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서 생방송합니다. 사실 며칠전 연길에 부득불한 사연이 있어서 불시에 건너왔거든요.
아들이 한달거의 열나고 아팠는데 낫질 않아서 이참에 데려갈려구요.
지금은 많이 낫아졌습니다. 병독성감기로 앓고있는데 병두 어찌나 찔긴지...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하는중입니다.
여기 애기들 두고가신 분들 잘 들어주세요. 될수록이면 애기들 데려갑시다.
1.공기 나빠서 아이들 기관지, 후두염, 감기 달고 있습니다.
2.로인들 좋다는 얘기 다 듣고 갈팡질팡하시다보니 아이들병 지체합니다.
3.의사들 병원약 팔아먹느라고 아이들 실험품됩니다.
시집편에 반년거의 맡겨놓았지만 손주를 아주 이뻐하시는지라
저는 그냥 감사한 마음뿐이였습니다.
그래도 아들이 아파서 많이 여윈 모습 눈앞에 보고나니
이사람 보면 이사람탓같고, 저사람 보면 저사람탓같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좋잖은 소리도 많이 했지만 갈때까진
로인들 마음을 꼭 풀어드리고 가려구요.
오누이거나 형제를 키우시는 맘들 무슨 아도바이스 있음 갈켜
주세요. 갈때 가지고 가면 좋다거나, 도움이 될수 있는것등에
관하여.
관심해준 열븐과 동갑들 감사합니다. 일본가서 만나요.
아들이 한달거의 열나고 아팠는데 낫질 않아서 이참에 데려갈려구요.
지금은 많이 낫아졌습니다. 병독성감기로 앓고있는데 병두 어찌나 찔긴지...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하는중입니다.
여기 애기들 두고가신 분들 잘 들어주세요. 될수록이면 애기들 데려갑시다.
1.공기 나빠서 아이들 기관지, 후두염, 감기 달고 있습니다.
2.로인들 좋다는 얘기 다 듣고 갈팡질팡하시다보니 아이들병 지체합니다.
3.의사들 병원약 팔아먹느라고 아이들 실험품됩니다.
시집편에 반년거의 맡겨놓았지만 손주를 아주 이뻐하시는지라
저는 그냥 감사한 마음뿐이였습니다.
그래도 아들이 아파서 많이 여윈 모습 눈앞에 보고나니
이사람 보면 이사람탓같고, 저사람 보면 저사람탓같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좋잖은 소리도 많이 했지만 갈때까진
로인들 마음을 꼭 풀어드리고 가려구요.
오누이거나 형제를 키우시는 맘들 무슨 아도바이스 있음 갈켜
주세요. 갈때 가지고 가면 좋다거나, 도움이 될수 있는것등에
관하여.
관심해준 열븐과 동갑들 감사합니다. 일본가서 만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정말 생방송이네 ㅎㅎㅎ
무사히 도착해서 잘됫다.
지금 아파하구 잇는 지민이 보니
맘이 많이 아프리라 생각되건만
애들이 어렷을적 부모속많이 썩일정도로
아프면 커서 많이 건강해진대.
지민이두 그럴거야
한달정도 앓앗는데 이제부턴 건강해야지.
무슨 아도바이스는 경험없어 못해주고
지민이랑 데리고 오면
내가 지혜랑 지민이랑 만나러 갈게.
조심해서 부디잘다녀와
무사히 도착해서 잘됫다.
지금 아파하구 잇는 지민이 보니
맘이 많이 아프리라 생각되건만
애들이 어렷을적 부모속많이 썩일정도로
아프면 커서 많이 건강해진대.
지민이두 그럴거야
한달정도 앓앗는데 이제부턴 건강해야지.
무슨 아도바이스는 경험없어 못해주고
지민이랑 데리고 오면
내가 지혜랑 지민이랑 만나러 갈게.
조심해서 부디잘다녀와
곰아 반갑다. 내 쉼터 들어오자마자 니 생방송 넘 기쁘다.
곰아 너네 사나이 고생 많았구나 . 한달동안 애가 얼마나 바빴겠니 .
옆에 봐주는 사람들도 속이 타고 . 많이 나아졌다는 좀 안심도 된다야 .
어쨌든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
애가 한창 발개면 애를 먹일땐데 병원에 입원해 있다 하니 니 마음 얼마나 아프겠니.
