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땜에 ...

가정육아 · #16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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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永 梅 · 2007-07-06 21:56:22 · 조회 368
싹 웃겨봐서 죽겠음다...

글쎄 오늘에는 그 있재멈까

ケープ라는(发胶) スプレー를

겨드랑이에 치는 制汗スプレー인가하구  잘못치구 쌍발했는매.

그래구서는 빨리 모욕하기싶어 죽겠다구 메일 왔잼다. 

그래서 내  [脇毛伸ばしてからケープでセットしたら?]

(겨드랑이털재리운다메  셋트해보라)하구 놀려주니까

[그래볼까?]하갰구나...ㅎㅎ

デパート에서 일한다는 여자 항상 바지앞대문이람 열구 다니재무

저렇게 행한 일만 하구  다님다.  그덕분에 난 항상 웃구...



열분들두 더위에 조심하구
スプレー두     장소 틀리지않게 조심해서 치구 다니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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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千の葉 · 2007-07-06 21:59:45
영매아재,,,,웃끼시끄마,,,ㅋㅋ
金永 梅 · 2007-07-06 22:09:31
치바, 저기 자게 가서 내가 낸  IQ테스트나 해보우.ㅋㅋ
칵테일사랑 · 2007-07-06 22:19:10
ㅎㅎ.진짜 웃겼슴당..
덕분에 기분좋게 보구 감다.
金永 梅 · 2007-07-06 22:31:03
칵테일사랑님.
웃겼음다? 이러루한 일이 많구두 많은데 ...ㅎㅎㅎ 
sandy · 2007-07-06 22:33:50
아주바이 웃기시는구먼.
그 여자하구 사귀구 있씀드?
그런말까지 다 아주바이 하구 하멘서리.ㅎ
행복 · 2007-07-06 23:28:02
너무 웃겨바서 지금 막 배를 끌어안구 웃습다!
사랑mail.com · 2007-07-06 23:36: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전에 내 일본체험기에서 본게 금방 일본 온 사람이 글쎄 개를 먹이는 꽌투를 사람이 먹는겐가 해서 글쎄 맥주에다 했다재.푸하하하,ㅎㅎㅎㅎㅎ
님 친구는 더 웃김다,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간 딸기 · 2007-07-07 14:36:55
에구 어쩜 우리덜렁이 친구하고 꼭같은 사람이있습까?ㅎㅎㅎ
내 맨날 개땜에 배 끊어질정도로 잘웃고다님다.
막 집안재산 다 들어있는 돈지갑을 자전거에다 걸어놓고 집에들어가
하루밤 편하게 잔다는앰다.
그래서 애낳으면 애두 아무데나 두고 잊어먹을놈이라 놀려주었더니
인젠 애엄마질도 인간 잘함다 그래도 제배아파 낳은 자식이라고 인간
씩씩하게 키워놓았잼다 ㅎㅎ
金永 梅 · 2007-07-07 21:36:38
>행복님
웃겼음다? ㅋㅋ 저여자  웃기는 일이 많구많슴다. ㅎㅎ


>사랑메일님
글쎄 저여자 외국사람이무 괜찮짐. 일본여자라는게  저랜단 말임다...쇡이탐다.
개먹어리 꽌투 피주안주한 님친구분도 참 안되셨네요...금방와서는 그런일 많지예??ㅎㅎ


>빨간딸기님
친구분 웃기시네요.
근데 그 집재산이 아무일 없었답니까???
아들님은 그래두 재산보다 더 중한걸 알구 계시는 모양이네요.ㅎㅎ
sandy · 2007-07-08 13:38:32
어째 나눈 무신가?
jane · 2007-07-09 09:39:43
하하하.웃겨주네여...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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