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렇고 그럽디다(2)

가정육아 · #16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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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 2007-07-08 22:44:39 · 조회 356
니자식 내자식 따지지 말고
그저 다같은 내 자식으로 품어 키워내면
이 세상 왔다간
임무 완수 하고 가는 겁디다.
거둘 노인이 계시거들랑 정성껏 보살피며
내 앞날 내다 보시길…
나도 세월이 흘러 늙어 갑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 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리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먹고 살았다고
그렇게 발버둥 치는지
내 팔자 참 안됐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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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mail.com · 2007-07-09 08:56:25
그러게 말임다, 사람 맘이란게 어디 그런지, 쉽지는 않지요,
맑은 아침 · 2007-07-09 11:15:01
하여간 요즘 사는 세상이 뒤도 돌아볼새 없이 허둥지둥 사는 사람치고

나 하나 뿐이 아니겠지만 좀 쉬여갈수 있는 시간도 이제부터는 있을꺼에요

욕심부려봤자 알몸으로 가는 세상인데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거 참 ...좋은 방법이 없는가??포제테브・닌겐2007-07-09 13:443684
내가 넘 하는 엄마인지....에구...ㅉㅉㅉ미래에2007-07-09 13:273576
넘 졸려 ㅠㅠㅠ미인2007-07-09 13:1336812
부그럽지만...분홍 꼴꼴이2007-07-09 13:113715
풀을 달다멋진 엄마2007-07-09 13:033596
취직비자에 관하여라키2007-07-09 13:003480
열매가 없어져요. 파룬2007-07-09 12:583572
이상함다....분홍 꼴꼴이2007-07-09 12:523479
연필님의 지적대로 <<대수간이 집에서 헤제부리며먹다남은 냉면>>빨간딸기2007-07-09 12:2440318
심장 뛰는거 보구 왔어욤행복사랑2007-07-09 12:153626
한바그 만들었어요.^^*복미2007-07-09 12:133508
쌥쌔부루하다의 뜻단뽀뽀2007-07-09 11:5935315
영구비자르 가진분들하구 한가지 물어봅시다..치이타2007-07-09 11:325738
와이님.지구별님.....미래에2007-07-09 11:125106
급하게 물어볼것 있습니다.홍홍2007-07-09 10:356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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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요 ㅎㅎㅎ미인2007-07-09 09:4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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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면 잇을가........스마일2007-07-08 23:353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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