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성질이 좀 쎈 사람인데..
남편하구 전화할때 그냥 야자 함데다..
남편은 나보구 머라 하진 않지만..
내가 좀 듣기 거북해서..
근데 말투를 사위한테 그렇게 써두 됨까?
여러분들은 어떻씀까???
남편하구 전화할때 그냥 야자 함데다..
남편은 나보구 머라 하진 않지만..
내가 좀 듣기 거북해서..
근데 말투를 사위한테 그렇게 써두 됨까?
여러분들은 어떻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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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별루 야자하는쪽이 더 친해보이는것 같은데요ㅎㅎㅎㅎ
울아버지는 양양 하는게 나는 차라리 야자했으무 하는데요~~
울아버지는 양양 하는게 나는 차라리 야자했으무 하는데요~~
우리는 이랬소 저랬소 합다.
야자하무 가까워보인다구 생각하는 사람두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두 있으니까
뭐 서로 편한대고 하면 된다구 생각합다.
야자하무 가까워보인다구 생각하는 사람두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두 있으니까
뭐 서로 편한대고 하면 된다구 생각합다.
뮤직님 랑정님 춘춘님:
그런가요,,
글쎄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그럼 남편한테 물어봐야지..
그런가요,,
글쎄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그럼 남편한테 물어봐야지..
다 제자식같은데 야자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 그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부지는 우리 실랑을 첨 만나는 날에 저레 "내 니까 야자해두 되지?아들처럼 보갰으니까나."이랬슴다.그리고는 그냥 쭉 야자함다ㅎㅎ
사위하고 며느리될사람한테 양집부모들이 야자치기하므 더 친근해보이구 가까워보이잼다?.울집에서도 형부들보고 야자치기하고 시집에서두 언니보고 야자함다.
그러니깐 서로 어렵지않고 편하다합데다.
그러니깐 서로 어렵지않고 편하다합데다.
그래두 지킬껀 지켜야 한다고 봄다
야자치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 연변이 아니라면 좀 이해는 됩니다만 ...
야자 하면 친해 보인거 같아도 사실 말을 듣는 본인은 어떤 기분일까요?
물론 쏘쏘 해주고 아래동생들 높임말 써주는 쪽을 좋아할껀데요
자신을 얕잡아 보거나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감이 들수도 잇으니
개인적으로는 지킬껀 그래두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말때문에 친해져 보이고 멀어져 보이고가 없다고 봅니다
야자치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 연변이 아니라면 좀 이해는 됩니다만 ...
야자 하면 친해 보인거 같아도 사실 말을 듣는 본인은 어떤 기분일까요?
물론 쏘쏘 해주고 아래동생들 높임말 써주는 쪽을 좋아할껀데요
자신을 얕잡아 보거나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감이 들수도 잇으니
개인적으로는 지킬껀 그래두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말때문에 친해져 보이고 멀어져 보이고가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가깝 다는 뜻이 잼다 .. 내 나름대루 난 그렇게 생각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