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碗蒸し에 대하여

가정육아 · #16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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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잎 · 2007-07-09 17:25:15 · 조회 355
챠완므시 간단하게 하면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료리고수분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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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치이타 · 2007-07-09 17:26:59
챠와무시르 실패하는것두 재간이짐...ㅡ,.ㅡ;;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09 17:28:57
은잎님,www.cookpad.com에 가서 챠완무시라고 쳐서 찾아보세요.
정말 많이 나와요.

제가 한 경험이라면, 콘부,시이다께,닭가슴살 이런것들로 오다시를 우려내고,
게란하고 오다시를 1대4의 비률로 해요.
그리고 게란하고 오다시 섞은 걸 한번 ろ過해야 부드러운 챠완무시가 됩니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챠완무시를 넣고,중불에 7분,내지 8분정도,
그다음은 불을 아주 약하게 해서 한 10분정도 인것같더군요.
너무 오래 쪄도 맛없어요.

거기에다가 은행이랑 넣으면 맛있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09 17:32:00
http://tyawan.seesaa.net/
혹은 이것도 참고로 하세요.
진희엄마 · 2007-07-09 17:33:30
올만이당~
몇번 실패하다가 어떤 재료에 불의 강약과 시간을 장악하면 되는게짐.
그리고 다시는 시원하고 담백하게 낼수만 있으면 제격이다. 
은잎 · 2007-07-09 17:50:01
만사형통님 : 언제나 고맙습니다. ㅎ ㅎ 상세하게 알려주어서요. 
레시피는 많이 찾아보았는데요. 다 좀 시끄러운것 같아서 좀 간단하게  하면서 실패하지 않는 비결같은것 있으면 좀 알고싶어서요. 어떤땐 난또나끄 성공하다 어떤땐 또 실패하고 해서 ㅠㅠ .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다. 천천히 뒤져보겠습니다.

진희엄마 : 언냐 올만이요.ㅎㅎ 언니 그렇게 두마디로 총결하지 말고 좀 상세하게 알려주오. 내 료리는 정말 제맘대로 하는 사람이여서 똑똑히 알려주지 않으므 또 제멋대로 하다가 실패한단말이요. ㅎㅎ  . 언니 요즘도 바쁘오. 진희는 잘 크고 . 이젠 제법 일본말도 잘하지 . 내 요렇게 좀 물어볼거래두 있어야 언니 얼굴도 가끔 볼수 있네 ㅎㅎ
화목 · 2007-07-09 18:17:56
은잎아~ 고렇게 맛있는거 해먹니? 해서 나한테두 배달좀해줘라마..ㅠ
오늘 저녁에 울집은 먹을거없어서 어쩌니...ㅠㅠ ㅎ
Why? · 2007-07-09 18:34:50
닭알을 잘 풀어서 자르에다가 찌워야 해요,,,
그래야 무라가 없이 잘 돼 갈텐데,,,

은잎 · 2007-07-09 19:00:14
화목아  에이구 내 지금 잘 할줄 몰라서 물어보는중이다. 너두 같이 배우자 . ㅎㅎ
왜 먹을것 없어 . 그럼 울집이래도 오라 . 적지만 나누어먹자야 ㅎㅎ

와이님 요렇게 부르는게 옳습다.  글쎄 레시피를 찾아보니 풀때는 거품이 일지 않게 희자위를 자르는것처럼 해라는지 . 그다음엔 또 무슨 김이 어찌고 저찌고 . 영 간단한가 했더니 . 생각보다 까다롭더군요. 잘 하시면 좀 알려주세요. 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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