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9일날 대한항공 경유로 한국 들려서 어제 연길 도착했답니다....
아따~~~ 지빈이가 글쎄 9일날 아침 5시에 깨워서 나리따 공항 출발햇더니 잠투정이 나서 제가 뱅기에서
땀 벌벌 흘렷다 아임니까?ㅠㅠㅠ
오전 9시 반 출발이여서 집에서 5시에 출발했더니 공항 도착하니 7시 ... 짐 7시반에 부치구 어쩌구햇더니
8시가 훨씬 넘더라구요..그래서 신랑두 피곤할꺼구해서 신랑 보내구 전 지빈이 데리구 뱅기 탑승구 갔었거든
요.... 지빈이가 외할아버지 태여나서 첨 만나는 상봉이라 외할아버지한테 담배도, 술도 사가지고...ㅋㅋㅋ
정말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어쩜 지빈이가 태여나서 울 아버지 한번두 지빈이 보지 못햇었거든요...
우리 결혼식에도 울 아버지 참석 못하셔서 울 지빈이 태여나서 백일에 울 신랑이랑 중국 오면서 한국 들려서
사위 만났었구...참 세상을 원망해야할지.. 그 잘난 돈을 원망해야할지......
전번에 지빈이 데리구 일본 올때는 넘 힘들지 않아서 이번에두 그냥 숼하게 갈꺼라구 생각햇었거든요...
근데 뱅기 이륙해서 얼마 않돼서부터 트집 부리는데 그냥 저보구 안구 뱅기안에서 왔다갔다 걸어다녀란거
있죠?ㅠㅠㅠ 못살아... 내가... 글구 자야겟는데 뱅기안에 불이 넘 환하니깐 막 짜증 부리지..ㅠㅠㅠ
다른 사람들두 아마 다 아침일찍 집에서 출발했는지 옆, 앞, 뒤좌석 사람들 다 달콤히 주무시는데 지빈이가
한번 왁~ 하구 소리 지르면 다들 눈 뜨지..ㅠㅠㅠ 못말려~~~
그럭저럭 한국 도착해서..... 대한항공 경유로 연길 가려면 비자 받아야된다는거 내가 그냥 비자두 받지 않고
일본 떠났다 아임까? 그래서 입국심사에서 맘이 조마조마해가지고.... 근데 머 아무것두 물어보지두 않더라
구요... 어찌두 사기나든지...ㅋㅋㅋㅋ
외할아버지 만나서 어쩜 첫 만남인데 잘두 가는지..울 아버지 흐뭇 하셔가지고..ㅠㅠㅠ
그걸 보는 내가 막 눈물 나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럭저럭 하루밤 보내고 어제 아침 또 인천공항 출발하느라 일찍 일어나서 지빈이 역시 또 아침 5시에
깨났었거든요..... 공항에서 할아버지와 헤여질때 그냥 쿨쿨 자만 주는 지빈이가 못내 안타깝더라구요....
울 아버지는 그 손주 한번이라두 안아보구 헤여질려구 그냥 좀만 더 있다 가시겟다더니 좀처럼 지빈이가
깨여날 기색이 없자 그냥 아쉬워하면서 뻐스에 오르셧는데.....ㅠㅠ 그래두 뻐스 떠나면서 나하구 손 흔드는
것이 아니라 자고잇는 지빈이랑 빼빼~~ 하시는데 제가 울컥 더이상 울음 참지 못해서 혼자 아버지 떠나
보내시구 공항에서 엉 엉 울어버렷어요~~~ㅠㅠㅠㅠㅠ
연길 출발 비행기에서 어쩜 뱅기가 이륙해서 십분도 않돼서 울 지빈이가 열심히 주무셔줘서 이 엄마가 연길
까지 얼마나 편하게 왓는지 몰라여~~~~ 어쩜 9일날 애기 엄마가 다섯분 대서 애기 침대잇는 앞자리
차지 못해서 제가 또 한참 싱갱질 하다나니 울 지빈이도 피곤했나봐여.... 그래두 제 옆자리에 면바로 자리가
비웠엇기에 지빈이가 자니 그 옆자리에 머리 놓구 재웟었거든요...
