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분만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가정육아 · #165130

← 가정육아

새벽노을 · 2007-07-09 14:00:06 · 조회 351
이제 임신 9개월째 들어서는데 애기 낳을거  생각만해도 겁이 나요~~ㅎㅎㅎ
이래서 엄마가 될수가 있는지도 걱정이고요~~

쉼터 여러분들중에 무통분만 경험해보신분들 있으시면

경험담 좀 전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빨간딸기 · 2007-07-09 14:03:39
울언니는 그때 애기낳기전에 앓음적게 앓는다하면서 무슨 빨간개미로 만든 약 먹는 같습데다.13년전 돈으로 한근에 500엔이란지 하는거 그래그런지 남들처럼 아프다는 소리안하고 그저 애기낳을때는 죽을것처럼 아프답데다.
발자국 · 2007-07-09 14:04:04
무통분만두 있어요??  넘 궁금한데~~~~

아시는 분 빨리 아려줬음 좋겠어요.........
복미 · 2007-07-09 14:05:50
전 금방 6개월들어섰는데...저두 지금부터 출산할거 생각하면 긴장하구 무서워지네요...ㅎㅎㅎ 고통이 장난이 아니라는데...ㅠ.ㅠ...
정말 그고통 다 이겨낼지...
봄 · 2007-07-09 14:09:16
제가 다니는병원에서는 무통분만을 추천하던데요...저의 친구도 햇는데
진짜 안아프대요...허리아래로 마취를 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받지않아
좋다고 하던데요...그래서 나는 그걸로 하기로 결정햇습니다....몇달전에
갓을때는 2만엔이더니 요즘 만엔이 올랏더군요..시약소의 보조금이 오르니까
병원에서두 올렷는가 보네요.. 병원에따라서 값이 틀릴지도 모릅니다
복미 · 2007-07-09 14:14:34
봄님..그렇게 마취를 놓으면 아기한테 영향이 있지않을까요??
새벽노을 · 2007-07-09 14:21:26
빨간딸기님 들려주어서 고마워요~~

참 아프다는 소리만 들어도 무서워요~

다들 임신 후기에 이런 심리라고 하든데....
새벽노을 · 2007-07-09 14:22:21
발자국님 어디에 사세요~~

사는주위 병원에 알아보세요~~

자연분만보다 3만부터 5만엔 프라스합니다~~
새벽노을 · 2007-07-09 14:23:49
복미님 생각만 하도 무섭지요~
다들 무통분만을 추천하는데 그래도 무서워요~ㅎㅎ

봄님은 동경이세요~~
어느 병원 다니세요?
봄 · 2007-07-09 14:27:49
복미님 영향이 없는걸로 알고잇습니다...한국책에서 본건데..아기머리가 보이면
마취주사놓는다고 그러더군요...이것도 들은말안데 애기가나온후에두 태반이 나올때
를 2차분만이라고 하는데 그때두 디게 아프대요.... 공포줄라고한 말은아니니
이해하시기바랍니다..   나두 지금부터 너무 근심돼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그래요
봄 · 2007-07-09 14:29:51
새벽노을님..저는 사이다마입니다...동경이세요?
발자국 · 2007-07-09 15:00:00
봄님 좋은 정보 잘 알구 갑니다........


새벽노을님 전 아직 임신안햇지만 미리 많은 정보 알아두려구..........ㅎㅎ  맘 써주셔서 고마워요...........

백조 · 2007-07-09 15:28:57
무서워 마세요
여잔 생리적으로 낳게 되여 있는 몸이기에
 무사히 낳을겁니다
신심가지고 화이팅 !
꼭 잘 될겁니다
나누 한나도 근심안함다
드삸[ㄴ게 애도 못낳겠나 싶습니다
항상 제좋은 생각하고 흐믈흐믈 웃으메 삽니다
오히려 남편이 근심이 태산임다
애는 내가 낳게 되는데 ㅎㅎㅎ
새벽노을 · 2007-07-09 15:36:09
봄님 전 동경입니다~

병원이 집하고 좀 멀어서~~

백조님 말처럼 무서워말아야한다면서도 생각하면 또 무서워집니다~~ㅎㅎ

봄 · 2007-07-09 16:01:51
백조님 씩씩하네요..내가 아는 한국언니가 그렇잖아두그러더라구요...남들 다하는
짖 니가 못할라구....무슨 돈더주고 무통이냐 하면서 ㅎㅎ 아프게 낳아야 정상이라구
새벽노을님..아쉽네요  너무 멀어서    함께 힘냅시다
복미 · 2007-07-09 16:07:28
예..전 동경입니다..제가 다니는 병원은 울집부근의 작은 산부인과이구요...출산병원은 다른병원인데요...병원마다 다 추천해주는지??
정말 그렇게 추춘두 해주구하는병원이면 좋겠는데요...
새벽노을 · 2007-07-09 16:18:59
봄님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날씨도 더워지고 하는데 신체도 조심하시구~~


복미님 저도 검진은 집부근의 작은 산부인과인데
해산은 다른데서 해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춘 춘 · 2007-07-09 16:48:36
새벽노을님; 무통분만할려구 그러세요?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입니다.
아프지 않고도 건강한 애기 낳을수 있다면 좋은일이지요.
애 낳을때 딱 아파야 한다는 법은 없어요.ㅎㅎ
발전한 나라에서는 무통분만을 찬성한지 아주 오래됐다고 들었어요.
나도 애기 생기면 무통분만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해보시게 되면 후에 많이 알려주세요.ㅋㅋㅋ
그럼 이쁜 애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새벽노을 · 2007-07-09 17:13:55
춘춘님 그래도 무통분만이 좋겠죠~~

춘춘님도 나중에 무통분만하려구요?

