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혜경이가 태여나서 지금까지 쭈욱 시어머님이 키워주셨구요 . 3월에 일본에 데려온뒤에도 시어머님이 일본오셔서 석달 봐주셨거든요 .
이제 두주일쨰 제가 혼자 애기를 돌보게 되였습니다 .
매일 보육원 보내주고 회사 나오고 부랴부랴 퇴근해서 보육원가서 데려오구 ... 할머니를 자꾸 찾는지 떼를 쓰고 울고 ... 덕분에 집 거둘새 없고 신랑 도움이 많이 필요햇고 ...
저번주 목요일부터 갑자기 애가 열이 심하게 나기에 제가 금요일 하루 회사 청가 맡아서 집에서 돌보았습니다 . 그 동안. 참 시어머님 고생많으셨다 느끼게 되였습니다 .
39.8도까지 올라가 꼼짝 못하는 애를 붙들고 같이 울기도 하면서 ... 시어머님은 부모가 옆에 없는 손녀가 불시에 아플때 얼마나 고생했을가 생각나더군요 . 시어머님이 일본에 계시는 동안 회사 출근한답시고 집안 일이고 애기 보는 일이고 시어머님 혼자 하시게 한 일 너무 죄송하고 가슴아프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ㅠ
겨우 정 붙여서 애가 저한테 붙어 떨어지지 않고 그랫었는데 어제 저의 아버지 어머니가 일본에 오셨거든요 .
애가 외할머니 품에 꼭 안겨서 떨어지지 않아요 . 외할머니랑 친할머니랑 착각했는지 아니면 그냥 할머니라서 좋았는지 . 아니면 제가 없는 일년동안 주일마다 빠지지 않고 가보고 안아준 외할머니를 기억햇는지 ...
저녁에 데리고 잘려고 하는데 어찌나 울어번져지는지 ... 끝내 방법이 없이 누워 계시는 외할머니 팔을 베워 눕혓더니 인츰 울음 끊고 잠이 드는 우리 혜경 ㅠㅠㅠ
가만히 안아다 내 칸에 데려왔다가 또 울어번져진 혜경 . 외할머니가 우리 방에 와 옆에 누워 얼려재웟습니다 ㅠㅠ .. 신랑이랑 저랑 조금은 배신감을 느낀 하루 였답니다 .
오늘 아침도 외할머니 화장실갈때마저 따라가 문을 지키고 선 혜경이 ㅠ ...
그래도 오늘은 건강하게 보육원으로 가서 기쁨니다 ..
한가지 조금은 놀라왔던 사실은 ...
우리 동네 그냥 다니던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 갔엇거든요 . 거기도 소아과 잘한다고 해서 . 약타가지고 집에 왓는데 애가 열이 더 형편없이 나고 ... 심지어 물한모금 마셔도 울고 음식은 아예 입에도 대지 않고 그렇게 좋아하던 요그르또도 한술 먹구 울어번져져서 혹시나 편도선이 염증아닌가 싶어 다른 병원에 뎌려갔거든요 .
의사가 손전등으로 목안을 비춰보이더군요 . ㅠㅠㅠㅠ 목젖 금방 옆에 ... 어른들 입이 헐때 패이는거처럼 큼직하게 패여 있엇어요 .
그 의사말로는 이틀정도 됏대요 그 정도 보면 . 제가 보기에도 첫날에 그만큼 될거 같지 않앗거든요 .
근데 그 전날 갔던 병원의 의사가 똑같이 손전등 비춰 보던데 발견 못한거에요 . ㅠㅠㅠ 너무 깊이도 아니고 인츰 보이더만 ...
심지어 후에 갔던 병원의 의사가 ... 그럼 먼저번 의사가 잘 보지 않은거지 .. 이렇게 큰데 이틀쨰 될건데 어제 모른다는게 말이 안된다 하네요...
그렇게 어린 소아과 애기를 그냥 대충 봣는지 . 아니면 너무 나이가 많아서 눈이 어두워졋는지 .ㅠ
놀랍고 가슴아픈 현실이였습니다 . 그말듣고 안고 나오면서 신랑하고 외우는데 막 눈물 나더라구요 . 어른들도 입안이 헐면 음식먹기 불편하고 물이 다쳐도 쓰리고 아픈데 . 그 어린게 말도 못하고 ... 엄마는 그냥 먹이려고 시도햇구 .ㅠㅠ
아 .. 그냥 간단히 쓴다는게 참 길게 수다떨게 됏네요 .
