霊能者

가정육아 · #165437

← 가정육아

sandy · 2007-07-09 22:18:49 · 조회 494

아침에 올린글에 답풀 달아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회답못해서 죄송합니다.

레이노우샤 만나구 온 내용을 조금 적어볼려 합니다.


가기전에 묻기싶은 일을 메모해서 가라구 미리 들엇는지라 ,

여러가지 메모해서 하나하나씩 물어보구 대답을 하나하나 적어왔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제일 중요한 전생에 관한 일을 물어보는걸 잊었네요..

한동안 좀 수호신이 가르쳐 준대로 노력해보구 나서

다시 만나러 가가지구 전생에 대해서 물어볼려구 합니다.


내 개인정보에 관계되는 내용이라서 상세한 내용은 말을 못함을 용서 하세요.

먼저 수호신은 되자면 오래 세월을 거쳐 수련을 해야 만이 될수 있기에

세상뜬 외할머니랑은 세상된지 오래 되지 않았기에 될수 없답니다.



저의 수호신은 옛날 중국 궁중에서 높은 지위에 있던 여자랍니다.

핑크색 옷을 입구 머리에 장식품을 주렁주렁 달구 있답니다.

수호신 하구의 대화는

내가 물어보는 걸 레이노샤가 수호신 한테 물어바서,

수호신이 알려주는대로 대답을 해주는 삼자 면담 형식이랍니다.


나보구 사람많은데 가기 싫어 하지 않냐구 하는데 정말 가기 싫어 하거든요.

그거는 내가 감수성이 예민해서 사람많은데 가면 남의 나쁜 기운까지 흡수하기 때문이랍니다.

가끔씩 소금물에 몸을 20분이내로 포우 해서 남한테서 받은 나쁜기운을 내보내라 합데다..



가족일을 물어봤는데 앞으로 어떠케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상세하게 적을수 없음을 이해 하세요.

오늘 저 혼자 갔는데,

남편하구 아들 이름만 적으니 그분이 성격이랑 알아맞추더군요.

신랑의 회사일에 관한 일이랑 아들 공부에 관한거랑.

아들이 장래에 관한거랑 여러가지 물어봣는데,

남편이 건강에 대해서 어디 부위가 안좋아 보인다구 해서 빨리 검사하라구 말 들었습니다.

그리구 내가 궁굼한 것들에 대해서두 상세히 알려주더군요.

엄마하구의 관계에 대해서두 물어봤는데 엄마의 종교를 이해 해 주어야 한다 합니다.

엄마의 종교를 이해 해주구 받아들이는 길이 정확한 길이 랍니다.ㅎㅎ


한시간에 7500엔이구 두시간 까지 연장되면 만엔입니다.

저는 말하다 보니깐 시간이 길어져서 두시간이 거의 되여갈때  좀 십분정도 남아서리,

물어볼꺼는 거의 다 물어봣다구 생각되여서 남은 십분동안에

집에 맨날 심술쓰는 수코양이 일을 물어 보았습니다.ㅎㅎ

역시 자기하구 잘 놀아 안준다구 불만 이 잇답니다.


내 보구 가끔씩 발로 바닥에 누워있는 고양이를 저리 비켜 하구 차는 일이 없는가 하구

물어보길래 깜작 놀랏습니다. 가끔씩 그러거든요.

문앞에 척 들어누워 있어서 발로 쓱 밀어놀때가 있습니다.

고양이가 그걸 제일 싫어 한담니다 . 나보구 절때 그러지 말랍니다.

글구 미운 여자 고양이는 내가 가끔씩 먹어리 잊어버리구 안주는걸 아주 불만해하구 있답니다.ㅎㅎ

<맛딱구 에사모 잔또 야라나이시> 하면서 말 하고 있답니다.

여자 고양이는 프라이도가 높은 고양이랍니다.

미워하면 안되겠다구 생각햇씁니다.ㅎㅎ


여러가지 다 물어보구 맨나중에  내가 제일 주의할점이 머냐구 물으니깐.

하는 말이 제가 집에서 신랑하구 남편한테 웃는 얼굴을 보이지 않는거랍니다.

그것부터 고치면 모든게 좋은 방면으로 나간답니다.ㅎㅎ

사실 정말 제가 웃지 않거든요. 님들은 믿지 않을지 몰르지만 항상 얼굴 찌프리구 있습니다.

그리구 말 하다가 자꾸 감정적으로 나가서 결국 대화가 되지 않는데

안될때는 편지로 생각하는걸 써서 주라 합데다..........ㅎㅎ



일단은 가보길 잘했다구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자기절루 알구 있었떤 일두 레이노우샤 한테서 들으니깐

다시한번 여러가지 면에서 노력을 해야겠다구 생각하게 되였습니다.

그리구 그분말이 내가 힘든 고비에 있기에 수호신이 불러서 그분하게 만나게 된거랍니다.

다 믿는거는 아니지만 나한테 여러가지루 많은 도움이된것만은 사실입니다.

고민하던 여러가지 일이 해결되는 길이 보여서 너무 마음이 거뿐하네요.



