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리솜씨라고 하기에는 또 부끄럽네요.
언젠가 DEAN DELUCA라는 까페에서 한번 먹어본적이 있는데,
저 혼자서라도 만들수있을것같아서 집에서 만들어본겁니다.
만드는건 아주 간단해요.
새우 두개는 신선한걸로 골라서, 먹기좋게 살짝 짜르고,
거기에 소금,후추,요리술을 넣고 쪼물쪼물해줍니다.
아보카도는 중간에 칼집을 넣어서 반으로 짜르고, 씨를 팝니다.
움푹하게 들어간곳에 새우를 넣고, 거기에다가 치즈한장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오븐에 20분정도 가열해줍니다.
저가락으로 찔러서 아보카도가 나른해진걸 확인하면 완성입니다.
저녁에 이렇게 해줬더니 우리 신랑 너무 맛있다고 그럽데다.
신랑얼려서 개고기먹기.
요즘들어 신랑 몸무게가 계속 빠져서, 은근히 걱정되더군요.
일도 힘들고해서, 한번 보신탕을 끓여줄려고 맘은 먹었지만, 보신탕을 끓여봤어야 어쩌죠.
그래도 해주고싶어서, 진공포장한 장수탕을 샀습니다.
www.guxiangwuchan.com에서 주문했습니다.
봉지를 뜯어보니까, 개고기두봉지,개즙두봉지 이렇게 있더군요.
거기에 고구마,버섯,두부,부추,숙준 뭐 이렇게 다 넣고 오나베처럼 푸욱 끓였습니다.
신랑이 집에 와서, 밥 차려 드렸더니, 아무말도 않하고 맛있다고 다 드시더군요.
[이거 무슨 고기인지 알아?]하니까,
[돼지고기 삼겹살 같은데, 맛있던데.]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그거 사실은 개고기인데......
언젠가 DEAN DELUCA라는 까페에서 한번 먹어본적이 있는데,
저 혼자서라도 만들수있을것같아서 집에서 만들어본겁니다.
만드는건 아주 간단해요.
새우 두개는 신선한걸로 골라서, 먹기좋게 살짝 짜르고,
거기에 소금,후추,요리술을 넣고 쪼물쪼물해줍니다.
아보카도는 중간에 칼집을 넣어서 반으로 짜르고, 씨를 팝니다.
움푹하게 들어간곳에 새우를 넣고, 거기에다가 치즈한장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오븐에 20분정도 가열해줍니다.
저가락으로 찔러서 아보카도가 나른해진걸 확인하면 완성입니다.
저녁에 이렇게 해줬더니 우리 신랑 너무 맛있다고 그럽데다.
신랑얼려서 개고기먹기.
요즘들어 신랑 몸무게가 계속 빠져서, 은근히 걱정되더군요.
일도 힘들고해서, 한번 보신탕을 끓여줄려고 맘은 먹었지만, 보신탕을 끓여봤어야 어쩌죠.
그래도 해주고싶어서, 진공포장한 장수탕을 샀습니다.
www.guxiangwuchan.com에서 주문했습니다.
봉지를 뜯어보니까, 개고기두봉지,개즙두봉지 이렇게 있더군요.
거기에 고구마,버섯,두부,부추,숙준 뭐 이렇게 다 넣고 오나베처럼 푸욱 끓였습니다.
신랑이 집에 와서, 밥 차려 드렸더니, 아무말도 않하고 맛있다고 다 드시더군요.
[이거 무슨 고기인지 알아?]하니까,
[돼지고기 삼겹살 같은데, 맛있던데.]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그거 사실은 개고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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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줄 몰라서 버렷엇어요..
만사님의 레시피대로 한번 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