그냥 따분한 한주일 첫시작의 수다엿습니다 .
ㅠㅠ
이제 두주일쨰 제가 혼자 애기를 돌보게 되였습니다 .
매일 보육원 보내주고 회사 나오고 부랴부랴 퇴근해서 보육원가서 데려오구 ... 할머니를 자꾸 찾는지 떼를 쓰고 울고 ... 덕분에 집 거둘새 없고 신랑 도움이 많이 필요햇고 ...
저번주 목요일부터 갑자기 애가 열이 심하게 나기에 제가 금요일 하루 회사 청가 맡아서 집에서 돌보았습니다 . 그 동안. 참 시어머님 고생많으셨다 느끼게 되였습니다 .
39.8도까지 올라가 꼼짝 못하는 애를 붙들고 같이 울기도 하면서 ... 시어머님은 부모가 옆에 없는 손녀가 불시에 아플때 얼마나 고생했을가 생각나더군요 . 시어머님이 일본에 계시는 동안 회사 출근한답시고 집안 일이고 애기 보는 일이고 시어머님 혼자 하시게 한 일 너무 죄송하고 가슴아프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ㅠ
겨우 정 붙여서 애가 저한테 붙어 떨어지지 않고 그랫었는데 어제 저의 아버지 어머니가 일본에 오셨거든요 .
애가 외할머니 품에 꼭 안겨서 떨어지지 않아요 . 외할머니랑 친할머니랑 착각했는지 아니면 그냥 할머니라서 좋았는지 . 아니면 제가 없는 일년동안 주일마다 빠지지 않고 가보고 안아준 외할머니를 기억햇는지 ...
저녁에 데리고 잘려고 하는데 어찌나 울어번져지는지 ... 끝내 방법이 없이 누워 계시는 외할머니 팔을 베워 눕혓더니 인츰 울음 끊고 잠이 드는 우리 혜경 ㅠㅠㅠ
가만히 안아다 내 칸에 데려왔다가 또 울어번져진 혜경 . 외할머니가 우리 방에 와 옆에 누워 얼려재웟습니다 ㅠㅠ .. 신랑이랑 저랑 조금은 배신감을 느낀 하루 였답니다 .
오늘 아침도 외할머니 화장실갈때마저 따라가 문을 지키고 선 혜경이 ㅠ ...
그래도 오늘은 건강하게 보육원으로 가서 기쁨니다 ..
한가지 조금은 놀라왔던 사실은 ...
우리 동네 그냥 다니던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 갔엇거든요 . 거기도 소아과 잘한다고 해서 . 약타가지고 집에 왓는데 애가 열이 더 형편없이 나고 ... 심지어 물한모금 마셔도 울고 음식은 아예 입에도 대지 않고 그렇게 좋아하던 요그르또도 한술 먹구 울어번져져서 혹시나 편도선이 염증아닌가 싶어 다른 병원에 뎌려갔거든요 .
의사가 손전등으로 목안을 비춰보이더군요 . ㅠㅠㅠㅠ 목젖 금방 옆에 ... 어른들 입이 헐때 패이는거처럼 큼직하게 패여 있엇어요 .
그 의사말로는 이틀정도 됏대요 그 정도 보면 . 제가 보기에도 첫날에 그만큼 될거 같지 않앗거든요 .
근데 그 전날 갔던 병원의 의사가 똑같이 손전등 비춰 보던데 발견 못한거에요 . ㅠㅠㅠ 너무 깊이도 아니고 인츰 보이더만 ...
심지어 후에 갔던 병원의 의사가 ... 그럼 먼저번 의사가 잘 보지 않은거지 .. 이렇게 큰데 이틀쨰 될건데 어제 모른다는게 말이 안된다 하네요...