가보구 싶은 분들이 있을꺼라구 생각되여서,

그분한테 물어보니깐 외국인 관계없이 다 봐주겠다구 하더군요.

한번 가보기 싶은 분들은 저한테 쪽지 보내세요..

그리구 비밀을 꼭 지킬테니깐 내 입에서 누구누구 볼러 갓다는 이야긴 나오지 않을껍니다.

하늘에 대구 맹세 합니다. 마음놓구 한번 보러가시겠다는 분은 쪽지 주세요.


장난은 삼가 합니다.

그냥 절박하게 꼭 빠른시일내에 만나보구 싶다는 분만 쪽지 주세요.

글구 후과에 대해서는 책임못집니다. 제가 남을 위해서 홍보하는것두 아니구.

그냥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자원적으로 알려주려구 하는것이기에,

보구 와서 별루다 하는 말씀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책임을 어떠케 질수두 없는 입장이구요.


쪽지 오시는 분들에게 그분 메일 주소 알려드릴께요...

장소는 소부센 고이와 하구 가까운데 있습니다.

레이노우샤는 빼빼말른 젊은 남자입니다.

산디가 소개했다구 메일 보내면 시간 예약을 받겟다구 합데다.


오늘은 좀 너무 바삐 보내서 힘들어서 쪽지 회답을 못함을 용서하세요.

꼭 래일이라두 회답하여 메일 주소 보내겠습니다.

그럼 안녕....................나눈 자갰슴다.....ㅎㅎㅎ


이글두 답풀 못담을 용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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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나츄럴 · 2007-07-09 22:20:51
내 젤처음으로 달려 왔음다,
플달고 읽어야지
눈사람 · 2007-07-09 22:26:50
언니~~~~ㅎㅎㅎㅎ내 왓음다 ㅎㅎㅎㅎ나두 출석해야징 ㅎㅎㅎㅎ
아이무섭습데다?난 겁띠라서 ㅎㅎㅎㅎㅎ
미인 · 2007-07-09 22:27:57
저도 한번 가고싶은데,,,,

싼디님,전 왠지 쪽지를 보낼수 없어요.저도 한번 가고싶은데 괜찬을가요?

님한테서 쪽지받을수있을까요???
미인송 · 2007-07-09 22:28:16
그 레이노우샤 이름이 이시가와임두 ㅎㅎㅎ
sandy · 2007-07-09 22:33:52
나츄럴.....히히히.감사하꼼.

눈사람.....ㅎㅎ 나뚜 처음에 갈때는 무서웠는데 가보니 무섭지 않치무.


미인님..알씀다. 래일 쪽지 보내갯슴다.

미인송......이시가와 아임다.조그마한 무슨 바란스라는 가게 합니다.

sandy · 2007-07-09 22:34:34
난 자갰슴다.....
나츄럴 · 2007-07-09 22:41:08
내 아직 플도 채 못달았는데 벌써 자무 어찜까
딸로서 여자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얼마나 고민이 많으면 미신믿는 사람한테 찾아
갔겠는지 이해가 갑니다. 난 아직 아무것도 아닌데 지금부터 머리 아픈게 많네요.
사람은 이렇게 조금씩 시련을 겪으면서 강한 엄마가 되나 봅니다.
산디님 화이팅! 힘이나겠음다 ㅎㅎ 고양이 마음까지 다 알고 와서 ㅎㅎ ^^
sunbelt · 2007-07-09 22:52:46
수고하셨습다...
나도 이제 쪽지보냈습다..
편할때 회신주세요
sunbelt · 2007-07-09 22:56:40
산디님, 내가 부탁드리면서  회신주세요 하고 명령했네욯ㅎㅎ
미안합다,, 급해서  쓴다는게  그렇게  .......
그럼  회신주시면 감사하겟습다...
똥돌친구 똥애 · 2007-07-09 23:04:24
피곤하실텐데 글올리느라 수고하셨음다~~~ 잘보고감다~~~ ^^
사계절 · 2007-07-09 23:09:25
아침의 글은 아직 읽어못봐서 뭔지 모르지만 와~~~~~~이거 읽어보자니까 넘 길다....ㅎㅋㅋㅋㅋㅋ
칵테일사랑 · 2007-07-10 00:06:51
싼디님...ㅠㅠ..플달라 왔는데. 벌써 주무신다니..ㅠㅠ.눈물나라.
아무래두 싼디님도 나름대로 고민이 있으시고 한데..
다 자알 풀려나가길 바래요..
모든게 다 잘되리라 굳게 믿습니당.
결혼하구 가정있으면 정말 머리 아픈게 많을꺼같은게..영 무섭은디..
싼디님두 좋은 저녁되쇼.
tukarera · 2007-07-10 00:13:47
싼디님//
우선은 길이 보여서 축하드리구 그나마 마음이 안정된다기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이로이로 노력을 가해서 아드님 성적두 올라가고 모든 일이 순리롭게 다 잘되기를

