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답플두 안달고 글을 삭제해버려서..............참 미안하네요.....................
님들 글을 일고 오늘 지금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요사이에 생기는 모든 일과 마음 상하는 일들
다가 나의 헐한 마음때문에 생기는 것들입니다.남한테 잘해줄려고 나의 개인 시간 .정력.금전
아껴안가면서 하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마음 상한 일들 뿐이니 사실 중국말에 호씬 호뽀라는 말은
그른데가 있네요...그리구 바라는건 아닌데 마음까지는 상하지 말아야 하는데 내 기분이 엉망이라
내 다시 한번 독결심을 내립니다..그래도 옆에 남동생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내가 하는 일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지금은 애공부떔에 내 일떔에 어디를 떠날수는 없지만 8월중순에는 나하고 딸하고 유람을 떠날겁니다.
내 지금 그날을 기다리는게 눈이 까매집니다.빨리 손의 일이 끝나고 딸애 피아노 시험이 끝나서 바다가로
뱅기 타고 유람을 떠나야지....... 오랜만에 울 엄마에게는 큰 선물도 안겨주리라......
그리고 9월부터는 새로운 생활..ㅎㅎㅎ딸애가 학교생활시작이라..아침 6시에는 일어나야거든요...ㅎㅎㅎ
9월부터는 더욱더 간바르해서 돈도 더 벌고...뭐니뭐니해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짐........
그리구 머저리 돈을 더 이상 안쓸거야.......내가 다시한번 다짐하면서..
내리 사랑이지 올리사랑이 아닌법...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고 받은 만큼 돌려주고 무작정
베풀지 말기.....그 누구에게 효성하라 하지 말고 나자신이 먼저 효성하기.........
정말로 힘든 인생살이입니다......다시 한번 나를 인생공부 하게 하는 나의 주위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님의 글을 읽고 답풀을 달려다가 일이 좀 있어서 못 달았는데 글이 없어 졌드라구요.ㅎㅎ
미래에님; 세상사람이 백에 백이 다 좋은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시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면에서 좋으면 저런 면에서 결점이 있지 마련이지요.
그냥 그런가 하고 둥글게 둥글게 사는게 제일 편합니다.
싱경을 쓰면 내 몸에만 해롭고 내 가정의 분위기만 잡치고 말입니다.
화창한 래일을 위하여 화이팅 !!!!!
미래에님; 세상사람이 백에 백이 다 좋은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시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면에서 좋으면 저런 면에서 결점이 있지 마련이지요.
그냥 그런가 하고 둥글게 둥글게 사는게 제일 편합니다.
싱경을 쓰면 내 몸에만 해롭고 내 가정의 분위기만 잡치고 말입니다.
화창한 래일을 위하여 화이팅 !!!!!
그저 있잼까? 니 좋구 내 좋구 살자,,,
피곤할땐 쉬구,,,바쁘다구 하무 도와줄만하무 도와주구,,,
그저 이렇게 사는게 독 제일임다,,,
여행이랑 다니구 옷두 사입구,,,
그래야 그늠 스트레스 날아가지 !!!.
힘 내세요,,,
피곤할땐 쉬구,,,바쁘다구 하무 도와줄만하무 도와주구,,,
그저 이렇게 사는게 독 제일임다,,,
여행이랑 다니구 옷두 사입구,,,
그래야 그늠 스트레스 날아가지 !!!.
힘 내세요,,,
8월여행 좋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스트레스 싹 풀고 새생활 시작하세요 ㅎㅎㅎㅎ
그동안 스트레스 싹 풀고 새생활 시작하세요 ㅎㅎㅎㅎ
지구별님///
고마와요...미안하구...ㅎㅎㅎ 네 그러찮아두 지금 9월준비떔에 희망이 보입니다..ㅎㅎ
8월유람두 기대되구....님두 행복하세요^^^^
춘춘님///
나이에 비하면은 넘넘 성숙됐네요.허허허허 이 아줌마가 얼굴이 붉어지네..
그만큼 님은 마음이 너른 같아요..난 원래 속을 헐해도 너르지는 못해서....ㅎㅎㅎ
하여간 요사이 생기는 일들떔에 내 몸이 아픈것만은 사실입니다....고마와요^^^
님두 행복하시구^^^^
고마와요...미안하구...ㅎㅎㅎ 네 그러찮아두 지금 9월준비떔에 희망이 보입니다..ㅎㅎ
8월유람두 기대되구....님두 행복하세요^^^^
춘춘님///
나이에 비하면은 넘넘 성숙됐네요.허허허허 이 아줌마가 얼굴이 붉어지네..
그만큼 님은 마음이 너른 같아요..난 원래 속을 헐해도 너르지는 못해서....ㅎㅎㅎ
하여간 요사이 생기는 일들떔에 내 몸이 아픈것만은 사실입니다....고마와요^^^
님두 행복하시구^^^^
와이님///
정말 고마와요..두번씩 플 달아주시구..내 요글만은 삭제안할겁니다...ㅎㅎㅎ
정말 그말씀 딱 맞는 말이네요..이제는 도와주는게 아니라 안도와줄랍니다.
나 원래 누구한테 도와달라 말하는 성격이 아니구요.....오히려 나가는게 더 많은데....
.정말루 고마와요^^^
미인님///
네....8월여행 괜찮아보이지요.ㅎㅎㅎㅎㅎ
나하구 딸 하구 가는 여행 .....한두번이 아니지만은 엄마하구 딸이 아주 쑈싸하게 놀다가
오군 한답니다.허허허허 9월부터는 더욱더 바삐 보낼 준비두 하구서........
고마와요...^^님두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고마와요..두번씩 플 달아주시구..내 요글만은 삭제안할겁니다...ㅎㅎㅎ
정말 그말씀 딱 맞는 말이네요..이제는 도와주는게 아니라 안도와줄랍니다.
나 원래 누구한테 도와달라 말하는 성격이 아니구요.....오히려 나가는게 더 많은데....
.정말루 고마와요^^^
미인님///
네....8월여행 괜찮아보이지요.ㅎㅎㅎㅎㅎ
나하구 딸 하구 가는 여행 .....한두번이 아니지만은 엄마하구 딸이 아주 쑈싸하게 놀다가
오군 한답니다.허허허허 9월부터는 더욱더 바삐 보낼 준비두 하구서........
고마와요...^^님두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가서 다 툭툭 털어버리세요...
그럼 9월부터는 모든 고민들이 다 날아가버리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