그렇게 어린 소아과 애기를 그냥 대충 봣는지 . 아니면 너무 나이가 많아서 눈이 어두워졋는지 .ㅠ
놀랍고 가슴아픈 현실이였습니다 . 그말듣고 안고 나오면서 신랑하고 외우는데 막 눈물 나더라구요 . 어른들도 입안이 헐면 음식먹기 불편하고 물이 다쳐도 쓰리고 아픈데 . 그 어린게 말도 못하고 ... 엄마는 그냥 먹이려고 시도햇구 .ㅠㅠ
아 .. 그냥 간단히 쓴다는게 참 길게 수다떨게 됏네요 .
그냥 따분한 한주일 첫시작의 수다엿습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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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혜경이 보육원 갔다니 다행이구나.
애두 너두 다 고생했다.
그리구 배신감을 느껴두 방법없지므.
애들은 거짓말할줄 모르니까.ㅎㅎ
엄마보다 외할머니정이 더 많으니깐 더 따르겠지.
그리구 애들이 노인좋아하는게 많은가봐.
옛날에 우리할머니 생전에 우리 조카가
할머니하구 노할머니가 오나~하면 노할머니한테 가더라.ㅎㅎ
급해말구 차차 크느라면 자연 정이 든다.
애두 너두 다 고생했다.
그리구 배신감을 느껴두 방법없지므.
애들은 거짓말할줄 모르니까.ㅎㅎ
엄마보다 외할머니정이 더 많으니깐 더 따르겠지.
그리구 애들이 노인좋아하는게 많은가봐.
옛날에 우리할머니 생전에 우리 조카가
할머니하구 노할머니가 오나~하면 노할머니한테 가더라.ㅎㅎ
급해말구 차차 크느라면 자연 정이 든다.
장미야~ㅠㅠ내 니글보는게 막 눈물이 날가한다야.혜경이 얼마나 아팠개?ㅉㅈ
야,다행이 엄마 아부지 오셔셔 니 또 한동안은 헐씨하겠구나.ㅋㅋ
근데 혜경이는 참 이상하다응,꽃두 싫어한다지,,,,젊은 엄마두 싫구 어찜 나이드신 할매가 좋을가?니 애한테 위신을 얻을려면 한동안은 정말 잘해야겠다야.
혜경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그리구 중국 돌아가신 니네 시어머님두 건강하길 바란다...
야,다행이 엄마 아부지 오셔셔 니 또 한동안은 헐씨하겠구나.ㅋㅋ
근데 혜경이는 참 이상하다응,꽃두 싫어한다지,,,,젊은 엄마두 싫구 어찜 나이드신 할매가 좋을가?니 애한테 위신을 얻을려면 한동안은 정말 잘해야겠다야.
혜경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그리구 중국 돌아가신 니네 시어머님두 건강하길 바란다...
입구창이 나는게 얼마나 아픈데...ㅠㅠ
나두 요즈음 하나 쪼끄만거 난것두 아파죽을지경인데...고 어린거 얼마나 아팠겟니?
그것도 음식이 넘어가는 목주위에 그 큰것이 생겻으니...ㅉㅉ
자식 키우느라면 진짜 부모님 많이 생각하게 될것 같아.
나 아직 배속에 있는것두 울 엄마 날 임신햇을때 생각하면 눈물나오는데...
근데 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잘 따른다...ㅋㅋ
이제 우리 유빈이도 울 엄마한테 꼭 안겨서 낸데 안오면 내 많이 섭섭하짐...쩝.
혜경이 많이 아팠지만 빨리 낫고 이쁜 사진 듬뿍 올려라.
나두 요즈음 하나 쪼끄만거 난것두 아파죽을지경인데...고 어린거 얼마나 아팠겟니?
그것도 음식이 넘어가는 목주위에 그 큰것이 생겻으니...ㅉㅉ
자식 키우느라면 진짜 부모님 많이 생각하게 될것 같아.
나 아직 배속에 있는것두 울 엄마 날 임신햇을때 생각하면 눈물나오는데...
근데 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잘 따른다...ㅋㅋ
이제 우리 유빈이도 울 엄마한테 꼭 안겨서 낸데 안오면 내 많이 섭섭하짐...쩝.
혜경이 많이 아팠지만 빨리 낫고 이쁜 사진 듬뿍 올려라.
