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착찹하네요.

가정육아 · #164889

← 가정육아

sandy · 2007-07-09 08:47:28 · 조회 525

오늘 사실  좀있다가 레이노우샤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들 친구 엄마 미까꼬가 한번 만나보구 많은 도움이 되였다구 해서

한번 만나보길루 예약 넣었습니다.

사실 큰 고민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아들두 그렇구 여러가지 좀 불안한점이 많아서리.......


사실 전생이구 래생이구 신이구 이런걸 믿지 않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마음이 약해지는지 우라나이두 보게 되구 인젠 레이노우샤 까지....

레이노우샤가 멀 알려주는게 아니구 내 뒤에 수호신이 보여서 내가 알고싶은걸 알려준다구 하는데...

미래의 확실한 일보다는 이럴때는 이러면 좋구 하면서 방향성을 지시 해준다네요.


사실 정말 수호신이 있다면 내 수호신은 누구일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두 날 키워주신 외할머니 같습니다.

그 레이노우샤가 수호신을 본다면 어떤분이라는걸 알려준다네요.

정말 수호신이 존재 하는건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 하는건지...


갔다 와서 감상을 적어볼려 합니다.

찌나미니 료금은 한시간에 8천엔이람다........


기독교 믿는 엄마가 아시면 큰일 남니다.

사탄을 만나러 다닌다구 하시면서 앓아 누울 껍니다.

그래뚜 한번 만나봐서 정말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 한다는 확신이 서면

울 엄마가 원하는 교회로 나갈려구 하거든요...


시험하는 것은 아닌데 어쩐지 가고싶네요.

수호신이 외할머니일것 같아서 한번 만나보구 싶습니다.

만약 수호신이 외할머니라면 할머니한테 어릴때 키워주셔서 고맙다구 말 할려 합니다.


이상한 짖만 하구 다닌다구 돌멩이 뿌리지 마세요....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사랑mail.com · 2007-07-09 09:02:49
나두 님 마을 알만함다, 무슨 일이 잘 않되고 근심되고 할때 그런거 보고싶지요,
근데 한번 봐서 조금이라도 진짜로 도움이 되면 좋은거지요,다  잘 살기 위해 하는건데,
백조 · 2007-07-09 09:13:38
헌번보는데 얼마 듬다 ?
나는 이때까지 한번도 본적 없슴다
될대로 돼라 하고 살아슴다
라벤다 · 2007-07-09 09:15:37
結果教えてください。。。。ぜひ。。。
깜둥이 · 2007-07-09 09:20:05
자신의 선조까먹고..자신의 가족을 소홀히 하고...
신을 숭배한들.... 자신을 내세운들.....
결국엔.........

하여간...다녀온 후의 감상을...꼭--적어....

모든것에 소홀히 하는...여러분 한테...경---------종----------

울려 줍쏘.....!!!!
파랑이 · 2007-07-09 09:22:41
정마 궁금함다 일본에 레이노샤 링 한지 ,,,,, 나두 한번 가보기 싶슴다
학교다닐때는 미신이구 뭐이구 다 귀신노름이라고 생각햇지만
지금은 점점 믿어짐다 , 연길에 하남에 신을 업은 할머니 한테서 어저는 여러번 봣슴다.  너무 잘 맞춰서 막 닭살이 돋으면서 무서울정도로 ,,,,,,
그리구 연분이랑 전생이랑 래생이랑 정말 있는것같슴다 ㅎㅎㅎ
미인 · 2007-07-09 09:37:19
저도 가보고싶는데 ㅎㅎㅎㅎ 잘 맞으면 알려주세요,한번 가보고 싶어요,,,,
지구별 · 2007-07-09 09:53:29
언제 감까? 오늘?
나두 가 보기 싶슴다...
갔다 온 되, 꼭 감상 부탁드림다....
미래에 · 2007-07-09 10:01:27
마음이 속상할적에는 한번 보시는것두 좋아요...맞을 때두 있더라구요...
찌나미니 나두 중국에서 절에서랑 볼때가 있거든요....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jane · 2007-07-09 10:07:41
글쎄여,사람이 속상할때는 그런 생각도 가끔씩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믿으세요.그게 제일 좋을꺼 같습다.
福덩어리^^ · 2007-07-09 10:26:29
이글 보는 순간..나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요즘은 마음이 너무 아파서...ㅠㅠ
행복찾기 · 2007-07-09 10:29:02
산디야...

