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두 없었는데 갑자기 서둘러서 배행기표 예약하구 또 오늘엔 회사 청가두 맡구 다음달 한주일간 중국에 갈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 아들두 보구...이제는 막 달아다닌다는데.... 너무 기뻐서 미칠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상태로 갈수 있게 날 좀 어떻게 해주십쇼....ㅎㅎ...
정상적인 상태로 갈수 있게 날 좀 어떻게 해주십쇼....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에구,좋겠스꾸마, 난 질투바께 안나서 방조 못하겠스꾸마,ㅎㅎㅎㅎ
정상상태 아닌채루 간다면 뭐라 합니까?
이렇게 기쁜 일인데 , 억지루 눅잦힐것 없지요.
아드님 만나 많이 이뻐해주세요. 집식구들두 많이 잘 대해주구요.
잘 다녀오세요.
이렇게 기쁜 일인데 , 억지루 눅잦힐것 없지요.
아드님 만나 많이 이뻐해주세요. 집식구들두 많이 잘 대해주구요.
잘 다녀오세요.

계획에두 없었는데 갑자기 서둘러서 오늘 비행기표 예약하구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무겁습니다.어쩐지 우선순위가 바뀌여지는 그 느낌.
중국에 가시면 아들을 많이많이 사랑해주시고 귀여워해주세요.
ㅎㅎ 하기야 제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자식을 사랑하는건 부모들의 공동한 마음이인데.
그럼 좋은 귀국행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