형통아 .. 그랬어 ? ㅎㅎ 어쩜 삼겹살로 .. ㅎㅎ 난 그래도 푹 끓인 소고기 쪽을로 생각햇는데 ㅎㅎㅎ 몸 보신 잘 시켯구나 .. 혜경이 많이 나았어
엔젤언니 . 감사하오 . ㅎㅎ 할머니 없으면 내 일등이구 아버지 2등 .. 근데 지금은 내 3등이구 아빠 4등이우 ㅋㅋ
불씨언니 . 감사하오 . 나두 정말 잘해야겟오 . ㅎㅎ 흠 .. 꽃도 이젠 무서워할정도까진 아니오 . 그래도 손가락질하메 좋아하긴 하는데 ... 아직은 좀더 훈련해야지머 ㅎ
홍홍아 . 그러게 .. 요즘따라 . 여기 게시판에 홀로 아기 낳아 키우는 엄마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 그리고 아기 둘씩 키우는 엄마들도 참 대단하고 ...
시어머님한테 자꾸 미안한 생각만 들어 요즘 . ㅠㅠ
엔젤언니 . 감사하오 . ㅎㅎ 할머니 없으면 내 일등이구 아버지 2등 .. 근데 지금은 내 3등이구 아빠 4등이우 ㅋㅋ
불씨언니 . 감사하오 . 나두 정말 잘해야겟오 . ㅎㅎ 흠 .. 꽃도 이젠 무서워할정도까진 아니오 . 그래도 손가락질하메 좋아하긴 하는데 ... 아직은 좀더 훈련해야지머 ㅎ
홍홍아 . 그러게 .. 요즘따라 . 여기 게시판에 홀로 아기 낳아 키우는 엄마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 그리고 아기 둘씩 키우는 엄마들도 참 대단하고 ...
시어머님한테 자꾸 미안한 생각만 들어 요즘 . ㅠㅠ
파란장미님,육아 회사 량립하시느라 수고 많으시네요.ㅉㅉ
그리고 혜경이 39.8도 고열에 입구창에
애는 얼마나 아팠겠구 엄마는 또 얼마나 속이 아팠겠어요.
저의 집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같이 있어줘서
많은 도움이 되였고 지금은 귀국해서 그 고생 이제야 알수 있어요.
울 딸애도 혜경이처럼 낮에는 넘 잘 따라줬느데
밤에 잘때만은 꼭 외할머니 품이 아니면 잠 들지 않았어요.
재워서 우리 곁에 눕혀도 외할머니 품속과 손길은 따로 알리는지
깨여서 울어 번져지군했어요.
하지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귀국한후 첫날은 좀 많이 찾았지만
인츰 또 습관되여왔어요.
그리고 보육원에 습관되지 않아 많이 힘들었는지
고열에 편도선염도 했었어요.
아마 애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많이 피곤해서 아플수도 있거든요.
이제 차츰 많이 괜찮아 지고 또 엄마 아빠도 많이 따라주고 하니
넘 신경쓰시지 마시고 한시름 놓으세요.
저도 한주일동안 애를 데리고 간바루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고 시간여유도 없지만
그래도 매일 돌아가서 애가 웃는 귀여운 얼굴 볼수 있는것만으로 넘 좋아요.
그리고 병원 선택도 넘 중요하다고 봐지죠.
보육원에서도 승인하는 소아과 가 있거든요.
여러모로 잘 조사해보고 선택해보세요.
혜경이 인츰 회복되서 또 건강해지길 바래요.
그리고 파란장미님도 화이팅!
그리고 혜경이 39.8도 고열에 입구창에
애는 얼마나 아팠겠구 엄마는 또 얼마나 속이 아팠겠어요.
저의 집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같이 있어줘서
많은 도움이 되였고 지금은 귀국해서 그 고생 이제야 알수 있어요.
울 딸애도 혜경이처럼 낮에는 넘 잘 따라줬느데
밤에 잘때만은 꼭 외할머니 품이 아니면 잠 들지 않았어요.
재워서 우리 곁에 눕혀도 외할머니 품속과 손길은 따로 알리는지
깨여서 울어 번져지군했어요.
하지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귀국한후 첫날은 좀 많이 찾았지만
인츰 또 습관되여왔어요.
그리고 보육원에 습관되지 않아 많이 힘들었는지
고열에 편도선염도 했었어요.