글때부터 자서 연길에 뱅기 착륙할때까지 어찌두 잘 자는지... 엄마 힘든거 알앗는지....ㅎㅎㅎㅎ
요렇게 연길 도착햇는데... 아따~~ 밖이 어찌두 추운지 정말 나가기 싫더라구요....ㅠㅠㅠ
오늘도 역시 밖에 날씨는 아쓸하구...ㅠㅠㅠㅠㅠ 빨리 날씨 좋아져야 지빈이 베이비카 싣고 놀러두 다니구
하겟는데.....ㅎㅎㅎ
일본 잇을때는 그렇게 아빠아빠하면서 저보다 아빠한테만 가더니 연길 와서 다 낯선 얼굴들 돼서 그런지
엄마 엄마 하면서 어찌두 절 찾는지... 요런거 두구 가자니까나 또 속이 막 와자자해서 죽겟어요...ㅠㅠㅠㅠ
정말 지빈이랑 이번에 당분간 떨어져야하는데 이 선택이 맞는지두 망성여 지구 잇어요..ㅠㅠㅠㅠ
무사히 지빈이랑 연길 도착했으니 이젠 지빈이 돐준비 잘해서 생일 잘 쇠주구 다시 일본 돌아갈꺼에요..
그때까지 모두 잘 보내구요...일본 도착하면 들릴게요~~~ 빼빼~~~
9일날 대한항공 경유로 한국 들려서 어제 연길 도착했답니다....
아따~~~ 지빈이가 글쎄 9일날 아침 5시에 깨워서 나리따 공항 출발햇더니 잠투정이 나서 제가 뱅기에서
땀 벌벌 흘렷다 아임니까?ㅠㅠㅠ
오전 9시 반 출발이여서 집에서 5시에 출발했더니 공항 도착하니 7시 ... 짐 7시반에 부치구 어쩌구햇더니
8시가 훨씬 넘더라구요..그래서 신랑두 피곤할꺼구해서 신랑 보내구 전 지빈이 데리구 뱅기 탑승구 갔었거든
요.... 지빈이가 외할아버지 태여나서 첨 만나는 상봉이라 외할아버지한테 담배도, 술도 사가지고...ㅋㅋㅋ
정말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어쩜 지빈이가 태여나서 울 아버지 한번두 지빈이 보지 못햇었거든요...
우리 결혼식에도 울 아버지 참석 못하셔서 울 지빈이 태여나서 백일에 울 신랑이랑 중국 오면서 한국 들려서
사위 만났었구...참 세상을 원망해야할지.. 그 잘난 돈을 원망해야할지......
전번에 지빈이 데리구 일본 올때는 넘 힘들지 않아서 이번에두 그냥 숼하게 갈꺼라구 생각햇었거든요...
근데 뱅기 이륙해서 얼마 않돼서부터 트집 부리는데 그냥 저보구 안구 뱅기안에서 왔다갔다 걸어다녀란거
있죠?ㅠㅠㅠ 못살아... 내가... 글구 자야겟는데 뱅기안에 불이 넘 환하니깐 막 짜증 부리지..ㅠㅠㅠ
다른 사람들두 아마 다 아침일찍 집에서 출발했는지 옆, 앞, 뒤좌석 사람들 다 달콤히 주무시는데 지빈이가
한번 왁~ 하구 소리 지르면 다들 눈 뜨지..ㅠㅠㅠ 못말려~~~
그럭저럭 한국 도착해서..... 대한항공 경유로 연길 가려면 비자 받아야된다는거 내가 그냥 비자두 받지 않고
일본 떠났다 아임까? 그래서 입국심사에서 맘이 조마조마해가지고.... 근데 머 아무것두 물어보지두 않더라
구요... 어찌두 사기나든지...ㅋㅋㅋㅋ
외할아버지 만나서 어쩜 첫 만남인데 잘두 가는지..울 아버지 흐뭇 하셔가지고..ㅠㅠㅠ
그걸 보는 내가 막 눈물 나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럭저럭 하루밤 보내고 어제 아침 또 인천공항 출발하느라 일찍 일어나서 지빈이 역시 또 아침 5시에
깨났었거든요..... 공항에서 할아버지와 헤여질때 그냥 쿨쿨 자만 주는 지빈이가 못내 안타깝더라구요....
