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여자.....

가정육아 · #165378

← 가정육아

카마엘 · 2007-07-09 20:25:37 · 조회 416
내 남자의 여자 드라마 보신분.....
마지막...... 결과 어떻게 되였슴까?
집에 인타넷 한달동안 되지 않아서.......... 결과 어떻게
되였는지 기니나르 해서.... 그러는데..아시는 분 알려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복미 · 2007-07-09 20:29:16
ㅎㅎ 아직두 있고나..ㅎㅎ
그 드라마 글케 잼있나??
카마엘 · 2007-07-09 20:36:05
아직도 있다...ㅎㅎ
결과 딱 알고 싶은데...ㅠㅠ
넌 보지말라... 아가한테 나쁘니깐...ㅋㅋ
라벤다 · 2007-07-09 20:38:45
그 나쁜동미 여자는 떠나가구 ,,다 각자의 생활으 하는걸루 끝임다 ..결국엔 그 셋이 누구가두 안됫단말임다 ..
카마엘 · 2007-07-09 20:39:51
라벤다님....
그럼.. 그 젊은 남자과도 않되나요???
복미 · 2007-07-09 20:54:01
ㅋㅋ 그러야..글쎄 제목부터..좀 심상치않고나...
그림영화나 볼련다..ㅎㅎ
나츄럴 · 2007-07-09 21:29:30
화영이 홍서방하고 1년넘게 살면서 임신할려고 불임치료도 열심히 하면서 다니는데 홍서방은 벌써 1년전에 애기 낳는게 싫어서 남자들이 임신시키지 못하는 그런 수술 해버린거
화영이하고 말해서 화영이 배신감을 느낌다. 그러면서 둘사이 감정이 점점 멀어지는데...

홍서방이 지수와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지수가 홍서방이 그런 방법을 선택한거에 대해서 화영이 한테 너무 한 짓이라고 욕하고 또 아들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준거에 대해 감사하다고 아들한테도 좋은 아빠라고 전해주겠다고 이야기 함다.

홍서방이 지수가 오래전에 넘겨준 이혼서류가 화영이 홍서방 신부름하면서 그 서류를
발견하고 또 한번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서서히 등을 돌리기 시작함다. 그래서 홍서방이
이튿날에 바뻐서 부랴부랴 지수랑 이혼수속 밟으러 가서 이혼이 완전 성립되고...
집에 돌아왔는데... ...

어느날 갑자기 화영이가 짐을 꾸려서 먼저 미국에 어머니한테로 싹 보내버리고 새벽에
동생차를 타고 공항으로 떠나면서 집에서 홍서방하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마지막 배웅도
못하게 하고 지독하게 맘먹고 떠나면서 비행기에서 한없이 움다.

지수언니네 집은 불시에 나타난 여자애를 양자로 삶아 아주 이쁘게 키워가고 지수 아빠는 불시에 세상뜨고 동생은 아들자식보고 화목하게 잘 삽니다.

지수랑 그 그림그리는 남자는 그냥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잘 지내는것으로... 끝! ^^

한번 적어봤어요. 순서없어서 좀 미안함다 ^^


http://www.arumnet.cn/bbs/board.php?board=kkkmoviedown 
여기에 들어가면 다운해서 다시 볼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낮에 실시간 방송도 나오는데

카마엘 · 2007-07-10 18:34:11
나츄럴님.. 답플늦어서 미안해요.
집에 인타넷이 아직 잇어지지 않은 상태라... 학교에 있을때만.. 인타넷 하게 돼서.......

이렇게 상세하게 내용 적어주셔서 넘넘 고마워요.
나츄럴님.. 복받을꺼에요..ㅎㅎ
행복하세요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내 남자의 여자.....카마엘2007-07-09 20:254167
물어봅시다푸른초원2007-07-09 20:183894
오늘은 요거 만들어먹느라...ㅎㅎㅎ사계절2007-07-09 20:0943512
베니시린 이랑 칭머이수가 같은 약인가요?보배양2007-07-09 20:003485
생리통에 먹는 약안녕2007-07-09 19:493749
英文儿歌Forest2007-07-09 19:473593
백조님 보세욤Forest2007-07-09 19:403521
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펭 긴2007-07-09 19:173624
크레지또 카드로 비행기 티켓살때꽁이2007-07-09 18:503484
애기 혼자 보자니 넘힘들어서 부모요청해야겟어요꼬옥잘살거야2007-07-09 18:334234
급히 물어볼께 있음다..쌀쌀이2007-07-09 18:143627
알려주세요...화목2007-07-09 18:0635510
가족비자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데 이유서에 관해서맹꽁아2007-07-09 17:573505
회사의 필시시험에 관해서인생2007-07-09 17:563573
茶碗蒸し에 대하여은잎2007-07-09 17:253558
산큐에 대해-------------기러기2007-07-09 16:593625
가끔은 신랑하고 한잔하러만사형통하리라2007-07-09 16:3244613
애기들 우유는아기천사2007-07-09 16:203583
월요일.화목2007-07-09 16:0636616
썰썰이..봄2007-07-09 15:153627
장조림meimei2007-07-09 15:1154915
별찌가 내려 옵다ㅋㅋ알콩달콩2007-07-09 14:443477
조금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파란장미2007-07-09 14:2384824
애를 학대 하는가 하면 어쩌지??포제테브・닌겐2007-07-09 14:233811
료리 잘 하렴 어떻함 되죠 ?발자국2007-07-09 14:083585
나이는 못속이는매빨간딸기2007-07-09 14:083749
무통분만에 대해서 물어봅니다~새벽노을2007-07-09 14:0035122
얼굴이 많이 부었는데천사2007-07-09 13:574323
몽깡통안에서.........ㅎㅎㅎ미래에2007-07-09 13:473474
재일조선족교회..아가페 사랑2007-07-09 13:475860
← 이전19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