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이 아파서....

가정육아 · #165705

← 가정육아

steely fish · 2007-07-10 13:42:47 · 조회 480
저의 친구가 있는데요 여자 입니다....

그런데 좀 근심 되기두 하구 안쓰럽기두 해서 글 올립니다

뭔 일이냐면 무릅을 꿇고 앉으면 한쪽 신다리가 좀 더 나오거든요

그리구 다리를 꼬오 앉을때 한쪽 방향은 아주 자연스럽게 꼴수 있는데

다른 한쪽은 잘 않됩니다

그리구 여자들의 다리를 한쪽으로 모으고 앉는 자세도 한쪽방향은 아무 문제 없는데

다른 쪽으로 도리를 모으면 아주 불편해 하거든요

그래서 병원에도 가서 검사해보고 사진도 찍어봤는데

일본의 책임성없는 의사가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리 뼈가 길고 짜른것두 아니고요 골만에 좀 문제가 있다는거 같습니다

뭐 상세한 치료방법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다친적이 있는가고 물어보니 동생의 자전거 뒤에 앉았다가

떨어져서 골반을 다친적 있다는것 갔네요...

옆에서 보고있는제가 너무고 아깝고 안쓰러워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비슷한 경험해본분 있으면 어떻게 치료를 했는지 물어보고 싶은데요....

보통사람은 그렇지 않으니까 이런 증상의 사람이 적겠지만....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백조 · 2007-07-10 13:49:27
아무 치료도 필요 없슴
잘먹고 잘 살아가믄 되오
병이 아니요 ㅎㅎ
Night · 2007-07-10 13:57:46
요새는 일이 바쁘야??  
Why? · 2007-07-10 14:00:07
베이 아이꾸마,,,
사람이라는게 나레 가 있어서,,,
그 아이된다는 자세르 한달만 아이돼두 해보라하쇼,,
인간 잘 될껨다,,,
새 희망 · 2007-07-10 14:00:48
다는 아니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두다리가 완전히 같은건 아니래요.
물론 어릴때 교통사고가 났다던가 충격을 받은분이라면 그때 회복을 제대로 못해서 걸음거리가 습관돼서 다리가 일치않은것처럼 보인대요.
사실 저두 어릴때 한번 큰 트럭에 들어박은적있어요.ㅋㅋ
헌데 리하빌  잘 하지않아서 몸이 좀 힘들면 두다리길이가 틀려져요.ㅎㅎ
한때 저도 심각히 고민했어요.헌데 저의 일본칭구아버지가 세이따이시이거든요.
그분한테 가서 맛사지같은거 한번 받았거든요.
처음엔 살랑살랑하더니만  어느순간 부드득하구 소리나더니 다리가 길이같아졌어요.ㅋ
헌데 의사선생말론 돌아오긴왔지만 오랜세월 한다리를 무의식적으로 보호하면서 살아왔기에 인내심있게 고치러자주 다녀라 하더군요. 치료비는 안받겠으니 과일이랑 사오라고 하면서 우스개하던데....제가 그만 전직을 하는바람에 갈수 없게 됐거든요...
ㅎㅎ 하여간  그 칭구분 넘 속상해하지말라하쇼.리하빌센타나 좀 신용있는세이따이시한테 보여 시간과 공을들이면 낳는대요.
steely fish · 2007-07-10 14:15:13
백조누님//ㅋㅋ 병이 아니라면 좋지무...잘 먹구 잘 살기는 하는데... 
              좀 안쓰러바서 한번 물어 봤쉼다.... 몸은 괜찮슴다?

나이트// 바쁜거처럼 하면서 논다 ㅋㅋ

와이// 고맙슴다 네...한번 시도해 보겠쉼다 ㅋㅋ

새희망// 무스겐가무 그래재두 정체원으 몇번 댕게봤는데 갈때는 신기하게두
             다리 똑같게 되지무 근데 집 오면 다시 돌아온단 말임다....
             그거 영 오래 댕기면서 교정해야 하는맴다?
새 희망 · 2007-07-10 15:09:12
예...이발교정두 시간그리 오래 걸리는데.ㅎㅎㅎ
하물며 몇십년 무의식적으로 한다리 보호하며 살아왔으니깐  그 습관을 떼려면 끈질기게 다녀야한담다.
다리뼈의 길이가 다른거면 수술해야하지만
뼈가 문제아니라 리하빌불충분이 문제라면 그럴수밖에 없는것같애요.
파란장미 · 2007-07-10 15:22:39
병이 아이란데 ...

나뚜 오른다리 왼다리 좀 이상한거 같으루 해서 병원가서 검사도 하고 사진도 찍구 햇는데 ...  아무 이상이 없고 . 나느 자꾸 감각에 오른다리 이상한데  일없는매 .

