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한데...

가정육아 ·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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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_^& · 2007-07-10 02:05:11 · 조회 361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젠 그람 애기 나으려고 하니 임신이 안돼요
원래 생리도 불규칙적이라 병원에 갔어요

다행이도 배란을 안하는것 뿐이라
의사선생님은 배란하는약만 먹으면 된돼요

전번달 배란할것 같다고
알려주는날 얼마나 기뻣는지...

근데 임신이 안되고
생리가 왓어요

휴....

오라할때는 오지 않고
지금은 생리가 오지않았으면 하니
왜 오는지...

우리 어머니는
내가 너무 갈망하면 안된다고
되지 말았으면 해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임신이고 자식이고 하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여자로 태여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애기를 낳지못한다면
살아갈 여지도 없을 같아요

이번주일엔 또 배란일이 오는데
이번엔 꼭 임신되였으면 좋겠는데!

임신하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줘요.


천생연분+_^&
[ 새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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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Winter · 2007-07-10 10:21:39
子供は作る物じゃなくて神様から授かる物だと想うね!
私も同棲と結婚合わせて8年ぐらいで初めて妊娠した人です。
2,3年たった頃から子供が欲しかったけどなかなか出来なかった。
私も生理が不順で一番ひどいときは半年ぐらい生理が来ないときもあった。
今年も生理が来ないなと想ったら体がすごく疲れてて普段と違ってたから病院に行ったら
妊娠だと言われました。子供は半分諦めてたから本当に嬉しかったよ。
だから病院の先生が問題ないと言ってるならそのうち出来ると想うので慌てずに気長に待ってたらきっと良い知らせが有ると思うね。
백조 · 2007-07-10 13:15:37
생리 불순이며 적어도 반년은 잡아야 합니다
마음  편히 먹으믄 곧 아기 들어 섭니다
천생연분+_^& · 2007-07-10 17:21:20
winter님
조언 감사합니다
지금은 애기 생겨서 너무 행복하겠어요

회사에 취직하려 하는데 그전 까지 나으려고 하니가 ...
급해하면 할수록 안되나봐요

말씀대로 하나님의 선물이니
기다려야 겠어요
천생연분+_^& · 2007-07-10 17:23:48
백조님
반년이나 걸릴가요? 너무 길어요..ㅋㅋ

필업하기전에 애기 가지려 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이다음 중국 가 낳던지
자연적으로 생기면 나아애 겟어요

어머니 되신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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