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비자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데 이유서에 관해서

가정육아 · #165282

← 가정육아

맹꽁아 · 2007-07-09 17:57:41 · 조회 350
제 친구가 일본으로 취직으로 온지 반년밖에 안되는데요.
중국에 있는 남편을 가족비자로 데려오려고합니다.
이유서를 상세하게 쓰면 잘나올것 같은데 별로 쓸말이 생각안나서 그러는데요.
혹시 남편혹은 안해를 가족비자로 데려온분 이유서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스마일 · 2007-07-09 18:20:49
저희는 걍 언제 어디서 어떻게 알게 되고
어떻게 되여서 결혼을 햇다
그리고 같이 잇어야 할 이유~~.......등
잇는 사실 그대로가 젤이라고 들은바 잇음더........
귀쑤시개 · 2007-07-09 19:48:23
첫키스는언제 어디서 하구 첫날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요런거 잘써야될겜다
백조 · 2007-07-09 22:07:25
삥골 사주게슴다 ?
그램 써드리겠습니다 ㅎㅎ
sunbelt · 2007-07-09 22:15:11
저는 취직비자로 일본와서 두달만에  남편가족비자 신청을 했었는데
그냥 이유서같은거 쓰지  않고  육관에서 필요하다는 서류만 제출했는데요.
두달 좀 지나서 에 비자가 내려왔어요.  두달이 돼도 비자가 안내려와서 한번
문의하러 찾아갔었고   그 며칠후에 비자가 내려왔었습다..
이유서라는게  꼭 필요한 서류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먼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보고  이유서를 써라면 쓰는게 어떨가요?

하루 라도 빨리 서류를 제출하는게  하루라도 빨리 비자가 내릴것입니다.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이란  정말  하루가 급하지요....
오아시스 · 2007-07-10 14:08:10
저는 일본에서 취직해서 한달만에 신랑 요청했는데  이유서는 쓰지 않았어요,
쓸려다가 가족비자는 부부가 함께 있기 위해 신청하는거잖아요,
제일 명백한 이유를 왜 또 글로 적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전 생각했어요,
그냥 필요한 서류만 제출하고 한 보름이 되니깐 재류자격증 내렸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남자의 여자.....카마엘2007-07-09 20:254167
물어봅시다푸른초원2007-07-09 20:183894
오늘은 요거 만들어먹느라...ㅎㅎㅎ사계절2007-07-09 20:0943512
베니시린 이랑 칭머이수가 같은 약인가요?보배양2007-07-09 20:003485
생리통에 먹는 약안녕2007-07-09 19:493749
英文儿歌Forest2007-07-09 19:473593
백조님 보세욤Forest2007-07-09 19:403521
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펭 긴2007-07-09 19:173624
크레지또 카드로 비행기 티켓살때꽁이2007-07-09 18:503484
애기 혼자 보자니 넘힘들어서 부모요청해야겟어요꼬옥잘살거야2007-07-09 18:334234
급히 물어볼께 있음다..쌀쌀이2007-07-09 18:143627
알려주세요...화목2007-07-09 18:0635510
▶ 가족비자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데 이유서에 관해서맹꽁아2007-07-09 17:573505
회사의 필시시험에 관해서인생2007-07-09 17:563573
茶碗蒸し에 대하여은잎2007-07-09 17:253558
산큐에 대해-------------기러기2007-07-09 16:593625
가끔은 신랑하고 한잔하러만사형통하리라2007-07-09 16:3244613
애기들 우유는아기천사2007-07-09 16:203583
월요일.화목2007-07-09 16:0636616
썰썰이..봄2007-07-09 15:153627
장조림meimei2007-07-09 15:1154915
별찌가 내려 옵다ㅋㅋ알콩달콩2007-07-09 14:443477
조금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파란장미2007-07-09 14:2384824
애를 학대 하는가 하면 어쩌지??포제테브・닌겐2007-07-09 14:233811
료리 잘 하렴 어떻함 되죠 ?발자국2007-07-09 14:083585
나이는 못속이는매빨간딸기2007-07-09 14:083749
무통분만에 대해서 물어봅니다~새벽노을2007-07-09 14:0035122
얼굴이 많이 부었는데천사2007-07-09 13:574323
몽깡통안에서.........ㅎㅎㅎ미래에2007-07-09 13:473474
재일조선족교회..아가페 사랑2007-07-09 13:475860
← 이전19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