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울 엄마하구 전화 하믄 정말 혈압이 올라감다.......
내 전번에 장춘에 가서 약 가져다가 먹을께 있어서리.
울 사촌언니한테 부탁했지무.
아침에 내 전화 하니깐, 울 엄마 와늘 내보구
어째 사촌언니한테 부탁하구 자기한테 부탁 아이하는가 이래재?
울 언니 약을 잘 알구, 출장길에 해주갰다 해서리 부탁한겐데....
그래멘서리 돈 말으 막 하멘서리...
이상한 소리 만 함다.....ㅠㅠㅠ
그래서 신경이 나서 막 싸웠지무..
그래니깐 울 나그네 옆에서 내보구 자기 막 병이 난다메서리 좀 엄마하구 소리 치지 말람다.
나중에 또 밸이 나서 울 양아버지 한테 전화 하니깐.
양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울 엄마 병적으로 그랜담다...
풍이 오믄 사람이 사고방식이랑 이상해 지는데 내보구 어째 같은 양 하는가 하멘서리.....ㅠㅠ
풍이 오믄 정말 사고방식두 이상해 짐까? 내 원 답답함다......ㅠㅠ
양아버지 말들으믄 정말 옳긴 옳치무.........
어즌 무슨 말 들어두 그냥 예예 하멘서리 지나가야 갰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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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싼디님 양아버지 말씀이 맞습다.
늙은이들이 한번 앓구 나무 완전히 달라집다.
생각이 좁아지구 마음이 약해지구 상처 쉽게 받구 꼬디두 많이 쓰구....
아무튼 그저 다 좋다구만 해야 좋아합다.
늙은이들이 한번 앓구 나무 완전히 달라집다.
생각이 좁아지구 마음이 약해지구 상처 쉽게 받구 꼬디두 많이 쓰구....
아무튼 그저 다 좋다구만 해야 좋아합다.
와이........그렇다구..........그랜데 내 성격이 행방없는 소리 하믄 못참는단 말이.....
풍 맞음 사람이 이상해지는 같소........정마...............ㅠㅠㅠ
풍 맞음 사람이 이상해지는 같소........정마...............ㅠㅠㅠ
춘춘님. 그렇슴까? 휴, 춘춘님 보믄 나이 어린데두 영 셈이 들엇딴 말임다.
내 글쎄 성격이 더러바서리...........ㅠㅠㅠ 어즌 좋다구 해야갰슴다.
내 글쎄 성격이 더러바서리...........ㅠㅠㅠ 어즌 좋다구 해야갰슴다.
풍이 오면 사람들이 맘이 약해지고 눈물이 많아지더군요..울 할머니 보니까 그렇습데다..글구 자꾸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싼디님 집에 전화할때는 기분이 젤 좋을때 해보쇼..근데 말뿐이지 저두 마찬가짐다..ㅠㅠ아까 어머니랑 전화로 막 잔소리하구나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럼다..
싼디님 집에 전화할때는 기분이 젤 좋을때 해보쇼..근데 말뿐이지 저두 마찬가짐다..ㅠㅠ아까 어머니랑 전화로 막 잔소리하구나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럼다..
로인들하구는 대구 옳다구 그렇다구 넘어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다 .
자꾸 캐봤자 서로 기분상하구 ㅎㅎ
자꾸 캐봤자 서로 기분상하구 ㅎㅎ
당근님.......정말 막 쩍하믄 울멘서리 그램다....ㅠㅠㅠ
내 글쎄 말 곱게 하재두, 자꾸 한심한 소리만 하니깐 내 얼매 짜증남까....
내 글쎄 말 곱게 하재두, 자꾸 한심한 소리만 하니깐 내 얼매 짜증남까....
에구 밥되던 죽되던 [그렇슴다]하구 그저 넘어 갑소,,,
사람이 늙으무 아가 한가지란데 자꾸 대꾸질하니까 그래지머,,,
나그내르 얼리는 것 처럼 얼리쇼,,,난 우리 엄마 원래 고집이 쎄서 얼리재무
말으 아이들으니까 대구 다 잘했담다,,,그래야 잠잠하지머,,,휴~
사람이 늙으무 아가 한가지란데 자꾸 대꾸질하니까 그래지머,,,
나그내르 얼리는 것 처럼 얼리쇼,,,난 우리 엄마 원래 고집이 쎄서 얼리재무
말으 아이들으니까 대구 다 잘했담다,,,그래야 잠잠하지머,,,휴~
미인송....... 대구 옳다 해람까? 머이나 삐탈아서 생각하구 자꾸 돈말 해두 그래람까?