바랍니다.나도 가보고싶지만 중국이라 그저 말만 하다 맙니다............ㅎㅎ 
sandy · 2007-07-10 00:22:33
나츄럴님. ㅎㅎ 내 목욕하구 다시 와서 답풀 답니다.아무래두 나츄럴 님이 다시 답풀 달것 같아서 다시 왓씀다.ㅎㅎ 감사함다.
여러가지 고민이 많치만 오늘 갔다 와서 절때루 현실을 도피 해서는 안된다구 심심히 느겼습니다.너무나 마음이 거뿐하네요...ㅎㅎ
sandy · 2007-07-10 00:23:31
싼벨트님. 괜찮습니다. 목욕하구 와서 이재 회답 보냇씁니다.
시간내서 용기 내셔서 한번 갓다 오세요..
sandy · 2007-07-10 00:23:53
똥애..........ㅎㅎㅎ 감사 감사...........
sandy · 2007-07-10 00:24:23
사게절........ㅎㅎ 그래두 읽어 보지..........하하하
sandy · 2007-07-10 00:26:05
칵테일 사랑님.......ㅎㅎ 고민이야 너나 없이 다 잇는것 아닙니까.
대체로 제가 좀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요..ㅎㅎ
칵테일 님두 모든일이 잘 돼가기길 바랍니다. 좋은 밤......ㅎㅎ
智燕 · 2007-07-10 00:26:24
님의 글 언제나 눈팅하다가 오늘 플 달고 감다.

싼디님의 고양이가 툴툴거리며 <맛딱구 에사모 잔또 야라나이시>하며 말하는거 상상하

니왜 이리 웃겹슴까,,,하하하
sandy · 2007-07-10 00:29:16
투카레라님......축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이제부터라두 다시 한번 노력을 해서
모든걸 개선하기에 힘쓸려구 합니다. 그동안 나절로 포기를 많이 한것 같네요.
포기 하지 않구 다시 한번 노력할렵니다.
님같이 항상 이렇게 따뜻한 풀 심어 주는 분들이 있기에
더 힘내여 살아 갈수가 있답니다.
먼데 계시는 님두 하는일마다 잘되구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sandy · 2007-07-10 00:31:43
지연님........ㅎㅎ 나뚜 그말듣구 얼마나 웃꼅구 놀랫는지............ㅎㅎ
고 놈의 여자 고양이 하는짓이 얄미워서 제가 아주 미워하거등요.

남자 고양이 먹을때믄 꼭 자기두 가서 막 남자 고내 밀어 놓으면서 먹는단 말임다.

그래믄 내 베기 싫어서 가서 쫓아 버리기두 햇슴다.ㅎㅎ
내 나쁜 사람이지예?
인제는 그래지 말아야지.....하하하
다람이 · 2007-07-10 00:38:12
어머 언니야 어즌 아줌마 방법없구나 ㅋㅋ
근데 나두 영 호기심이 잇는데 무세바서 못가겟슴다
나두 언니처럼 애두 잇구 크구 이럼 어떻겟는지?
나두 보이기느 싶은데 ㅎㅎ 전생이 멀가? 래생은 ? ㅎㅎ
sandy · 2007-07-10 00:43:00
다람이........ㅎㅎㅎ 내 글쎄 오구 보니깐 중요한 전생에 대해서 물어 못봣땅게..ㅠㅠ
가니깐 아까루이 한 방에서 그냥 소파에 앉아서 보는데 한나두 이상한 기분이 아이듭데.
글구 그런데는
나중에 큰 고민이 잇음 가오.고민이 별루 없는데 가두 아까운 돈말 팔재? ㅎㅎ
경 · 2007-07-10 01:04:22
산디님 가서보구오니 좀 맘이 가벼워졌슴까
이글보구 가서 보는 사람이 많아지겠슴다ㅋㅋㅋ
아까루이한 쏘파에 앉아봅데까
남편하구 같이 가두 되는가그럼ㅋㅋ
sandy · 2007-07-10 01:15:06
경님. 사실 이재 쪽지 좀 받아서리 그분한테 연락하니
나보구 딱 믿을만한 사람만 메일 알려주라구 그러더군요...ㅠㅠ
글쎄 나는 보장은 못하지무..
여기두 다 인터넷에서 아는 분들이니깐 믿을만한 사람이란게 어떤걸 말하는지....
일딴은 쪽지 오는 분은 알려주기루 했습니다.
나머지는 그분보구 판단해서 만날수 있음 만나라구 햇꺼등요...

남편하구 같이 안가두 이름 자만 대면 남편거두 다 압데다..........
jane · 2007-07-10 11:43:39
우린 중국인데 볼수 없어요.맞다고 하니깐 저도 한번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sandy · 2007-07-10 11:58:53
쟌님.......... 정말 미안합니다. 일본이면 가서 볼수 있는데.......ㅠㅠ
steely fish · 2007-07-10 13:28:41
자신의 결점을 알기는 쉬운데 고치기는 힘들죠....
sandy · 2007-07-10 13:44:26
28만 부자.....그래두 노력은 해야 하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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