울 아버지는 그 손주 한번이라두 안아보구 헤여질려구 그냥 좀만 더 있다 가시겟다더니 좀처럼 지빈이가
깨여날 기색이 없자 그냥 아쉬워하면서 뻐스에 오르셧는데.....ㅠㅠ 그래두 뻐스 떠나면서 나하구 손 흔드는
것이 아니라 자고잇는 지빈이랑 빼빼~~ 하시는데 제가 울컥 더이상 울음 참지 못해서 혼자 아버지 떠나
보내시구 공항에서 엉 엉 울어버렷어요~~~ㅠㅠㅠㅠㅠ
연길 출발 비행기에서 어쩜 뱅기가 이륙해서 십분도 않돼서 울 지빈이가 열심히 주무셔줘서 이 엄마가 연길
까지 얼마나 편하게 왓는지 몰라여~~~~ 어쩜 9일날 애기 엄마가 다섯분 대서 애기 침대잇는 앞자리
차지 못해서 제가 또 한참 싱갱질 하다나니 울 지빈이도 피곤했나봐여.... 그래두 제 옆자리에 면바로 자리가
비웠엇기에 지빈이가 자니 그 옆자리에 머리 놓구 재웟었거든요...
글때부터 자서 연길에 뱅기 착륙할때까지 어찌두 잘 자는지... 엄마 힘든거 알앗는지....ㅎㅎㅎㅎ
요렇게 연길 도착햇는데... 아따~~ 밖이 어찌두 추운지 정말 나가기 싫더라구요....ㅠㅠㅠ
오늘도 역시 밖에 날씨는 아쓸하구...ㅠㅠㅠㅠㅠ 빨리 날씨 좋아져야 지빈이 베이비카 싣고 놀러두 다니구
하겟는데.....ㅎㅎㅎ
일본 잇을때는 그렇게 아빠아빠하면서 저보다 아빠한테만 가더니 연길 와서 다 낯선 얼굴들 돼서 그런지
엄마 엄마 하면서 어찌두 절 찾는지... 요런거 두구 가자니까나 또 속이 막 와자자해서 죽겟어요...ㅠㅠㅠㅠ
정말 지빈이랑 이번에 당분간 떨어져야하는데 이 선택이 맞는지두 망성여 지구 잇어요..ㅠㅠㅠㅠ
무사히 지빈이랑 연길 도착했으니 이젠 지빈이 돐준비 잘해서 생일 잘 쇠주구 다시 일본 돌아갈꺼에요..
그때까지 모두 잘 보내구요...일본 도착하면 들릴게요~~~ 빼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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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지빈이 무사히 도착했구나~~
나도 26일날에 연길가는데 지빈이생일이 언제랬지?
나도 26일날에 연길가는데 지빈이생일이 언제랬지?
무사히 도착했구나.ㅋㅋㅋ
푹 잘 놀구 오오.
맛있는거두 많이 먹구.....
이번에 돌아와서는 많이 힘내야지.ㅎㅎ
푹 잘 놀구 오오.
맛있는거두 많이 먹구.....
이번에 돌아와서는 많이 힘내야지.ㅎㅎ
중국에 무사히 도착해서 잘됐구나.
애기혼자데리고 비행기타는게 얼매나 바쁜데...ㅠㅠ
더우기 지빈이 가볍지도 않구...그래도 많이 보채지않아서 다행이다.
지빈이 생일 잘 쇠우고
근데 어떻게 두고 오겠냐?ㅠㅠㅠ
다시 데리구 오라.
애기혼자데리고 비행기타는게 얼매나 바쁜데...ㅠㅠ
더우기 지빈이 가볍지도 않구...그래도 많이 보채지않아서 다행이다.
지빈이 생일 잘 쇠우고
근데 어떻게 두고 오겠냐?ㅠㅠㅠ
다시 데리구 오라.
곱은 지빈이 무사히 도착했구나 ..지빈이 없으니 어전 스파앞두 지나가구 허전하오 ..
매번 지나갈때마다 지빈이 나와 있는가 살폈는데 ..아무튼 생일 잘 쇠고 또다시 일본와서
우리를 보면서 생글생글 재미있게 웃을때까지 지빈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한다 .
그리고 지빈이 외할어버지 말하니 정말 외국에서 고생하는 아버지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 .타국에 있는 모든분들이 가족 그리면서 또한 보고싶은 마음고생은 하지만 몸만은 건강하게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매번 지나갈때마다 지빈이 나와 있는가 살폈는데 ..아무튼 생일 잘 쇠고 또다시 일본와서
우리를 보면서 생글생글 재미있게 웃을때까지 지빈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한다 .
