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을 돕길 즐기는 편이라 오전에 고민상담을 쓰고서도 오후에 누구의 부탁으로 또
남을 돕는 일을 했습니다.물론 바이어의 부탁이라 기꺼이 받아주고 번개같이 해결했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일감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소개해주었으니 나한테 감사해야 겠죠...ㅎㅎㅎㅎ
헌데 참 이상한건 완전히 내가 만들지 않는 제품인데 나하고는 정말 십만 팔천리나 떨어져 있는
그런 제품인데... 전화 딱 하나로 해결이 되고 그 기회가 주위 아는 사람에게
돌아갔다 이겁니다.부처님이 아마도 나란 사람은 요사이 남을 많이 도와주게끔 이렇게 기회를
만들어주나 봅니다.그러찮아도 오라지 않아 부처님생일인데......
내가 아침에 고민상담을 쓰고 혼자서 울었거든예..속상해서....그리구 오후에는 허허 웃었지요.....
오늘 두 회사나 내가 손님을 소개해주었거든예.....한 회사사장은 5년동안이나 거래가 없었던 회사랍니다.
전에 우연히 알았던 사이였는데 오늘 명함장을 뒤져서 겨우 연락이 되였거든에...전화번호자리수도 바뀌여서
조금 애를 먹었는데...5년전에는 7자리수...지금은 8자리수.허허허허.장사군이라는게 아예 야심이 없네
용....나는 ...왠지...
다른 사람들 같으면 돈벌 기회가 생겼다고 자기가 챙기느라 난리일텐데...요사이 나는 돈에 대해 별로 집요가
안가네요..가난뱅이면서두........ㅎㅎㅎ
하지만 요사이는 참말로 이상합니다.여태껏 이렇게까지 빈번히 남을 도와본적은 없는데.........
바보짓은 안하지만 내 마음이 내키는대로 하겠습니다.그렇게 해서 후회가 안가네요..지금 마음이 아주 편합
니다.
한가지 알려드리겠지만은 그런 상대방의 연락번호랑 오픈해서 바이어한테 알려드리니 저하구 장사하겠답니
다.허허허허 허허허허 ......결국엔 저에게로 돌아왔습니다.그러기때문에 잔대가리 굴려서는 돈을 못번답니
다.큰떡 잃기가 쉬우니까.신용도 잃구......눈앞의 리익을 보지 말구 멀리 보는게 영웅이짐....허허허허
나는 내가 꼭 잘되리라 확신합니다.백만부자가 되여서 잘되는게 아니라 나는 내가 하는 일에서 항상
기쁨을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거라 이말입니다.허허허허허허
내가 즐겨서 하는 일.....요 일속에 나의 행복,,나의 기쁨이 있단 말입니다.그래도 착하게 일하고
착하게 사는게 제일입니다.내가 아는 사람들 오늘의 나처럼 공장장을 데리고 자기의 바이어한테 가서
오다주라고 요구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니까 그래서 서로 도우면서 사는 세월이고 그래서 요 원점안에는
좋은 사람들밖에 못들어온다 이겁니다.낮에 내가 썼던 고 친구는 미안하지만 요 원점에 설 자리는 없짐..
ㅎㅎ 이제 또 누가 나갈걸꼬??????? ㅎㅎㅎ더는 나오지 말았으람.....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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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마음을 이쁘게 쓰면 언젠가는 큰 복이 굴러들어오는 법임다,
난 항상 이런생각을 맘에 품고있습다.
잔대가리 굴리며 소총명한샹해도 결국 모든것을 잃게 되는것뿐이죠
미래에님 자신에게 있는 그모습 그대로열심히 살아갑시다.
난 항상 이런생각을 맘에 품고있습다.
잔대가리 굴리며 소총명한샹해도 결국 모든것을 잃게 되는것뿐이죠
미래에님 자신에게 있는 그모습 그대로열심히 살아갑시다.
싼디님///
네....하지만 정말로 많이 조심하면서 남을 돕는 결정을 내릴겁니다.
무턱대고 남을 도울 필요는 없구요...고마와요^^^
네....하지만 정말로 많이 조심하면서 남을 돕는 결정을 내릴겁니다.
무턱대고 남을 도울 필요는 없구요...고마와요^^^
빨간 딸기님///
네...고마와요......정도 있게 마음 쓰면서 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
네...고마와요......정도 있게 마음 쓰면서 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

미래에님 말들으니 정말 잔머리 굴리면 안되겟꾼요.
장사에서는 신용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