빨리 나아서 빨리 데리고 오라 . 내 지금 바다갈 계획이랑 세우고 있다.
애들 오므 같이 시원한 바다에 가서 놀자 .
곰아 너네 사나이 고생 많았구나 . 한달동안 애가 얼마나 바빴겠니 .
옆에 봐주는 사람들도 속이 타고 . 많이 나아졌다는 좀 안심도 된다야 .
어쨌든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
애가 한창 발개면 애를 먹일땐데 병원에 입원해 있다 하니 니 마음 얼마나 아프겠니.
빨리 나아서 빨리 데리고 오라 . 내 지금 바다갈 계획이랑 세우고 있다.
애들 오므 같이 시원한 바다에 가서 놀자 .
참대곰아~저번에 니 불시에 연길 간다는 글보구 좀 걱정했댔는데...요렇게 보니 방갑다.
역시 애가 아팠구나...ㅉㅈ 울 지훈이두 6살부터 10살까지 거짓말보태 계속 땐디 달구
있었단다...감기란 감기는 다하구 거기다 기관지까지...근데 여기 데려온 후부터 그리 앓
지 않더라.저항력이 강해 진것두 있겠지만...너네 지민이 빨리 낫길 바란다.
역시 애가 아팠구나...ㅉㅈ 울 지훈이두 6살부터 10살까지 거짓말보태 계속 땐디 달구
있었단다...감기란 감기는 다하구 거기다 기관지까지...근데 여기 데려온 후부터 그리 앓
지 않더라.저항력이 강해 진것두 있겠지만...너네 지민이 빨리 낫길 바란다.
참대곰..아직두 입원중이니? 감기 넘 오래하면 쭝얼얜이랑 걸리기 쉬우니까 주의하구 의사들 맞히는 약을 잘 물어봐라.저희들이 돈벌기위해서 약을 이것저것 필요없는것두 많이 맞히는 경향이 있으니까..너두 건강조심하구 담에 보자..
애가 앓는다니 마음아프겠어요.
빨리 낫기를 기원할게요.
저도 이제 애 데리고 당분간 연길에 가 있을 예정인데
참대곰님 말 들으니까 너무 근심되네요......
혹 애가 앓기라도 하면 어쩔가 근심이 태산입니다.
중국에는 조금만 열나도 점적주사 놔주고 그런다는데....
빨리 낫기를 기원할게요.
저도 이제 애 데리고 당분간 연길에 가 있을 예정인데
참대곰님 말 들으니까 너무 근심되네요......
혹 애가 앓기라도 하면 어쩔가 근심이 태산입니다.
중국에는 조금만 열나도 점적주사 놔주고 그런다는데....
지민이 병원입원했소?
오랜만에 연길갔으니 친정집에도
좀더 있고 싶겠지만 애가 별로 낫질
않으면 빨리 안고 일본에 오오.
ㅎㅎ 어연히 알아서 잘 하겠지만.....
한달씩이나 알는다니 나두 근심돼서 .
오랜만에 연길갔으니 친정집에도
좀더 있고 싶겠지만 애가 별로 낫질
않으면 빨리 안고 일본에 오오.
ㅎㅎ 어연히 알아서 잘 하겠지만.....
한달씩이나 알는다니 나두 근심돼서 .
아드님 아파서 정말 속상했겠네요. 입원까지 할정도문...
빨리 감기 낫구 건강한 모습 한번 보구 싶네요...
빨리 감기 낫구 건강한 모습 한번 보구 싶네요...
참대곰아..생방송을들으니..더욱방갑다야.
애기많이아팠구나.ㅉㅉ
엄마로써많이신경을써줘라.
돌아올때엔..꼭..데리구들어오나..쫌힘겨워두..ㅉㅉ
힘내랑.!!
애기많이아팠구나.ㅉㅉ
엄마로써많이신경을써줘라.
돌아올때엔..꼭..데리구들어오나..쫌힘겨워두..ㅉㅉ
힘내랑.!!

나타났구나.진짜 반갑다.
지민이 거의낫는다구 하니 시름이 놓인다.
그래....될수록이문 곁에서 키우는게 상책이다.
응......오누이없어 조언은 못하구 그냥 조선글그림책이랑 어떨란지....
몸주의해서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