이제 나중에 경험담이랑 많이 알려줄게요~~

근데 지금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 바보같죠~
아침이슬 · 2007-07-09 17:22:07
언니 잘지냇어?나두 무통분만 추천해 내가 그 아품격어봐서알아 ㅎㅎ
언니 다니는병원은 무통분만있어?오늘두 회사야?
잘난 여자 · 2007-07-09 20:38:36
나는 만37에 양수가 터져서 어쩔사이 없이 애기가 나오는 바람에 모두들 막달에 들어서서 예정일이 다가올수록 겁이나고 두근두근한다는 기분을 맛볼새도 없었슴다.ㅎㅎ
해산할때 솔직히 말해서 되게 아픕디다.아파서 죽을 지경이구 남편두 조산사도 의사도 보면 다 밉고 짜증이 납디다.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 나를 구해줄수 잇는 사람은 오로지 내배안에서 이세상에 태여나겠다고 나보다고 몇갑절 더 큰 고통을 겪고있는 내 아들애밖에 없었슴다.그래서 매번 진통이 올적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아가야 힘내라"하고 속으로 아들애들 열심히 응원했어요.다행히 진통이 시작돼서 3시간반만에 순산했길래 상대적으로 락키~라고 할까.ㅎㅎㅎ
무통분면은 아픔이 없는 자연분면이길래 애기한테는 영향이 없다고 들었어요.미국같은 나라에서는 지금 거의 100프로 무통분면을 실시하고 있다고 들었슴다.자연분면시 진통으로 인한 쇼크로 산후 일주일간 아주 힘든데 무통분면은 그 아픔을 겪을 필요가 없으니 해산하고 이튿날부터 산모들이 애기를 안고 퇴근할수 있답니다. 
만일에 부득불 자연분면을 택하는 경우라도 첨부터 겁을 먹거나 하지 말고 꼭 잘해낼꺼라고 신심을 가지세요.언젠가는 님도 후배맘들한테 자랑스레"까짓꺼,한번 큰 덴똥 쌌다ㅋㅋㅋ"라고 큰소릴 칠날이 올꺼라고 믿습니다.
애기는 엄마가 낳는것이 아니라 자기절로 자연히 나오게 돼있으니 엄마랑 아기랑 둘이서 화이팅하세요~
해빛 · 2007-07-09 21:21:45
저는 지금 7개월인데 무섭네요. 무통분만이 잇엇으면 좋겟어요. 지금부터 걱정이네요. ㅎㅎ 너무 일찍한가?ㅎㅎ
현엽이모 · 2007-07-11 19:50:25
무통분만 하고싶어요저두...왜 안아푼 분만이 있는데꼭 아프게 애기 낳아야 되요?
그게 다 옛날생각이예요..여잔 애기 낳는아품을 알아야 한다는거...

난 무통분만 할거에요...아파서 나두 안아파서 나두 제자식인데...열달 이뿌게 자래웟는데머..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남자의 여자.....카마엘2007-07-09 20:254167
물어봅시다푸른초원2007-07-09 20:183894
오늘은 요거 만들어먹느라...ㅎㅎㅎ사계절2007-07-09 20:0943512
베니시린 이랑 칭머이수가 같은 약인가요?보배양2007-07-09 20:003485
생리통에 먹는 약안녕2007-07-09 19:493749
英文儿歌Forest2007-07-09 19:473593
백조님 보세욤Forest2007-07-09 19:403521
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펭 긴2007-07-09 19:173624
크레지또 카드로 비행기 티켓살때꽁이2007-07-09 18:503484
애기 혼자 보자니 넘힘들어서 부모요청해야겟어요꼬옥잘살거야2007-07-09 18:334234
급히 물어볼께 있음다..쌀쌀이2007-07-09 18:143627
알려주세요...화목2007-07-09 18:0635510
가족비자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데 이유서에 관해서맹꽁아2007-07-09 17:573505
회사의 필시시험에 관해서인생2007-07-09 17:563573
茶碗蒸し에 대하여은잎2007-07-09 17:253558
산큐에 대해-------------기러기2007-07-09 16:593625
가끔은 신랑하고 한잔하러만사형통하리라2007-07-09 16:3244613
애기들 우유는아기천사2007-07-09 16:203583
월요일.화목2007-07-09 16:0636616
썰썰이..봄2007-07-09 15:153627
장조림meimei2007-07-09 15:1154915
별찌가 내려 옵다ㅋㅋ알콩달콩2007-07-09 14:443477
조금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파란장미2007-07-09 14:2384824
애를 학대 하는가 하면 어쩌지??포제테브・닌겐2007-07-09 14:233811
료리 잘 하렴 어떻함 되죠 ?발자국2007-07-09 14:083585
나이는 못속이는매빨간딸기2007-07-09 14:083749
▶ 무통분만에 대해서 물어봅니다~새벽노을2007-07-09 14:0035122
얼굴이 많이 부었는데천사2007-07-09 13:574323
몽깡통안에서.........ㅎㅎㅎ미래에2007-07-09 13:473474
재일조선족교회..아가페 사랑2007-07-09 13:475860
← 이전19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