휴. 내 돈을 날수 있음 낫음조캤음다. 아니믄 거저 가지구 잇는거 다 줘버리구
다시는 엄마하구 연락하기 싶지두 않을때두 잇꾸...........ㅠㅠㅠ
휴. 내 돈을 날수 있음 낫음조캤음다. 아니믄 거저 가지구 잇는거 다 줘버리구
다시는 엄마하구 연락하기 싶지두 않을때두 잇꾸...........ㅠㅠㅠ
와이............. 잘하구 머이구...글쎄 자꾸 돈말은 한단말이. 한칸으 세줫는모내..
그래멘서리 우리 사촌언니 나쁜말 막하멘서리..
울 사촌언니 울엄마 하구 양아버지를 자기돈 팔아서 양뤄쵈이랑 막 사주는데..
어째 저래는지...........ㅠㅠㅠ
그래멘서리 우리 사촌언니 나쁜말 막하멘서리..
울 사촌언니 울엄마 하구 양아버지를 자기돈 팔아서 양뤄쵈이랑 막 사주는데..
어째 저래는지...........ㅠㅠㅠ
ㅎㅎㅎ....이쁜 딸질하기 쉬운가함까...ㅋㅋㅋ....건데 그거는 옳슴다.....부모하구 쓸대없는 일땜에 시비따져봤자 뭐함까^&^.....서로간에 목청이나 아팠지....ㅎㅎㅎ....그냥 될수록이면 엄마하자는댈루 해주쇼...늙은 부모들이 살아계실때나 뭐든지 들어줄수 있지 일단 없으면 그땐 해주자해두 못하잼까..^^
건데 내가 예측한건데 님의 식솔들이 평상시에 말할때두 딱 쌈한는것처럼 말하잼까?딱 울 나그네가 지엄마하구 말할때하구 똑같은거같애서...ㅎㅎㅎ.....그래서 나두 울나그네르 몇번이나 말했다구..좀 어머니하구 전화할땐 목청낮춰라구...^^......그래두 그당시뿐이지 좀 지나면 또 한가집데다....ㅋㅋㅋ.......울집시집사람들이 다 그렇슴다...모르는 사람들은 저집사람들은 맨날 쌈만하구 다니는가할정도로..ㅋㅋㅋ...
건데 내가 예측한건데 님의 식솔들이 평상시에 말할때두 딱 쌈한는것처럼 말하잼까?딱 울 나그네가 지엄마하구 말할때하구 똑같은거같애서...ㅎㅎㅎ.....그래서 나두 울나그네르 몇번이나 말했다구..좀 어머니하구 전화할땐 목청낮춰라구...^^......그래두 그당시뿐이지 좀 지나면 또 한가집데다....ㅋㅋㅋ.......울집시집사람들이 다 그렇슴다...모르는 사람들은 저집사람들은 맨날 쌈만하구 다니는가할정도로..ㅋㅋㅋ...
울고 불고 하는건 울엄마도 똑같슴다
ㅋㅋ
갱년기 10년하는둥 ..ㅉㅈ
우른 늙어 그래즈 맙시다 ㅎㅎ
언니 엄마르 돈으 또꼼또꼼 주시요
그램 일없슴다 ㅎㅎ
ㅋㅋ
갱년기 10년하는둥 ..ㅉㅈ
우른 늙어 그래즈 맙시다 ㅎㅎ
언니 엄마르 돈으 또꼼또꼼 주시요
그램 일없슴다 ㅎㅎ
사게절님.. 해달라는데루 해주믄 끝이 없슴다....ㅠㅠ 하하하. 내 목청이 높은건 사실임다.