그리고 지빈이 외할어버지 말하니 정말 외국에서 고생하는 아버지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 .타국에 있는 모든분들이 가족 그리면서 또한 보고싶은 마음고생은 하지만 몸만은 건강하게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화목님...ㅋㅋㅋ 글게말이에요. 어찌두 잘 자든지..그래서 내가 뱅기안에서 밥두 잘
먹구 그랫슴다.... ㅋㅋㅋ 님 말대루 잘 놀구 맛잇는거 많이 먹구 돌아갈게요
곰돌이 엄마님... 어머 연길 오는구나. 지빈이 돐이 21일인데 ..그럼 나두 아마 못 보겠네
나누 27일날 일본 돌아가야되는디..와서 얼마 잇다가 다시 돌아가우?
춘춘님...ㅎㅎㅎ 오늘 춘춘 엄마하구 통화했지모... 근게 성격이 어찌두 성글성글하구
통쾌한지...ㅋㅋㅋ 그래 이제 13일날 오겟다구 약속했슴다..
이제 만나므 전해줄게요.ㅋㅋㅋ
홍홍언니... 언닌 똥돌이 아빠 돌아와서 심심하지 않겟네..ㅎㅎㅎ 휴 데리구 가려구 생각
해두 또 힘들꺼 생각하므 두구싶구...아마두 이번에는 두구 가야될꺼 같슴다.
이제 일본 가므 시간 나므 보기쇼...ㅋㅋㅋ
오아시스 언니.ㅋㅋㅠㅠㅠ 글잖아두 내 또 언니 스파 앞에 지날때 말 하니까나 내 속이
휴 와자자함다. 데리구 가기두 싶구 힘들어서 두구가기두 싶구..ㅠㅠㅠ
글구 내 이제 일본 가므 보기쇼~~ 생일 잘 쇠구 돌아가겠슴다..
먹구 그랫슴다.... ㅋㅋㅋ 님 말대루 잘 놀구 맛잇는거 많이 먹구 돌아갈게요
곰돌이 엄마님... 어머 연길 오는구나. 지빈이 돐이 21일인데 ..그럼 나두 아마 못 보겠네
나누 27일날 일본 돌아가야되는디..와서 얼마 잇다가 다시 돌아가우?
춘춘님...ㅎㅎㅎ 오늘 춘춘 엄마하구 통화했지모... 근게 성격이 어찌두 성글성글하구
통쾌한지...ㅋㅋㅋ 그래 이제 13일날 오겟다구 약속했슴다..
이제 만나므 전해줄게요.ㅋㅋㅋ
홍홍언니... 언닌 똥돌이 아빠 돌아와서 심심하지 않겟네..ㅎㅎㅎ 휴 데리구 가려구 생각
해두 또 힘들꺼 생각하므 두구싶구...아마두 이번에는 두구 가야될꺼 같슴다.
이제 일본 가므 시간 나므 보기쇼...ㅋㅋㅋ
오아시스 언니.ㅋㅋㅠㅠㅠ 글잖아두 내 또 언니 스파 앞에 지날때 말 하니까나 내 속이
휴 와자자함다. 데리구 가기두 싶구 힘들어서 두구가기두 싶구..ㅠㅠㅠ
글구 내 이제 일본 가므 보기쇼~~ 생일 잘 쇠구 돌아가겠슴다..
지빈이 무사히 도착했구나... 은근히 걱정했는데...
애들 뱅기에서 울구,, 투정부리면 많이 힘들지?? 주위사람들 눈치두 있구...
울현우 올때두 잠간 잠간 울어번저져서..내가 진땀 짝 흘렸거든...ㅋㅋㅋ
지빈이 얼굴 꼭 한번 볼려구 했는데 ...내가 넘 바쁘다나니 그것두 못하구..참 아쉽다...
지빈이 생일 잘 쇠구... 이쁜사진이랑 많이 찍고... 그리구 담에 일본오면 또 만나장~~~
울 현우랑 9월말에 연길 가는데...그때까지 지빈엄마 있음 같이 연길에서 만나겠는데...
지빈엄마 지빈이 생일 잘 쇠구,,,몸건강히 돌아오나... 길에서두 조심하구.....
애들 뱅기에서 울구,, 투정부리면 많이 힘들지?? 주위사람들 눈치두 있구...
울현우 올때두 잠간 잠간 울어번저져서..내가 진땀 짝 흘렸거든...ㅋㅋㅋ
지빈이 얼굴 꼭 한번 볼려구 했는데 ...내가 넘 바쁘다나니 그것두 못하구..참 아쉽다...
