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돌아간 친구들이 있는데...
다시 일본에 오고싶다고 하데요.
중국에서 사는것도 잼이 없대요.
사실, 일본에서 사냐? 중국에 돌아가냐?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슴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일본에서 15만엔 벌어도 먹구 살수 있고...
중국에서 1500원 벌어도 굶어죽지는 않을거죠,
근데 뭘 이렇게 고민고민 하고 있는지 ....
전 일본에 있어도 큰 목표가 없어요.
그냥 8년동안 살다보니...생활에 적응되고 편안해 졌어요.
물론 외국인취급은 자주 당하죠...짜증날때도 많고.
그래도 이렇게 눌러앉아 조용한 생활을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애도 일본에 데려오고...세식구 알콩달콩 일본에서 살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올해부터 남편이 취직한 회사가 아까지가 지속되면서...
여러면으로 불안하고...흔들리게 되였어요.
다른 회사에 전직하냐? 아니면 중국에 돌아가냐?
저보다도 남편이 더 머리아프게 고민하고 있어요...
그 사이 남편은 회사에서 중국출장도 자주 다녔어요.
중국엔 경제발전속도가 빠르고 , 챤스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중국사람들 사고방식과 일처리 방식에....적응이 잘 안된다고해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아직 모아둔 돈도 얼마 없는데...
중국에 돌아가서도 세집살이부터 시작해야 되겠으니...
아득하죠~~~~
이제 2년 더 견지하여 영주권 신청자격이 되니,
먼제 영주권 따고 보려고 생각해요...
근데...영주권을 따면 또 뭘 하겟어요.
생활은 여전히 아무런 변함이 없을건데요..
..........
다시 일본에 오고싶다고 하데요.
중국에서 사는것도 잼이 없대요.
사실, 일본에서 사냐? 중국에 돌아가냐?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슴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일본에서 15만엔 벌어도 먹구 살수 있고...
중국에서 1500원 벌어도 굶어죽지는 않을거죠,
근데 뭘 이렇게 고민고민 하고 있는지 ....
전 일본에 있어도 큰 목표가 없어요.
그냥 8년동안 살다보니...생활에 적응되고 편안해 졌어요.
물론 외국인취급은 자주 당하죠...짜증날때도 많고.
그래도 이렇게 눌러앉아 조용한 생활을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애도 일본에 데려오고...세식구 알콩달콩 일본에서 살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올해부터 남편이 취직한 회사가 아까지가 지속되면서...
여러면으로 불안하고...흔들리게 되였어요.
다른 회사에 전직하냐? 아니면 중국에 돌아가냐?
저보다도 남편이 더 머리아프게 고민하고 있어요...
그 사이 남편은 회사에서 중국출장도 자주 다녔어요.
중국엔 경제발전속도가 빠르고 , 챤스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중국사람들 사고방식과 일처리 방식에....적응이 잘 안된다고해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아직 모아둔 돈도 얼마 없는데...
중국에 돌아가서도 세집살이부터 시작해야 되겠으니...
아득하죠~~~~
이제 2년 더 견지하여 영주권 신청자격이 되니,
먼제 영주권 따고 보려고 생각해요...
근데...영주권을 따면 또 뭘 하겟어요.
생활은 여전히 아무런 변함이 없을건데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기실 중국에서 생활하난, 일본에서 생활하나 크게 차이는 없다구 보는데요.
중국에 있으면 중국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거구, 일본에 있으면 일본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으니깐 말입니다.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달렸죠.
그러니깐, 내일 중국에 돌아간다하더라두 , 오늘까지는 그냥 마음 눅잦히고 열심히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에 있으면 중국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거구, 일본에 있으면 일본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으니깐 말입니다.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달렸죠.
그러니깐, 내일 중국에 돌아간다하더라두 , 오늘까지는 그냥 마음 눅잦히고 열심히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sandy님------<생존과 적응의 법칙>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일성불변의 영원함을 바라는것 아닌데요...그냥 보다 보람있고 의미있는 선택을 해보려고 고민하는것 아닌가 싶어요....
그냥님-----사람마다... 인생의 새로운 선택을 해야 될 시기가 있잖아요...고민도 해보고 선배님들의 견해도 들어보고 싶고... 물론 자신의 생각에 달린것도 있죠.

마음이 들뜨면 어디가살든 다 불안하게 삽니다.
글구 어느 사람이나 영원한 안정된 생활하는 사람은 누구두 없습니다.
래일에 무슨 일 일어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님의 이름같이 포지티브하게 생각하구 한발작 한발작 걸어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