좀 싸우는것 같이 말하는것두 사실임다...ㅎㅎ
좀 싸우는것 같이 말하는것두 사실임다...ㅎㅎ
싼디님; 엄마가 사촌언니 사준 양로챌 가지구 모자라는 모냅다,ㅋㅋㅋ
더 좋은게 욕심나서 그러겠습다.ㅎㅎ
더 좋은게 욕심나서 그러겠습다.ㅎㅎ
한번 앓고 나면 이런현상이 많이 나타나나 보네요...
울엄마도 전번에 갱년긴지먼지 하는거 와서 한참치료햇댓는데
많이 우울해지고눈물이 많아지고 자꾸 비관적으로만 생각하고 이세상에 나하나뿐이라면서 많이 섭섭해하드라구요... 외로워하고...
근데 풍이오면 그런현상이 나타나나보네요...
그냥 맞장구 치고 옳다고하면 괜찮을겁니다...
마음 넓게 먹고 머나 다 받아드리시오.... 화이팅
울엄마도 전번에 갱년긴지먼지 하는거 와서 한참치료햇댓는데
많이 우울해지고눈물이 많아지고 자꾸 비관적으로만 생각하고 이세상에 나하나뿐이라면서 많이 섭섭해하드라구요... 외로워하고...
근데 풍이오면 그런현상이 나타나나보네요...
그냥 맞장구 치고 옳다고하면 괜찮을겁니다...
마음 넓게 먹고 머나 다 받아드리시오.... 화이팅
그래길래 엄마두 열 내는데 같이 열내니까 쌈이 나지,,,,
그랜데 정마 자꾸 돈말하무 답답하겠슴다,,,
그저 나이 드니까 그런가 하는게 좋잼까,,,
방법이 없잼까,,,무스게 머이 래두 엄만데,,,
그랜데 정마 자꾸 돈말하무 답답하겠슴다,,,
그저 나이 드니까 그런가 하는게 좋잼까,,,
방법이 없잼까,,,무스게 머이 래두 엄만데,,,
백조........하하하
또꼼또곰이 아이구. 글쎄 내 평소 생활비 따로 보내는거 빼구두
전번에 가즈 500원 줬는데뚜.
또 약값보낸데서 나머지 있음 가졌음 해서 저리 심술피운단데........ㅠㅠㅠ
내 정마 못사오.
또꼼또곰이 아이구. 글쎄 내 평소 생활비 따로 보내는거 빼구두
전번에 가즈 500원 줬는데뚜.
또 약값보낸데서 나머지 있음 가졌음 해서 저리 심술피운단데........ㅠㅠㅠ
내 정마 못사오.
춘춘님..........휴......울 사촌언니 하구 내 관계는 내 문제 아이구 머임까?
울 엄마하구 상관없는데 어째 저래는지 몰름다....ㅠㅠ
울 엄마하구 상관없는데 어째 저래는지 몰름다....ㅠㅠ
하늘 님. 정말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감다....... 아무말이나 막 하구........ㅠㅠㅠ
그냥 외롭다구만 하구 그램 일있씀까? 이상한쪽으로 변해가니깐 그래지...
그냥 외롭다구만 하구 그램 일있씀까? 이상한쪽으로 변해가니깐 그래지...
와이........휴`! 내 어디다가 말 하갰쏘.돈이 필요하믄 더 줘두 일없는데 자꾸 어디가서
짜팬 당하구 그래니깐 주지 못하갯단 말이지.......ㅠㅠ
짜팬 당하구 그래니깐 주지 못하갯단 말이지.......ㅠㅠ
년세많은 분들은 풍지나가면 다 그렇음다~~ 예전에 울할아버지두 풍지나가니깐 말도 많아지고 다른사람한말은 자꾸 삐뚤케듣구 그럽데다~~~. 그렇다 해서 짜증내지말고 많이 참아주쇼 ~~ 안그럼 후회하니깐요~~!!저도 지금와서 얼마 후회하는지 몰라요~~ㅠㅠ 이런말하면 자꾸 맘이아프네~~~~!!! 싼디님 애나더라도 많이참고 힘내세요~~~!!!
똥애.......정말 그렇다오? 풍 오믄 그렇게 삐뚤게 나감까? 휴~!내 참아 줘야 하갰슴다.
감사함다...님을 가슴아프게 해서 미안함다........알씀다. 내 이제부터 좀 성질 좀 죽여야갰슴다.
