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중국 갈때는 그냥 갈때되문 가구 그랬는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아들 만나러 가는건데
왜 애인 만나러 가는것처럼 새옷두 사입구싶구
그런지 모르겠어요... 마음두 두근두근하는게
이상해요... 이제 사람두 알아본다는 아들한테 잘
보이구싶나봐요... 주새없죠?
이번엔 좀 다르네요... 아들 만나러 가는건데
왜 애인 만나러 가는것처럼 새옷두 사입구싶구
그런지 모르겠어요... 마음두 두근두근하는게
이상해요... 이제 사람두 알아본다는 아들한테 잘
보이구싶나봐요... 주새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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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또 너무 확 스타일 바꿔버리무 아들이 엄마를 못 알아 보겠음다...
윗집 아들처람 뉘신가 하는 눈길로 버무 어쩌겠음까/ㅋㅋㅋㅋㅋㅋㅋㅋ
윗집 아들처람 뉘신가 하는 눈길로 버무 어쩌겠음까/ㅋㅋㅋㅋㅋㅋㅋㅋ
쇼콜라님 풀 웃겼슴다...ㅋㅋㅋ
글쎄말임다...근데 우리 애기는 사람 안가린담다... 메치바꿔주는 사람이 왔다가두 막 울구 그런담다...좀 속이탐다... 두분 풀 남겨줘서 감사함다
이해 함다 .. ㅎㅎㅎ 나는 메신저 이름에 막 또우찌스 까지 햇슴다 50일 전부터 날자 세여서 ㅎㅎ
아들만나게 돼서 기쁘겟슴다 . 행복하세용
아들만나게 돼서 기쁘겟슴다 . 행복하세용
지구별님두 감사함다... 그러재두 애가 좀 크니깐 엄마르 보구 아재 하던 애두 있답데다... 속상해두 다 자기탓이지 어찌겠음까
ㅎㅎ 파란장미님은 50일이나 기다려서 갔음까? 그래두 난 한달정도래서 참구 기다릴만 함다...생각같으무 이번달에 가기싶슴다... 애기장미땜에 섭섭해하지말구 같이 있을수 있는것만으루두 행복이라 생각하구 쭉 행복하쇼
아들은 애인이라 합데다............ㅎㅎㅎ

근데 아들이느 울 엄만데 앤겨서... 저게 뉘긴가 하는 눈길루 봅데다...
잊혀지지 않슴더 그 표정이...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