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임신중이랍니다.
다름아니라 임신전에 취직활동 했단말임다.
그랜게 문뜩 기다릴때는 안오구 어제 전화가 와서 면접 오라잼까?
이 일은 교통두 편리하구 좀 좋은 회사임다.
그래서 같이 취직활동 하던 동생한테 이 회사를 소개하기싶슴다.
나는 사진까지 붙힌 리력서를 보낸 상황이라서 동생이 직접 면접 볼라 갈수는 없슴다.
이런 정황에서 어떻게 하면 순조롭게 동생이 면접 볼수가 있슴까?
하여간 먼저 래일 면접 가겠다고 대답은 했습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회사에 신용 잃지않구 동생을 소개시킬수있음까?
내가 임신한걸 말안하구 먼저 일하다가 후에 내가 휴가내구 동생 대신 들여보낼까두 생각했슴다.
신용 잃을까봐 그리구 량심의 가책에 좀 이건 힘들것같기두 하구.
하여간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다름아니라 임신전에 취직활동 했단말임다.
그랜게 문뜩 기다릴때는 안오구 어제 전화가 와서 면접 오라잼까?
이 일은 교통두 편리하구 좀 좋은 회사임다.
그래서 같이 취직활동 하던 동생한테 이 회사를 소개하기싶슴다.
나는 사진까지 붙힌 리력서를 보낸 상황이라서 동생이 직접 면접 볼라 갈수는 없슴다.
이런 정황에서 어떻게 하면 순조롭게 동생이 면접 볼수가 있슴까?
하여간 먼저 래일 면접 가겠다고 대답은 했습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회사에 신용 잃지않구 동생을 소개시킬수있음까?
내가 임신한걸 말안하구 먼저 일하다가 후에 내가 휴가내구 동생 대신 들여보낼까두 생각했슴다.
신용 잃을까봐 그리구 량심의 가책에 좀 이건 힘들것같기두 하구.
하여간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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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산디님 말씀 맞음다...
거짓말 햇다간 혹시 넘어갈순 잇어도 언젠간 들키믄 동생두 그 회사에서
견딜수 없잼가...
사실댈루 말하구 여차여차한 맞당한사람이 있으니 기회르 한번 주믄 어떨가 말해보쇼..
안된다믄 말구...
거짓말 햇다간 혹시 넘어갈순 잇어도 언젠간 들키믄 동생두 그 회사에서
견딜수 없잼가...
사실댈루 말하구 여차여차한 맞당한사람이 있으니 기회르 한번 주믄 어떨가 말해보쇼..
안된다믄 말구...
sandy님, 현엽이모님... 고맙습니다. 래일 면접가서 사실대루 말해보겠슴다. 혹시 내 외
에두 다른 사람들이 면접볼까봐 무섭기두 하지만.
에두 다른 사람들이 면접볼까봐 무섭기두 하지만.
저라면 우선 면접 가게습니다
거기서 가서 어떤 회사인지 알아보고
동생을 소개할것인지 결정할겁니다
거기서 가서 어떤 회사인지 알아보고
동생을 소개할것인지 결정할겁니다

글구 동생이력서를 그쪽에 보내시구요........
머나 사실대로 로실하게 말하면 됨다..특히 일본이라는 나라는 성실을 중히 여기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