감사함다...님을 가슴아프게 해서 미안함다........알씀다. 내 이제부터 좀 성질 좀 죽여야갰슴다.
ㅋㅋㅋ 산디님, 어저는 답답한게 좀 풀렸슴까?
엉영 죽여야지 ㅎㅎㅎ 농담이구,,,
그저 그렇다 함 되잼다,,엄마두 딸이니까 그렇게 나오지,,,
다른사람이무 또 아이되잼까,,,
그저 그렇다 함 되잼다,,엄마두 딸이니까 그렇게 나오지,,,
다른사람이무 또 아이되잼까,,,
휴~글두 엄마인데 좀 참구 넘어가쇼...
하여튼 우리 사두이 성격이 드세서 영 걱정이란데..ㅎㅎ
하여튼 우리 사두이 성격이 드세서 영 걱정이란데..ㅎㅎ
풍에 대해서는 잘모르는데요.사람들이 년세들면서 다 변하는것 같아요.예전에 우리 아버지는 그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은 꼭꼭 드셨는데 이젠 기분이 좀 않좋다고 밥투정도 하고 그래요.가끔 엉뚱한소리도 하구요.
그러니 산디님이 참으세요.멀리 떨어져있는 어머니하고 싸우지말구요.
그러니 산디님이 참으세요.멀리 떨어져있는 어머니하고 싸우지말구요.
산디야..
우리 보통 말하는게 뇌혈전이 아니면 뇌출혈이다..
이 병은 헐히 치매가 온다..
우리 아버지도 그렇다..내가 전화를 하면 어떤때에는 날 막 욕한다..
그러니 너도 너무 신겐지 듣지 말고 예예하고 지나가버려라...
우리 보통 말하는게 뇌혈전이 아니면 뇌출혈이다..
이 병은 헐히 치매가 온다..
우리 아버지도 그렇다..내가 전화를 하면 어떤때에는 날 막 욕한다..
그러니 너도 너무 신겐지 듣지 말고 예예하고 지나가버려라...
싼디 언니 많이 참으쇼ㅉㅉ 나이들면 다 그렇슴다
쪼꼼만 어째두 노여워하구 섧어한단말임다
우리 어머니두 그렇슴다 우리 어머니 위병이 있어서 내 생각해서
과식하지말구 사탕 과자 적게 잡사라구 하니까 그게 좋지않아서
내하구 삐져서 ㅠㅠㅠ겨우 얼렛슴다
쪼꼼만 어째두 노여워하구 섧어한단말임다
우리 어머니두 그렇슴다 우리 어머니 위병이 있어서 내 생각해서
과식하지말구 사탕 과자 적게 잡사라구 하니까 그게 좋지않아서
내하구 삐져서 ㅠㅠㅠ겨우 얼렛슴다
지구별님. ㅎㅎ 좀 풀리긴 풀렸슴다. 감사함다.
와이..정말 그렇긴 그랟데........ 자기 엄마니깐 할수 없긴 없지무........ㅠㅠ
줌마님.....나는 정말 늙으믄 아이 그래갰슴다. 정말 이런일이 있을때 마다 다시 결심함다.
오망쓸때까지 살기 싶은 생각두 없지무..
오망쓸때까지 살기 싶은 생각두 없지무..
근아님. 그렇슴까? 그래두 시비도리는 있어야 하는데. 어째 저리 도리 없는 말만 하는지..
나이먹은 탓인지..........ㅠㅠㅠ
나이먹은 탓인지..........ㅠㅠㅠ
행복찾기 언니..정말이요? 치매 오기 시작햇는가 그램? ㅠㅠㅠ
하여간 답답하단데..............
하여간 답답하단데..............
파랑이......ㅠㅠ 그런것 땜에 엄마 삐집데? 이구...정말. 어째 모두 저래는지....
울 엄마 보믄 난 울 엄마 인생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멘서리 한쪽으로 정말 답답 하단데.
울 엄마 보믄 난 울 엄마 인생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멘서리 한쪽으로 정말 답답 하단데.