새희망님 말대로 열심히 정체원 다니면서 교정해야 할필요 잇지머 ..

나느 그냥 그런대루 살구 있구 .

그러구 보니 나뚜 초중다닐때 오빠 자전거에 앉았다가 뒤로 넘어가 떨어진적잇네 ㅠ
새 희망 · 2007-07-10 15:31:32
파란장미님...우리 어릴땐 리하빌이란 소리두 들어못봤잼까...그래서 특히 70년대에 태여난 애들이  이래저래 모병이 많담다.ㅎㅎ
귀가 한쪽이 안듣기는사람을루  이빨이 쥐색나는 사람을루 걸음거리이상해서 신발이 한쪽만 그냥 달아떨어지는 사람을루...하하
좀 늦었지만 그래두 지금은 세상이 좋아서 자신이 고치기싶으면 다 고칠수 있담다.
그중에서 제일 애먹구 공들여야하는게 다리짐....ㅎㅎ
나두  일이 바쁘니 정체사다니지 못함다.
이제 조금 편해지무 다시 다닐까함다......
평상시엔 아무일없다가 몸이 힘들기만 하면 저절로도 이상하게 걷는게 알리거든요.
새 희망 · 2007-07-10 15:50:30
ㅎㅎ 파란장미님또 혹시 80년대생이재?!ㅎㅎ
하하 그렇다면 70년대-80년초반으로 고치겠슴다.ㅋㅋ
steely fish · 2007-07-10 15:51:36
파란장미누님,새희망님//좋은 말씀 잘 들었슴다 그냥 정체원 다니면서 치료하면 별문제 없군요....ㅋㅋ
글구 오늘 새희망님한테서 좋은 공부 됐심다 리하빌이랑...
처음에 무슨 말인가 했쉼다...ㅋㅋ
파란장미 · 2007-07-10 16:01:46
새 희망님 . ㅎㅎ 70년대 맞슴다 . 그것도 중간에서 앞쪽을루 ㅎㅎㅎㅎ
새 희망 · 2007-07-10 16:39:48
steely fishi님 ,면바로 저도 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어서 내 좀 아는만큼 다 말하느라..ㅎㅎ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였으면 좋겠네요.
파란장미님...ㅎㅎ 다행이네요.내 또 와늘 같은 70년대생인가해서 하다가 80년대생이라할가봐 무안했댔는데..ㅋㅋ 저두 70년댐다...개혁개방을 맞이한년댐다.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맴이 아파서....steely fish2007-07-10 13:4248012
눈에........급!!!!백만송이 장미2007-07-10 13:413602
회사 그만두는데요.さくらんぼ2007-07-10 13:1344816
출산후시내가2007-07-10 13:103498
한달 생활비아가야2007-07-10 13:0451610
열븐들의 경험을미인송2007-07-10 12:4736817
내가 만든 수놓이연이2007-07-10 12:4439210
아들 만나러 간다니 왜 이렇게 설레는지 모르겠음다아가야2007-07-10 12:243528
허히구.......sandy2007-07-10 12:0342124
불임 검사 1보배양2007-07-10 11:424726
도전해보려구 하는데요..화목2007-07-10 11:3234914
여태까지 도움을 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랑정2007-07-10 11:0134735
미니 도마도를 심엇더니キリン쨩2007-07-10 10:533516
연어졸임(絶品料理)만사형통하리라2007-07-10 10:343875
미안하다.....보배야.........미래에2007-07-10 02:523473
너무 행복한데...천생연분+_^&2007-07-10 02:053614
나하고 제일 친한 친구...이야기tukarera2007-07-10 01:263622
이 세상에 남의 아픔을 알고서 .....tukarera2007-07-10 00:4137310
친구결혼부제.칵테일사랑2007-07-09 23:583686
진희어머님..forest님..감사..아기천사2007-07-09 23:393590
임신했다고 하는데....t&k2007-07-09 22:5942610
오늘 저녁 메뉴~千の葉2007-07-09 22:383837
霊能者sandy2007-07-09 22:1849429
韭菜炒鸡蛋여나2007-07-09 21:573537
공짜 드라마meronn2007-07-09 21:373574
ビーフシチュー만사형통하리라2007-07-09 21:243776
처음으로 만들어보는京葱 肉饼lhlyj2007-07-09 21:223735
한국에서 허망 밎졌슴다. ㅠ.ㅠ10월의 밤2007-07-09 21:114413
오늘 많이 화났어요 ㅠㅠㅠ미인2007-07-09 20:4749416
발에 ...♥핸드폰♥2007-07-09 20:313563
← 이전193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