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부사이 토라블로 고민해하는 주부님들이 많은거 같은데 나두 영 궁금한게 하나 있슴다.
결혼해서 첨 몇년은 서로간에 성격이랑 생활습관이랑 맞지 않아서 생기는 磨合期라는게 있다는데 님들은 대략 몇년정도 모순이 생겼나요?
저는 결혼해서 아직 1년도 안되는데 좋은 날도 많았지만 요즘 들어서서는 시시콜콜한 일땜에 얼굴을 찡그릴때가 흔해지는거 같슴다.
부부생활을 몇년간 해온 선배주부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결혼해서 첨 몇년은 서로간에 성격이랑 생활습관이랑 맞지 않아서 생기는 磨合期라는게 있다는데 님들은 대략 몇년정도 모순이 생겼나요?
저는 결혼해서 아직 1년도 안되는데 좋은 날도 많았지만 요즘 들어서서는 시시콜콜한 일땜에 얼굴을 찡그릴때가 흔해지는거 같슴다.
부부생활을 몇년간 해온 선배주부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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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
양띠 덜 원래 타발이 많다 ㅎㅎㅎ
하여간 제밸대로 못하믄
쇡이 번제지짐 ㅎㅎ
아마 한 3.4년으 필요하지?
양띠 덜 원래 타발이 많다 ㅎㅎㅎ
하여간 제밸대로 못하믄
쇡이 번제지짐 ㅎㅎ
아마 한 3.4년으 필요하지?

한 1년정도는 달통 안 되는일도 많을겁니다.
그럴땐 대화를 많이 하는걸로 풀수밖에 없습니다.
대화만이 서로를 잘 요해하는 길이니까요.
화로 풀려고 하는것이 제일 어리석은 일이고 자기 성격만 버릴겁니다.
대방에 대해 마음 열고 한발 물러서주면 바보아닌 이상 다 느끼고 당신에 대해 이해할려고 노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