아마 애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많이 피곤해서 아플수도 있거든요.
이제 차츰 많이 괜찮아 지고 또 엄마 아빠도 많이 따라주고 하니
넘 신경쓰시지 마시고 한시름 놓으세요.
저도 한주일동안 애를 데리고 간바루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고 시간여유도 없지만
그래도 매일 돌아가서 애가 웃는 귀여운 얼굴 볼수 있는것만으로 넘 좋아요.
그리고 병원 선택도 넘 중요하다고 봐지죠.
보육원에서도 승인하는 소아과 가 있거든요.
여러모로 잘 조사해보고 선택해보세요.
혜경이 인츰 회복되서 또 건강해지길 바래요.
그리고 파란장미님도 화이팅!
츄립님 .감사합니다 . 님도 지금은 홀로 엄마수업하고 계시네요 . ㅎㅎ
아기 보육원은 시어머님 계실때 적응시켜서 많이 쉬워요 . 그냥 저녁에 잘때 많이 보채고 그랫는데 이틀만 지나고 잘때 안아줄필요도 없이 저절루 잘 잤엇는데 ㅎㅎ 어제 외할머니 만나고 나니 다시 생각나나 봐요 .
말도 못하고 그래도 애들 다 생각잇나 봅니다 .
병원은 참 어려모로 알아봐야겟네요 . 다행히 다른병원가봤으니 망정이지 ㅠㅠ
님도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
아기 보육원은 시어머님 계실때 적응시켜서 많이 쉬워요 . 그냥 저녁에 잘때 많이 보채고 그랫는데 이틀만 지나고 잘때 안아줄필요도 없이 저절루 잘 잤엇는데 ㅎㅎ 어제 외할머니 만나고 나니 다시 생각나나 봐요 .
말도 못하고 그래도 애들 다 생각잇나 봅니다 .
병원은 참 어려모로 알아봐야겟네요 . 다행히 다른병원가봤으니 망정이지 ㅠㅠ
님도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
혜경이 많이 힘들었겠네요.
그래도 오늘은 나아서 건강하게 보육원갔다니 한시름 놓았겠네요.
애기들은 어릴때 할머니들을 많이 따른답니다.
너무 섭섭해하시지 말고...
혜경이 사진도 좀 올리세요.
이젠 많이 컷을텐데...
화이팅....
그래도 오늘은 나아서 건강하게 보육원갔다니 한시름 놓았겠네요.
애기들은 어릴때 할머니들을 많이 따른답니다.
너무 섭섭해하시지 말고...
혜경이 사진도 좀 올리세요.
이젠 많이 컷을텐데...
화이팅....
퍼런언니 영 아이돼구마
배반 당해
정마 섭섭하게 슴다
글도 참아야지 ㅎㅎ
혜경이 목 문제 ///
네 이전에 아때 계속 입구창나단말임다
쿼우챵쿠이양이라고 함다
나는 속열 센거하구,감기등으로 열나구 하믄 ,또 비타민 B2부족 ...
어찌 없애는가믄 ...
속열 세믄 뉴황제두팬으 먹고
비타민 삐투를 쭉 한 3년 먹은거 같슴다
속열센거는
오줌 노랗고 똥이 굳고 눈알 흰자위 퍼렇슴다
속열 까자면
야채 많이 먹고 고기류 적게 먹어야 함다
식사 생활 계속 주의해야지
단번 낫긴 힘듬다
함 나믄 거의 일주일 감다
ㅉㅉ
배반 당해
정마 섭섭하게 슴다
글도 참아야지 ㅎㅎ
혜경이 목 문제 ///
네 이전에 아때 계속 입구창나단말임다
쿼우챵쿠이양이라고 함다
나는 속열 센거하구,감기등으로 열나구 하믄 ,또 비타민 B2부족 ...
어찌 없애는가믄 ...
