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이면은 우리 애기 중국에 보내게 되엿슴다.
근데 정작 보내자니깐 차마 보내질 못하겟슴다.
그래서 보육원 알아봣는데 3개월부터 들어갈수있다네요.
보육원에서 잘 해줄지 고민하고 있는중입다.
한살안되는 애기를 보육원에 보내신 맘들
조언부탁합니다.
근데 정작 보내자니깐 차마 보내질 못하겟슴다.
그래서 보육원 알아봣는데 3개월부터 들어갈수있다네요.
보육원에서 잘 해줄지 고민하고 있는중입다.
한살안되는 애기를 보육원에 보내신 맘들
조언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백조님 답장 감사해요.
도리는 너무너무 잘 알고있는데
실천하기가 넘 어렵네요.
그래서 보육원이랑 보내면은
여기서 제가 키울려구요.
도리는 너무너무 잘 알고있는데
실천하기가 넘 어렵네요.
그래서 보육원이랑 보내면은
여기서 제가 키울려구요.
생각 잘 하셨씁니다.
제가 이께부끄로 부근에 살구 있는데 가까운데 사시면
힘들때는 저한테 연락하세요.
너무 자주는 안되구 가끔씩 제가 도움이 되여드릴께요...
구약소 가서 함 알아보세요....고소다떼 시엔과 라는데 가믄 될껍니다..
제가 이께부끄로 부근에 살구 있는데 가까운데 사시면
힘들때는 저한테 연락하세요.
너무 자주는 안되구 가끔씩 제가 도움이 되여드릴께요...
구약소 가서 함 알아보세요....고소다떼 시엔과 라는데 가믄 될껍니다..
글구 잘 해주구 안주구 어디 보내두 남이 보는거는 마음에 아이놓임다.
보육원선생한테 조금식 선물두 사주세요.
그러면 좀 나을꺼라구 봅니다.
보육원선생한테 조금식 선물두 사주세요.
그러면 좀 나을꺼라구 봅니다.
싼디님,이렇게 상세히 알려줘서 넘 감사함니다.
구약소에 빨리 가서 알아봐야겟네요.
빨리 서두르지않으면은 울 딸넴이 중국에 돌아가게되거든요.
울 시부모들 울 딸넴이를 넘 잘 키워주는데도
뭐가 부족한지 제가 이렇게 일본에서 키울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우리는 와라비단찌에서 살고있어요.시간있으면은
여기 놀러오세요.여기는 일본이라기보다 중국
더상세히 말해서 연변이라고 하는편이 낳을것같아요.
구약소에 빨리 가서 알아봐야겟네요.
빨리 서두르지않으면은 울 딸넴이 중국에 돌아가게되거든요.
울 시부모들 울 딸넴이를 넘 잘 키워주는데도
뭐가 부족한지 제가 이렇게 일본에서 키울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우리는 와라비단찌에서 살고있어요.시간있으면은
여기 놀러오세요.여기는 일본이라기보다 중국
더상세히 말해서 연변이라고 하는편이 낳을것같아요.
제경험으로 봐서는 그래도 엄마 ,아빠가 키우는게 좋 다고 봐요.전애를 데려갔다 데려왔다 몇번반복해봤어요.물론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를 억수로 고와하지요.하지만 엄마 아빠하고 놀아주는게 다르고 한지 애보고 할머니한테 가라해도 안간대요.중국에 다시 보낼까봐 두려워해요.오늘 아침에는 무슨생각했는지 나보고 내 일본오기 잘했다야 하는거예요.일본에서 키우는게 힘들지만 이제 일이년만 고생하면 그래도 괜찮거든요.힘내세요.
구약소 가기전에 먼저 꼭 전화 해서 알아보구 가쇼.
보육원땜에 그랜다구 말하믄 어느층에 가야 한다구 알캐줄껨다.ㅎㅎ
힘들어두 자기 키우는게 낫씀다.
힘들믄 가끔씩 시부모 일본 오라 해서 반년 돌보게 해두 되구.....
보육원땜에 그랜다구 말하믄 어느층에 가야 한다구 알캐줄껨다.ㅎㅎ
힘들어두 자기 키우는게 낫씀다.
힘들믄 가끔씩 시부모 일본 오라 해서 반년 돌보게 해두 되구.....
찔그배님 조언 잘 참고해야겠어요.
여기 우리 사는곳에 보육원 있는데
보육원에서 잘 봐줄지가 두려워서
많이 망설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집에서 애만 보기도 넘 하고.
중국에 보낼라고 생각하니 애한테
미안만 하구.
싼디님 .그잖아도 울 시부모님 래년에 다시
들어와서 애기 봐주겟다네요.
여기 우리 사는곳에 보육원 있는데
보육원에서 잘 봐줄지가 두려워서
많이 망설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집에서 애만 보기도 넘 하고.
중국에 보낼라고 생각하니 애한테
미안만 하구.
싼디님 .그잖아도 울 시부모님 래년에 다시
들어와서 애기 봐주겟다네요.
저두 엄마가 봐주겟다는거 아까봐서 보내지 못하구 제가 자래우구 잇어요
애는 5달반부터 보육원에 보냇어요
시립인데 애를 잘 봐주구 잇어요,
힘들더라두 애는 자기 절루 자래우는게 좋아요,
애는 5달반부터 보육원에 보냇어요
시립인데 애를 잘 봐주구 잇어요,
힘들더라두 애는 자기 절루 자래우는게 좋아요,

저도 예비엄마지만
57일부터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손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아가와도 옆에 두고 제손으로 키우는게
가장 행복이 아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