지빈이 생일 잘 쇠구... 이쁜사진이랑 많이 찍고... 그리구 담에 일본오면 또 만나장~~~
울 현우랑 9월말에 연길 가는데...그때까지 지빈엄마 있음 같이 연길에서 만나겠는데...
지빈엄마 지빈이 생일 잘 쇠구,,,몸건강히 돌아오나... 길에서두 조심하구.....
지빈이중국에..무사히도착했구나..ㅉㅉ
지빈이엄마두..고생많이하구.
지빈이엄마야..돐잘쇠구..지빈이이쁜사진두..많이올려줘랑.
지빈아..엄마 다시데릴라갈때가지..몸건강히..잘잇어랑.
그럼 빠이빠이!!
지빈이엄마두..고생많이하구.
지빈이엄마야..돐잘쇠구..지빈이이쁜사진두..많이올려줘랑.
지빈아..엄마 다시데릴라갈때가지..몸건강히..잘잇어랑.
그럼 빠이빠이!!
현우 엄마... 언니 ㅎㅎ 글잖아두 애 데리구 어디 길 떠난다는게 장난 아닙데다.ㅠㅠ
어머 현우두 연길 옴다? 우째? 근데 내 27일날 일본 들어가야됨다..ㅠㅠ
내 이제 일본 가므 일본에서 현우 만나기쇼..ㅎ.ㅎㅎ
지빈이 생일 잘 쇠고 들어가서 보기쇼 에>ㅋㅋㅋ
문미나 언니...정말 다시는 혼자 애 데리구 길 떠날거 같지 않슴다...어찌두 발개는지..ㅋ
언니 말 대루 돐 잘 쇠구 지빈이 사진두 많이 올릴께요.
이제 일본 가서 시간 나면 다시 만나기쇼~~~
어머 현우두 연길 옴다? 우째? 근데 내 27일날 일본 들어가야됨다..ㅠㅠ
내 이제 일본 가므 일본에서 현우 만나기쇼..ㅎ.ㅎㅎ
지빈이 생일 잘 쇠고 들어가서 보기쇼 에>ㅋㅋㅋ
문미나 언니...정말 다시는 혼자 애 데리구 길 떠날거 같지 않슴다...어찌두 발개는지..ㅋ
언니 말 대루 돐 잘 쇠구 지빈이 사진두 많이 올릴께요.
이제 일본 가서 시간 나면 다시 만나기쇼~~~
우리 지빈이 무사히 연길에 도착했구나!ㅎㅎㅎ
외할아버지도 보고 지빈이 좋겠당!
네가 많이 힘들었었구나. 며칠 푹 쉬구 또 지빈이 돐잔치 준비에 바쁘겠다야.
몸 조심해라. 이제 지빈이랑 너네 가족 사진도 올리고 지빈이 멋진 모습도 보여주라.
네가 지빈일 두구 온다는게 난 자꾸 가슴에 걸린다야. 지빈이두 너두 힘들것같아서.
이제것 일본에 지빈이랑 잘 있었잖아. 될수있으면 애를 데리고 와라. 그래도 애들은 부모랑 같이 있어야돼.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것만큼 애들의 성장도 그래.
내가 곁에 있으면 조금 도와도주겠것만 그냥 마음뿐이네. 하여간 지빈이두 너두 몸 건강히 연길에서의 생활 즐겨라!
외할아버지도 보고 지빈이 좋겠당!
네가 많이 힘들었었구나. 며칠 푹 쉬구 또 지빈이 돐잔치 준비에 바쁘겠다야.
몸 조심해라. 이제 지빈이랑 너네 가족 사진도 올리고 지빈이 멋진 모습도 보여주라.
네가 지빈일 두구 온다는게 난 자꾸 가슴에 걸린다야. 지빈이두 너두 힘들것같아서.
이제것 일본에 지빈이랑 잘 있었잖아. 될수있으면 애를 데리고 와라. 그래도 애들은 부모랑 같이 있어야돼.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것만큼 애들의 성장도 그래.
내가 곁에 있으면 조금 도와도주겠것만 그냥 마음뿐이네. 하여간 지빈이두 너두 몸 건강히 연길에서의 생활 즐겨라!

지빈이두 엄마가 힘들어할까봐 잠두 잘자주구..
중국에 간바에 맜있는거 많이 드시구
아들데리구 놀이동산에랑 다니구 잘 놀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