속열 세믄 뉴황제두팬으 먹고
비타민 삐투를 쭉 한 3년 먹은거 같슴다
속열센거는
오줌 노랗고 똥이 굳고 눈알 흰자위 퍼렇슴다
속열 까자면
야채 많이 먹고 고기류 적게 먹어야 함다
식사 생활 계속 주의해야지
단번 낫긴 힘듬다
함 나믄 거의 일주일 감다
ㅉㅉ
애기 아파서 많이 힘들어셨겠어요,말 못하는 애기가 의사 잘못 만나 아픈것도 말못하고 하루씩이나 그 어린게 병을 지체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어요,다행이나 후에 용한 의사 만나 다행이네요, 어린것들 아프면 어린것이나 어른이나 얼마나 힘드나요, 울 아들 아플때도 울 엄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나도 한번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지금은 애기 건강하죠? 앞으로 애기 더는 앓지 말고 쭉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님도 힘내세요,애가 할머니기 쭉 키워오니 엄마를 모릅니다, 울 시누이네 애는 지금 4살인것도 길러준 할머니만 따른답니다, 친할머니집에 가서도 저녁이 되면 집에 가겠다고 울어번진답니다,ㅎㅎㅎㅎㅎ
지금은 애기 건강하죠? 앞으로 애기 더는 앓지 말고 쭉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님도 힘내세요,애가 할머니기 쭉 키워오니 엄마를 모릅니다, 울 시누이네 애는 지금 4살인것도 길러준 할머니만 따른답니다, 친할머니집에 가서도 저녁이 되면 집에 가겠다고 울어번진답니다,ㅎㅎㅎㅎㅎ
입이 허는게 어른들두 힘든데요..ㅠㅠ
빨리 낳아서 맛있는거 많이먹어주구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빨리 낳아서 맛있는거 많이먹어주구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언니, 병원도 다른 병원으로 바꿔보고,
혜경이한테 신선한 야채쥬스,토마토쥬스,과일즙 이런걸로 먹여보세요.
뜨거운거 찬거 이런거는 당분간 삼가하시고.
혜경이한테 신선한 야채쥬스,토마토쥬스,과일즙 이런걸로 먹여보세요.
뜨거운거 찬거 이런거는 당분간 삼가하시고.
지금부터라도 곁에서 지켜바주고 사랑해주면서 키우다 보면 엄마니깐
엄마의 사랑이니깐 애들이 금방 느낄거예요~!
외할머니 계신다고 전처럼 넘 신경 꺼지 말고
노력하세염~~~배신감 피하려면여~~
엄마의 사랑이니깐 애들이 금방 느낄거예요~!
외할머니 계신다고 전처럼 넘 신경 꺼지 말고
노력하세염~~~배신감 피하려면여~~
꼬마혜경이 쨩잇치하는구나~
그래야 엄마옆에 없는 꼬맹이를 애지중지 키워준 할머님이 기뻐하시구
바쁜시간에 주일마다 다니시면서 이뻐해준 외할머니께서 섭섭하지 않지.
잘 적응한다싶더니~ 그러나 꼬맹이들은 아프기도 하다가 나아지면 잘 놀아주고하면서
자라는거니까 넘 근심말라.속열이 넘 심해서 입구창이 낫을까?아님 밤새 열이 넘 난거니?
마음이 넘 아파서 아이같이 울기도 하구 그랬었겠구나.
울꼬맹이는 우리가 물어보지 않아도 엄마아빠옆에 오니까 그렇게도 좋단다.
전번에 시어머님이 너무도 다시 보내줄수없냐고 하기에 꼬맹이하고 물었더니
다짜고짜로 싫다더라.
그래야 엄마옆에 없는 꼬맹이를 애지중지 키워준 할머님이 기뻐하시구
바쁜시간에 주일마다 다니시면서 이뻐해준 외할머니께서 섭섭하지 않지.
잘 적응한다싶더니~ 그러나 꼬맹이들은 아프기도 하다가 나아지면 잘 놀아주고하면서
자라는거니까 넘 근심말라.속열이 넘 심해서 입구창이 낫을까?아님 밤새 열이 넘 난거니?
마음이 넘 아파서 아이같이 울기도 하구 그랬었겠구나.
울꼬맹이는 우리가 물어보지 않아도 엄마아빠옆에 오니까 그렇게도 좋단다.
전번에 시어머님이 너무도 다시 보내줄수없냐고 하기에 꼬맹이하고 물었더니
다짜고짜로 싫다더라.
애를 난 에미 같지 않군,,,!!!그렇게 애를 모르다니???
