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해보려구 하는데요..

가정육아 · #16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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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 2007-07-10 11:32:56 · 조회 349
시룩떡 만드는데 도전을 해볼려구 이젠에 많이 올랐었던

레시피를 찾아보니 없어졌더군요..ㅠ

번거롭지만 한번만 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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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10 11:35:24
Why? · 2007-07-10 11:36:47
날주자구?  ㅎㅎㅎ
막 군침이 돔다,,벌써 부터,,ㅎㅎㅎ
빙설 · 2007-07-10 11:37:07
화목인 정말 새각시노릇 너무 온천하게 잘하는거같다야 ,남편이 복 터졌다 ㅎㅎ

시루떡 방에와서 엉뚱한 소리하구 가서 미안 ㅎㅎㅎ
화목 · 2007-07-10 11:42:21
만사야...무지 고맙다..넌 이거 어떻게 찾았니?
안 왜 안되니?ㅠㅠㅠ 두개씩이나 나오는구나..
이번에 실험해보구 잘되면 또 만들어서 낭궈먹자,응?ㅎㅎ

왜서님이...ㅠㅠㅠ 지금 할줄두 몰르는거 하자구하이
심리부담이 큼다~ 책임지쇼.ㅎ

빙설아~ 왔구나. 공부는 잘되여가니?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졸업하구 너두 삐까삐까 회사원이 되겠지? ㅎㅎ
그럼~ 남편공대를 잘해야 돈두 팍팍 벌어와서 쓸거있지...ㅋㅎㅎㅎ
울집사람 시루떡 않먹는다...인신두 쓰구 나두 먹자구 도전한다.ㅎㅎ





랑정 · 2007-07-10 11:42:54
미인송님의 시루떡했다구 하니까 너두 먹구싶었는모양이구나 ㅎㅎㅎ

시루떡 챠렌지 꼭 성공해라 ~~~~~
Why? · 2007-07-10 11:44:57
일없슴다,,내 다머거리 돼서,,,무스게나 다 맛있지머,,,

내 먹는거 책임질께...ㅎㅎㅎ
화목 · 2007-07-10 11:53:52
랑정아~ 어 맞어. 나이가 들어그러는지 이젠 남이 먹는거라면
몽땅 따라먹구 싶어서..ㅋㅎㅎㅎ 어쩌니? 휴~

왜서님이....그럼 내 몫두 않남겨주구 혼자서 다 냠냠하는거 아닌가?ㅎㅎㅎ
그럼 완전 실망이짐.ㅎㅎ
Why? · 2007-07-10 12:14:21
내사 맴이 곱은게 어티게 그렇게 함까?
내 다른데 다 못생게두 마음한나느 비단임다,,,
지구별 · 2007-07-10 12:38:35
아, 나두 갑자기 시루떡 먹기싶아졌씀다...ㅠㅠ
내 원래 떡 좋아아이 하는데...
나는 감히 만드는데 도전은 못하겠구,
한국 음식점에나 가서 사먹어야 되갰슴다...ㅎㅎㅎ

시루떡 꼭 성공하쇼....ㅎㅎㅎ

キリン쨩 · 2007-07-10 12:43:42
만들면 혼자드시지지 말구 나두 좀,,ㅎㅎㅎ
랑정 · 2007-07-10 13:04:08
이전에 울할머니하구 울엄마하는거 보니까 ..

몇층씩 쌀가루펴구 또 패기삶은거 펴구 그래는것같더라 ㅎㅎㅎㅎ

난 도전두 감히 못하겠다야 ~~~

불씨 · 2007-07-10 13:27:02
내 그거 한답시고 생가루를 누게두 안주구 쫙~폈다가.그대루다 버렸다...ㅎㅎ

꼭 가루에 누레를 해서 펴라응?성공하무 사진 올려라.
화목 · 2007-07-10 14:31:20
왜서님이...ㅎㅎㅎ 비단같은 마음을 지니구 있다니 황신라.ㅋㅎㅎㅎ

지구별님...예? 한국슈퍼에두 파는거있어요? 몰랐는데...
요번에 딱 한번만 도전해보구 실패하면 사먹어야지~ㅎ

키린쨩님...처음도전인데 성공해야 낭궈주구말구하져..
실패되면 부끄러워서..ㅎㅎㅎ

랑정아~ 그러게말이다..나두 어릴적에 할머니랑 하는거 얼핏봤는대..
이렇게 내손이 갈줄알았더라면 그때 눈여거서 잘봐둘껄.ㅎ

불씨언니~ㅎㅎㅎㅎ 생가루로 물도 안적시구 했음다? 나는 절대 그렇게 안함다.ㅋㅎㅎㅎ
실은 오늘 아침에 전차타구 오면서 오븐낼 생각을 했담다...가루를 물에
적시는줄두 몰르구... 물을 언제 부어야 그게 안흩어지냐구 생각을요~
나두 요런 수평임다.잘되나마나 사진한장 찰칵해야죠.ㅎㅎㅎ기대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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