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ボカトのえびチーズ焼き(사진 없음)

가정육아 · #16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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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07-09 09:24:07 · 조회 350
료리솜씨라고 하기에는 또 부끄럽네요.

언젠가 DEAN DELUCA라는 까페에서 한번 먹어본적이 있는데,
저 혼자서라도 만들수있을것같아서 집에서 만들어본겁니다.

만드는건 아주 간단해요.
새우 두개는 신선한걸로 골라서, 먹기좋게 살짝 짜르고,
거기에 소금,후추,요리술을 넣고 쪼물쪼물해줍니다.
아보카도는 중간에 칼집을 넣어서 반으로 짜르고, 씨를 팝니다.
움푹하게 들어간곳에 새우를 넣고, 거기에다가 치즈한장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오븐에 20분정도 가열해줍니다.
저가락으로 찔러서 아보카도가 나른해진걸 확인하면 완성입니다.

저녁에 이렇게 해줬더니 우리 신랑 너무 맛있다고 그럽데다.



신랑얼려서 개고기먹기.

요즘들어 신랑 몸무게가 계속 빠져서, 은근히 걱정되더군요.
일도 힘들고해서, 한번 보신탕을 끓여줄려고 맘은 먹었지만, 보신탕을 끓여봤어야 어쩌죠.
그래도 해주고싶어서, 진공포장한 장수탕을 샀습니다.
www.guxiangwuchan.com에서 주문했습니다.
봉지를 뜯어보니까, 개고기두봉지,개즙두봉지 이렇게 있더군요.
거기에 고구마,버섯,두부,부추,숙준 뭐 이렇게 다 넣고 오나베처럼 푸욱 끓였습니다.

신랑이 집에 와서, 밥 차려 드렸더니, 아무말도 않하고 맛있다고 다 드시더군요.
[이거 무슨 고기인지 알아?]하니까,
[돼지고기 삼겹살 같은데, 맛있던데.]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그거 사실은 개고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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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キリン쨩 · 2007-07-09 09:56:02
언젠가 저두 아보가도우를 산적잇엇는데
먹을줄 몰라서 버렷엇어요..
만사님의 레시피대로 한번 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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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좋은 방법이 없는가??포제테브・닌겐2007-07-09 13:443684
내가 넘 하는 엄마인지....에구...ㅉㅉㅉ미래에2007-07-09 13:273576
넘 졸려 ㅠㅠㅠ미인2007-07-09 13:133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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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님의 지적대로 <<대수간이 집에서 헤제부리며먹다남은 냉면>>빨간딸기2007-07-09 12:2440318
심장 뛰는거 보구 왔어욤행복사랑2007-07-09 12:153626
한바그 만들었어요.^^*복미2007-07-09 12:133508
쌥쌔부루하다의 뜻단뽀뽀2007-07-09 11:5935315
영구비자르 가진분들하구 한가지 물어봅시다..치이타2007-07-09 11:325738
와이님.지구별님.....미래에2007-07-09 11:125106
급하게 물어볼것 있습니다.홍홍2007-07-09 10:356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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