만남님 감사합니다 ㅎㅎ 요즘 많이 큰 혜경이랍니다 .보육원에서도 집까지 걸어서 오군 합니다 ㅎㅎ ...
백조님 ㅋㅋ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햇네요 . 그렇게 해봐야겟어요 . 근데 애가 야채 뿐만아니라 고기류도 별루 안먹어서요 . 맨밥만 ㅠㅠ
사랑메일님 그런가봐요 . 아마도 오랜시간 봐주신 할머니가 기억에 더 남죠 ㅋㅋ , 조금은 배신감 느껴도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
화목님 그러게요 . 저도 그 생각나서 더 마음 아팠어요 . ㅠ
형통아 그래 아무래도 과일이나 야채 쥬스로 해야겟당
스마일님 네 ㅎㅎ 노력해야 겟어요 ㅋㅋ
진희야 아마도 그런가봐 . 안그래도 시어머님 자꾸 할머니 잊어버린거 아니니 하면서 섭섭해 하시는데 기억하고 있다면 기뻐하시군해 ㅎㅎ 울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시구 ,, 애들 아마 크면 부모를 알아볼거 같구나 ㅎㅎ
썩장 . 그러게 내 배속으로 난 애를 내가 알수 없다 이런말이 있지머 .
백조님 ㅋㅋ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햇네요 . 그렇게 해봐야겟어요 . 근데 애가 야채 뿐만아니라 고기류도 별루 안먹어서요 . 맨밥만 ㅠㅠ
사랑메일님 그런가봐요 . 아마도 오랜시간 봐주신 할머니가 기억에 더 남죠 ㅋㅋ , 조금은 배신감 느껴도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
화목님 그러게요 . 저도 그 생각나서 더 마음 아팠어요 . ㅠ
형통아 그래 아무래도 과일이나 야채 쥬스로 해야겟당
스마일님 네 ㅎㅎ 노력해야 겟어요 ㅋㅋ
진희야 아마도 그런가봐 . 안그래도 시어머님 자꾸 할머니 잊어버린거 아니니 하면서 섭섭해 하시는데 기억하고 있다면 기뻐하시군해 ㅎㅎ 울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시구 ,, 애들 아마 크면 부모를 알아볼거 같구나 ㅎㅎ
썩장 . 그러게 내 배속으로 난 애를 내가 알수 없다 이런말이 있지머 .
그럴때는 완전 배신감이야 들지..
나두 울영환이 그냥 엄마엄마 하던게..
아빠 먼저 부르면 신경질이 날가 하던데...ㅎㅎㅎㅎ
하여간 혜경이 빨리 목이 낫아야지..
나는 영환이 병이 심한것 같으면 어떨땐 여러곳을 가본다.
원래.. 전액 무료인거라.. 뭐 여러곳에 가서 병보구 약받아오구.ㅋㅋㅋ
같은 진단 나오면.. 진단 맞구나 생각하구..
나두 울영환이 그냥 엄마엄마 하던게..
아빠 먼저 부르면 신경질이 날가 하던데...ㅎㅎㅎㅎ
하여간 혜경이 빨리 목이 낫아야지..
나는 영환이 병이 심한것 같으면 어떨땐 여러곳을 가본다.
원래.. 전액 무료인거라.. 뭐 여러곳에 가서 병보구 약받아오구.ㅋㅋㅋ
같은 진단 나오면.. 진단 맞구나 생각하구..
영환아 . ㅎㅎ 아빠 먼저 불러서 배신감 들어 ? ㅎㅎ
맞어 니 말대로 여기저기 가봐야 겟다 . 한병원 믿다간 큰일나지 ㅠㅠ
맞어 니 말대로 여기저기 가봐야 겟다 . 한병원 믿다간 큰일나지 ㅠㅠ
혜경이 아펏엇구나~ 힘들엇겟다~ 병원 될수록 큰병원다니는게 좋은거같애~
선생님들마다 약간씩틀리긴하던데~ 피검도 하고 사진도 찍고 당날로 결과나오던데...
그래도 부모님이 와서 또 한시름놓겟네 ㅎㅎ~ 잘됫다~ 혜경이는 할머니할아버지
좋아하는편인가본다~ 여자애기라 그런가? 울준이는 반년떨어져잇다가도
만난지 이튼날이니까 내옆에서 뱅뱅돌며 떨어안지드라...
