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졸임(絶品料理)

가정육아 ·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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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07-10 10:34:33 · 조회 387
료리솜씨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끄럽네요.
너무 간단할뿐더러, 사진도 없어서.
그래도 소개할렵니다.
이거 정말로 밥맛 당기거든요.



연어(鮭)는 언제나 塩焼き、バーター焼き만 해먹었는데, 어제는 졸임으로 해봤습니다.
사진은 없구요, 왜냐하면 제가 산건 사실 연어가 아니라,あら였습니다.
あら는 원래 푸욱 우려서 あら汁할려고했는데, 우봉,무우,감자랑 사러 가기싫어서 그냥 졸임으로 햇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연어あら를 깨끗하게 씻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쪼금 두고, 연어あら를 두고 굽습니다.
양면살짝 구워주고, 그다음은 간장,요리술,미린두고(비례는 대략1대1대1로. 간장을 약간 많이 두면 짭잘하고 맛있습니다.) 끓이다가, 올라오는 거품을 제거하고, 계속 졸여줍니다.

나중에 국물이 약간 남을때까지 바싹 졸여주면 끝입니다.

새하얀 쌀밥에 얹여서 먹더니, 우리 신랑 왈 [ 야, 이거 정말로 맛있다야. 밥맛이 너무 당긴다. 이거 절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구나.]

사진은 없습니다…왜냐하면 あら인것만큼, 쪼금 지저분해서요.
나중에 졸임다 하고, 뼈에 붙은 살들을 살살 다 걷어내서 오니기리랑 할때 넣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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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화목 · 2007-07-10 10:46:01
안녕~
에그~ 니 솜씨자랑인가 했더니만
남편 자랑두 담겼구만~ㅎ 야사시하다.ㅎ

그렇지..먹어주는 사람두 맛있다구 해야
매일 밥하구 반찬할재미두 있지~ 그치?
맜없다구 해바라..그저~ 콱~ 이지...히히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10 10:51:29
화목언니, 오하요.
주말 바라는 우리들의 마음,ㅋㅋㅋ,오늘 벌써 화욜이네요.

지금까지 우리 신랑 거의 해주는 반찬들 다 맛있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매운거 해주면 타발합니다.ㅋㅋㅋ.

언니도 오늘 좋은 하루요.
キリン쨩 · 2007-07-10 12:42:06
생선은 切り身보다 あら가 더 맛앗어요..
저두 생선 살때 切り身하구 あら를 같이 사서 요리하거든요.
연어조림이라....
그거 맛잇겟다..군침이 꿀꺽~
*와가마마 마녀* · 2007-07-10 16:02:16
그래드  누기 맛있다그 칭찬해주는게 있어야 머 해보는 맛두 날껀데.ㅎㅎ

행복하쇼~~
천사의유혹 · 2007-07-11 06:43:08
형통아//요거 혹시 照り焼き아니야?내가 부리로는 요렇게 해서 먹어봤는데 샤께로는

못해먹어봤당...또 배웠네...우리 형통이는 정말 요리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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