예로부터 信者则灵란 말이 있잖아..

난 전생이란 후생이란 믿는 사람이야..
그래서 악한 일은 하지 않아(정말 착한 사람이지...ㅋㅋㅋ)


기러기 · 2007-07-09 10:29:09
저두 작년에 오키나와가서 한번 봣는데
울 신랑수호신은 6대위의 고모라든지 그러구
저는 외국사람이라서 그러는지 얘기 안해주든데요,ㅎㅎㅎ
분홍 꼴꼴이 · 2007-07-09 10:30:12
나두 영 궁금한데............
내 한번 확 다 불어보구 싶은데....
어디 가면 볼수 있음까?
선녀 · 2007-07-09 10:38:00
님 심정 이해할만합니다.
우리 엄마두 그리스챤 입니다.뭐 교회에서 권사란지...

울 엄마 내한 요구는, 사람마다 신앙이 다르니까
하나님 믿구 안믿구 자유지만,
제발 일본에서 절간이나, 점쟁이 한테루 가지말람다
한집안에서 신으 둘 섬기면 나쁘답니다.
내가 하쯔모데랑 가면 울  엄마 제일 기분상한 날이랍니다 .

sunbelt · 2007-07-09 20:58:01
이제야 산디님의 이 글을 보았네요..
지금이 시간이니  이미 보셨겟네요

  어떤식으로 보던지 ......나도 영 알고싶은데요...
텔레비에서 레이노샤가 나올때마다   한번 보이고싶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암튼 좋은 소식이기를 바랍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거 참 ...좋은 방법이 없는가??포제테브・닌겐2007-07-09 13:443684
내가 넘 하는 엄마인지....에구...ㅉㅉㅉ미래에2007-07-09 13:273576
넘 졸려 ㅠㅠㅠ미인2007-07-09 13:1336812
부그럽지만...분홍 꼴꼴이2007-07-09 13:113715
풀을 달다멋진 엄마2007-07-09 13:033596
취직비자에 관하여라키2007-07-09 13:003480
열매가 없어져요. 파룬2007-07-09 12:583572
이상함다....분홍 꼴꼴이2007-07-09 12:523479
연필님의 지적대로 <<대수간이 집에서 헤제부리며먹다남은 냉면>>빨간딸기2007-07-09 12:2440318
심장 뛰는거 보구 왔어욤행복사랑2007-07-09 12:153626
한바그 만들었어요.^^*복미2007-07-09 12:133508
쌥쌔부루하다의 뜻단뽀뽀2007-07-09 11:5935315
영구비자르 가진분들하구 한가지 물어봅시다..치이타2007-07-09 11:325738
와이님.지구별님.....미래에2007-07-09 11:125106
급하게 물어볼것 있습니다.홍홍2007-07-09 10:3568025
7ヶ月가을2007-07-09 10:233839
출산준비순용2007-07-09 10:203484
제주도생활2007-07-09 10:0535911
결혼식때 부케에 관해서...지구별2007-07-09 10:0136316
여성을 위한 심테랍니다.*와가마마 마녀*2007-07-09 09:533792
오하요 ㅎㅎㅎ미인2007-07-09 09:413633
アボカトのえびチーズ焼き(사진 없음)만사형통하리라2007-07-09 09:243501
▶ 마음이 착찹하네요.sandy2007-07-09 08:4752515
가족방문비자에 관하여영원2007-07-09 01:013472
또 하나스마일2007-07-09 00:104312
어디 가면 잇을가........스마일2007-07-08 23:3534711
그리젯트카드미인송2007-07-08 23:244657
오늘은 춤배울라미인송2007-07-08 22:5938616
다 그렇고 그럽디다(2)제비2007-07-08 22:443562
다 그렇고 그럽디다제비2007-07-08 22:423472
← 이전193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