배신감이야기는 ㅎㅎ 재밋엇다~ 엄마들은 다 느끼는건가~~~
선생님들마다 약간씩틀리긴하던데~ 피검도 하고 사진도 찍고 당날로 결과나오던데...
그래도 부모님이 와서 또 한시름놓겟네 ㅎㅎ~ 잘됫다~ 혜경이는 할머니할아버지
좋아하는편인가본다~ 여자애기라 그런가? 울준이는 반년떨어져잇다가도
만난지 이튼날이니까 내옆에서 뱅뱅돌며 떨어안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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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아 . ㅎㅎ 둘째 잘 크구 있나 ? 너무 좋겟당 .. 만날 기회가 더 적어진거 아니니 ?
내 글쎄 그날 시립병원에 갓더만 . 이번달은 급진담당이 아니라서 소아과 안본다잖어 . 휴 이런경우가 다 잇나 ?
그러면서 다른 구에 되게 먼 병원 소개해주더라 . 다른건 다 좋은데 이거 하나만은 시스템이 너무 싫어 ... 환자의 병도 날자 골라서 보는거 ㅠㅠ
내 글쎄 그날 시립병원에 갓더만 . 이번달은 급진담당이 아니라서 소아과 안본다잖어 . 휴 이런경우가 다 잇나 ?
그러면서 다른 구에 되게 먼 병원 소개해주더라 . 다른건 다 좋은데 이거 하나만은 시스템이 너무 싫어 ... 환자의 병도 날자 골라서 보는거 ㅠㅠ
휴.. 혜경이두 많이 아팠구나... 울 현우두 저저번주에 그렇게 몇일씩 열이 나서.. 우리두 야밤중에 구급차 불러 병원갔었거든요... 큰 병원 약이여서 그런지.. 이틑날 인츰 열두 내리구... 지금은 건강하거든요..
역시 병원은 큰데 가야 되나..싶었어요.. 첨엔 히가시쥬죠 병원에 그냥 가고...밤에두 전화하니 소아과 선생 없으니까 급진 못본다는거 있죠?? 내 참 억이 막혀서... 그래서 결국 데이꾜대학병원 급진에 갔지 머얘요?? 일본은 근처에 큰병원 없는게 정말 불편한거 같아요... 울 엄마 매일같이 불편하다 ...그러시거든요...ㅋㅋㅋ
지금 여름감기 다 이렇게 고열이 몇일씩 난다 그러니까 다른 맘들두 조심하세요....
혜경이 감기 다 낫으면 울집두 놀러와라..응???
역시 병원은 큰데 가야 되나..싶었어요.. 첨엔 히가시쥬죠 병원에 그냥 가고...밤에두 전화하니 소아과 선생 없으니까 급진 못본다는거 있죠?? 내 참 억이 막혀서... 그래서 결국 데이꾜대학병원 급진에 갔지 머얘요?? 일본은 근처에 큰병원 없는게 정말 불편한거 같아요... 울 엄마 매일같이 불편하다 ...그러시거든요...ㅋㅋㅋ
지금 여름감기 다 이렇게 고열이 몇일씩 난다 그러니까 다른 맘들두 조심하세요....
혜경이 감기 다 낫으면 울집두 놀러와라..응???
하하... 그리구 울 현우두 할머니밖에 모르짐.. 내가 늦게 퇴근해서 집 가무...반갑게 맞는게 아니라...엄마 가~~~ ..한단 말이.... 요럴땐 배신감 엄청 들죠...ㅋㅋㅋ
후 우리 작은놈두 아프니깐 나한테 오지두 않습데다,나한테 와두 큰놈이 식초먹어서 안아 줄수가 잇어야지유
그냥 쥰뗀또에 가봅소. 고기 가무 그냥 썜님의 말대로 딱딱 낳슴다.

아기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잖아요.
이제 병원에서 약이랑 받아왔어요?
혜경이 하루빨리 낫도록.
장수탕 고마웠어요.
우리 신랑 [이거 무슨 고기냐?]묻지도 않고, 완전히 돼지고기삼겹살로 착각하고,
아주 맛있게 먹습데다.
담에도 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