저의 시아부지는 병도 나지 않고 맨 정신인데도 미친모양(시아버지 이렇게 형용한다고 욕하지들 마세요, 저만 이렇게 형용하는게 아니라 온집식구가 다 그러거든요) 하는데요,화를 내고 사람 욕할때 보면은 너무 미친사람같아서요 ㅋㅋㅋ
참순이님......ㅋㅋㅋ 어째 정말 엣날 사람들이 별란지.........나이들면 다 저런지..ㅠㅠ
하여간 이상함다. 나는 나이 들믄 그래지 말자구 맨날 결심은 하구 잇씀다.ㅎㅎ
하여간 이상함다. 나는 나이 들믄 그래지 말자구 맨날 결심은 하구 잇씀다.ㅎㅎ
어머니하구 쌈할때가 그래도 어머님이 건강하게 있다는 표현임다.이제 어느떈가면 자기도 모르게 기력이 내려가서 쌈할맥도 없게됨니다.
그때는 [아,울 엄마 이젠 진짜 늙었구나}하구 생각될검다.
아직 건강하다는표현이니 열내지말구 건강하게 있는것만해두 감사하두구 느끼면서 속 풉소.
그리고 돈돈해두 딱 정량만 드린담엔 나두 방법없음을 알려주세요.
너무 쌈하면 이담 눈물흘릴게 뻔하지머.
그때는 [아,울 엄마 이젠 진짜 늙었구나}하구 생각될검다.
아직 건강하다는표현이니 열내지말구 건강하게 있는것만해두 감사하두구 느끼면서 속 풉소.
그리고 돈돈해두 딱 정량만 드린담엔 나두 방법없음을 알려주세요.
너무 쌈하면 이담 눈물흘릴게 뻔하지머.
에이치투오님. 그렇긴 그렇슴다예.........ㅠㅠㅠ
말은 했는데 글쌔 자꾸 저래지무. 돈문제 말임더........ㅠㅠ
정말 답답하지무........어즌 못듣는척 해야 갯슴다. 내 주지두 않으멘서 밸으 쓰지 말구.
말은 했는데 글쌔 자꾸 저래지무. 돈문제 말임더........ㅠㅠ
정말 답답하지무........어즌 못듣는척 해야 갯슴다. 내 주지두 않으멘서 밸으 쓰지 말구.
그저 엄마말을 다 예예 하며 지나가세요,그리고 자기생각이 맞는건 자기 생각대로 하면 되지요,ㅎㅎㅎㅎㅎㅎ
사람이 늙으면 원래 그랜담다,ㅎㅎㅎㅎ 님 엄마처럼,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도 이다음 글면 어쩌지?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이 늙으면 원래 그랜담다,ㅎㅎㅎㅎ 님 엄마처럼,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도 이다음 글면 어쩌지?ㅎㅎㅎㅎㅎㅎㅎ
휴...사는게 정마 헬채씀다예...
이따메 살다가 모를께 잇으무 싼디한테 마이 물어바야지...
이따메 살다가 모를께 잇으무 싼디한테 마이 물어바야지...
사랑메일님.ㅎㅎㅎㅎ 늙으믄 다 이램까? 휴........사람마다 틀리잼까?
걱정마쇼. 사랑메일 엄마님은 일없깼찌무.
넝촌.........ㅎㅎㅎ 그래말이요. 정말 짜증날때 많치무.ㅎㅎ
걱정마쇼. 사랑메일 엄마님은 일없깼찌무.
넝촌.........ㅎㅎㅎ 그래말이요. 정말 짜증날때 많치무.ㅎㅎ
그래두 엄마면 아무렇게 싸워두 흉이 아이나가잼다?
시엄마하구 그렇게 싸웟으면 펜샤르하자겟슴다ㅎㅎㅎ
근데 풍일군 사람들이 좀 없는 말이랑 막 하는거 봣슴다.
나두 엄마까 드문드문 좀 쎈내함다. ㅎㅎ
시엄마하구 그렇게 싸웟으면 펜샤르하자겟슴다ㅎㅎㅎ
근데 풍일군 사람들이 좀 없는 말이랑 막 하는거 봣슴다.
나두 엄마까 드문드문 좀 쎈내함다. ㅎㅎ

그랜데 아버지 우낌다,,,풍 만는데 무슨 사고방식이 달라지는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