007-07-11 16:51:56
기러기님\\\\\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ㅎㅎㅎ...건데  기러기님이 물배채우면 날지못해서 어떻게 집으 갈려구....ㅋㅋㅋㅋ.....괜한 농담^^^
만남님\\\\ㅎㅎㅎ....맛있게 해잡수쇼....^&^
지구별 · 2007-07-11 16:52:07
음.... 그런거 파는게 있단말이지? 내 한번 찾아보지...
그챔 렌지에다 칭해야 되갰다...ㅋㅋㅋ
우야, 답답해하지 말라....ㅎㅎ
지구별 · 2007-07-11 16:53:11
와이,
우리 나그내두 아이 답답해하는데, 니 머 그리 답답해 하니? ㅍㅎㅎㅎㅎㅎ
사계절 · 2007-07-11 16:55:13
지구별아......ㅋㅋㅋ......니신랑 안됐구나......소금덩어리만 먹을꺼같네....ㅎㅎㅎ....이담엔 한번 요렇게 해서 니 신랑 대접해줘라...그럼 널 더 이뻐해주재....^^^
와이\\\ㅋㅋㅋㅋ.....그래....유부녀인걸 모르구 그만 실수구나...ㅋㅋㅋ.....정말 니말마따나  자  그런데 가서 좀 박혀는 있어야할꺼같다야...넘 행바이없어서....그니까 나두 착각하게 됐지.....ㅋㅋㅋ
Why? · 2007-07-11 16:56:16
지구별아 하하하,,,하긴 니 말 맞다,,ㅎㅎㅎ내사 답답한게 없지머,,,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7-11 16:58:36
내가 오늘 도전볼라하는데 양념에느 멀넣나?
상세히 알려줘야 해먹으나 어찌나 하지...^^ ㅎㅎ
지구별 · 2007-07-11 16:58:55
아이다, 내 김치 할줄 몰라 그치, 다른거는 다 영 잘한다...
그냥 가지채라메는.....ㅎㅎㅎㅎ 
사계절 · 2007-07-11 17:02:40
하늘아....내 위에다가 썼재........글구 코노미루  액젓이랑 넣어두 맛있거든^&^...
지구별\\\\정작에   항상 못하는 사람들이 저절루 잘한다메 자랑하며 다니더라...ㅋㅋㅋㅋㅋ
수연이 · 2007-07-11 17:03:36
사계절님,님의 일품료리 가지김치땜에 삽시간에
이 게시판이 흥성해진듯 해요.
역시 여기는 맛있는 료리가 올라와야 흥성흥성해지는가 봐요.ㅋㅋㅋ

지구별아,그래 렌지에다 돌려.
그게 제일 편하고 좋아.물도 많이 안생기고.
찜통에 찔려면 불조절에 시간조절이 좀 힘들거야.처음 하는 사람치고는.
사계절 · 2007-07-11 17:06:29
수연님\\\ㅎㅎㅎ...그러게말이예요.....
새 희망 · 2007-07-11 17:06:55
어우야.진짜 군침이 돌게 만드네.
넘함다.이 시간이면 진짜 배고픈디...
빨리 집가고프다...
사꼐절님 어쩜 그리 알뜰할수가....
ㅎㅎ보자 하니 여기 있는 많은 분들 참 알뜰한 삼림군인것같슴다.
거기에 비하면 나는....ㅉㅉ
제 편하면 알뜰?해지는데 제 바쁘면 부관라...ㅎㅎ
어떻게 계획적으로 사는지 모두들 배워주쇼.
이제 금방 결혼한 초급생임다.열분...ㅋㅋ 남에 방에 와서 이런다구 욕하지마슈...ㅎㅎ
저 게으러서 남에 방에 들리긴 좋아해두 제 방은 만들기 질색이라서....
사계절 · 2007-07-11 17:13:00
새희망님\\\ㅎㅎㅎ...욕은 뭔 욕이라구.....넘 반갑죠......^^^^....아직은 새각시니까  이제 시간이 지나면 차차 다 하게 되여있슴다...그니까 넘 초조해할필요두 없구...편한델루 하쇼.......ㅎㅎㅎㅎ
sandy · 2007-07-11 17:26:06
후야. 밥이 막 훌훌 넘어 가갯슴다. 저 가지 김치에다가 먹으믄......ㅎㅎㅎ
낸데 좀 보내믄 안될까여?
사계절 · 2007-07-11 17:27:40
싼다님\\\\\ㅎㅎㅎ그치예...ㅎㅎㅎ....건데 보내기나새나 빨랑 달아서 울집오쇼...내 새하얀 밥까지 해놓구 기다릴께....ㅋㅋㅋ.
당근 · 2007-07-11 17:33:06
수연님 상세히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오아시스 · 2007-07-11 17:45:04
내 지금 막 퇴근시간이돼서 좋아했는데
이걸 보니 막 배고파서 못견디겠슴다
사계절님 책임지쇼ㅎㅎㅎ
나뚜 집가서 사계절님 레시피대로 한번
챠렌지 해바야지
jane · 2007-07-11 17:57:45
배가 더욱 고프네여.
바쌰 · 2007-07-11 18:25:21
まだ会社な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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